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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12운성 명리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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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60갑자(자평진전편) 2024년 4월 25일 목요일(甲辰년 戊辰월 己未일)
나이스 추천 0 조회 204 24.04.30 07:2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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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4.30 07:50

    첫댓글 해설 세번째 앞 부분: 자축이 잇으면》있으면으로 바꾸어 주세요. 기준, 눈금, 저울^~~^

  • 작성자 24.04.30 17:16


    고맙습니다.^^

  • 24.04.30 08:03

    명리학의 큰 목표, 작은 목표, 큰 깨우침을 주었습니다^~^

  • 24.04.30 08:10

    늘 자연의 법 기준 눈금 중요~~*
    늘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 24.04.30 08:37

    감사합니다 🙏

  • 24.04.30 14:59

    제 사주를 한참 쳐다보았습니다.
    전체를 조망하지 못하는 저를 원망했지만
    역시 공부뿐이란거 깨닫습니다.

  • 24.04.30 18:15

    맹교수님의 명리학을 접하고 개인적으로 주변인들의 행동에 신경을 쓰지 않고 끄달림이 줄었습니다

    인생살이가 고달프고 주변인들과 가깝게는 남의편 친구 자식과의 인간관계에 상처입고 의기소침하며 주눅드는 날이 비일비재 했었는데
    이제는 상대방들의 색안경 다양성을 인정하고 천간은 수시로 변하는 구름 날씨와 같아서 상대가 약속을 어겨도 지지 현실적으로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는갑다 또 그런갑다 그럴수도있겄다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져서
    왜 상대는 나와 생각이 다르냐 하면서스트레스 받는 일도 줄어들고 각자 생각이 다른갑다 인정하고 간섭도 안하고 간섭받아도 쿨하게 너나 잘하세요 하는 경지에 근접하는 선까지 도달한것 같네요 ㅎ
    아무리 좋은책을 읽어도 해소하지 못했던 일반론에 구애받지 않고 나만의 현실적인 문제에 구체적인 해답을 찾으면서 모든것은 내탓이고
    내그릇이 종지그릇이니 대접이 아닌것을 불평불만 갖지 않고 순리대로 자연스런 삶을 살게끔 무한반복적으로 날마다 접하다보니 요새는 교회는 안다니지만 내탓이로소이다 주여 뜻대로 하옵소서 문구와 이나이에 아직은 치매중증은 아니고 수족놀릴수 있음에 감사함을 자주느끼네요 맹교수님만의 독특한현실적인 철학성이 담긴 명리학에 무한감사요

  • 24.04.30 20:53

  • 24.05.01 07:39

    주정란 선생님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4.05.01 07:4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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