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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영미가곡 과제곡* Before Death, be not proud - B.Britten
03배소희 추천 0 조회 746 06.10.15 00:17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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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10.15 16:10

    첫댓글 소리가 아주 그냥 시원시원하니 좋네요. 가사의 내용이 상당히 어렵네요. 조사해주신 가사를 봐도 어떤 느낌으로 곡을 대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수업시간에 라이브로 꼭 들어보고 싶어요. 수고했어~

  • 06.10.15 16:41

    시의 내용이 어려운 듯 하지만 사실 너무 공감가는 내용이군요. 우리는 다들 죽음을 무서워 합니다. 그래서 어쩌면 정말 죽음이라는 자는 무지 오만 할 수 있겠군요. 근데 이 역자는 처음에는 죽음을 이겨내는 방법은 나의 힘이 아니라 저 세상에서 다시 살아 내가 널 죽이겠다는..죽음은 죽을것 이라는 death, thou shalt die로 마무리 됩니다. 죽음을 죽이다..멋진 표현인것 같아요..근데 여기서 전체적인 음성으로는 소희의 호통발성이 잘 먹혀 들어가지만 좀 더 기식과 숨을 뱉어냄을 이용한 구려움에 찬 대립구도를 보여주면 어떨까요. 이제 가곡은 정적인 표현의 한계성에서 벗어져야 합니다. 좀 더 아리아 이상의 표현력이 실려도 좋을 것

  • 06.10.15 16:42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호통발성 쵯오

  • 06.10.15 18:09

    Donna Elvira 느낌입니다 ㅋㅋ 아하하하- 어려운 노래 악보 보느라.. 그리고 소리 내느라... 수고했어용 ^^;;

  • 06.10.15 19:24

    심각한 내용과 강한(?) 목소리가 잘 어울립니다. 소리가 워낙 잘나서, 발음이 다소 묻히는 느낌?^^;

  • 06.10.15 20:18

    앞에 공백 너무 많아서 내 컴이 또 망가진줄 알았다........ㅎㅎㅎㅎ정말 완전 강한 목소리.......ㅎㅎㅎ정말 은득오빠 말대로 발음을 더 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하하하

  • 06.10.15 20:19

    마지막 뛰어가는 소리는 죽음이 소희 소리에 무서워서 도망가는 소리? ^^ 조금 더 가슴 깊은 곳에서의 끓어 오르는 그 감정이 섞였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06.10.15 20:27

    기열오빠 코멘트 때문에 웃겨서 못살겠어요. 호통 발성이라니 푸하하하 근데 지금 이 시점에 제 컴퓨터에선 왜 아무 소리가 안 나오는 것일까요 흐흐흑 소희야 수고했어~ 우리 after녹음 잘하자 ^ㅇ^ 조금있다가 다시 들어보고 리플 달아야겠엉 흑

  • 06.10.15 22:29

    소희가 아주 잘 표현할수 있는곡이라 생각합니다. 왠히 상냥한 소희씨에게 죽음"이라는 주제가 맞지 ㅇ낳는 느낌이 살짝 들긴하지만, 요즘 엘비라"의 캐릭터에 빠져있는 소희가 이곡도 잘 표현한거 같아요, 다만 조금 여리고 강하게 하는 격정적 표현과 아련한 느낌을 좀더 살려주면 좋겠어요^-^ 소리의 힘에 의해 중간중간 단어가 소홀해질수 잇으니 좀더 씹어서 발음하면 좋겠습니다^-^

  • 06.10.15 23:01

    날로날로 발전하는 소희...음...브라바....근데 강한 소리에 비해 발음이 많이 묻히는 게 좀 아쉽네여...목소리가 곡의 내용을 표현하기에 너무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데...반대로 좋은 소리를 가질수록 세부적인 표현을 놓치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는;;; 좋은소리와 음악을 표현하는 다른 기법(딕션을 이용한 가사표현이나 의도적인 호흡? 기식? 암튼...그런거...ㅋㅋ)이 병행되어지면 훨씬 곡이 풍요로워지지 않을까....암튼....소리쥑인다.... 부럽다....

  • 06.10.17 14:49

    동의 함당!^^

  • 06.10.16 00:22

    저는 항상 같은 말만해요. 뚜렸한 자음이요..ㅋㅋ 아주 좋아요..

  • 06.10.17 14:50

    종암아 넌 꼭 성공할거양 한우울을 파거라

  • 06.10.16 00:55

    소희도 발음을 좀더 씹어주면...소리도좋고하니..더 멋진 노래로 바뀔것 같소... 포지션의 변화 없이 아주 쭉쭉 잘 뽑아 내는것 같아~~ 부러워~~!!

  • 06.10.16 02:19

    소리 너무좋고....발성 최고에요.......다..너무...좋은데....입술을 쫌 풀어서...발음하면....훨씬 부드럽게 그리고 선명하게 발음되지 않을까?? 그냥....내생각.....글구...가사..너무...심각해.....어려워....^^ 글구..끝나고 엄청 뛰어가는데...??ㅋㅋㅋ 어디가니....ㅋㅋ

  • 06.10.16 14:18

    우와.소희소리는정말최고.호통발성큭큭큭.시 안에서 지금보다 조금만 더 대조와 대비를 표현해주면 더 멋있을 것 같아요

  • 06.10.16 21:25

    ㅋㅋㅋ~ 울 소희야 말로 그냥 경영대까시 소리 빠지겠다.. *^^* 소리 정말 넘 좋네요 *^^* 좀 더 가사의 내용을 표현하는데 치중해도 될 것 같아요.. 소희는 소리는 신경 안써도 될 듯... 워낙 좋으니깐 *^^* 정말 정말 수고했어요... 수업시간에 기대할께요 *^^*

  • 06.10.16 21:25

    오,,역시 소희에요! 짝짝짝! 정말 음정이,,이곡 쵝오다,,나이팅게일 만만치 않아,,어려운곡하느라 넘 수고했고,,죽음에대한 깊이있는 성찰과 소희의 힘있으면서도 우아한소리가 정말잘 어울린다! 느낌도 넘 좋구~근데 한가지 아쉬운건 곡이 하나로 통일되는 기분이 드는것은 좋은데 그 안에서도 나뉘어지는 부분이 있음 더 좋을것같다는~그것에 도움받으려면 가사가 좀더 씹혀지면 좋은것같다는 지선이의 생각였습니다~

  • 06.10.16 23:34

    가사가 너무 무섭다ㅠ_ㅠ;다 좋은데 저음 부분에서 발음이 조금 더 정확하게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아^^에프터 기대할께~수고했어^^

  • 작성자 06.10.17 00:49

    가사가 넘 심오해~ 제가 표현하기에는 너무 심오한~^^ 에프터 열씸히 하겠습니다^^ㅋ

  • 06.10.17 10:03

    소희 소리 너무 좋아!! 죽음을 저런 생각으로 받아들이긴 참으로 힘든 것 같아. ㅋㅋ

  • 06.10.17 14:57

    무지 어렵고 표현하기 어려운 노래를 잘 불렀어요 Britten이 이런 심각한 내용의 노래를 왜 high voice를 위해 썼는지 좀 생각해 봅시다 좀더 강약과 밝고 어둠을 가사에 맞게 분리해 표현한다면 발음이 더 확실히 들리리라 봅니다 시 번역중 맞춤법 틀린 부분이 있는데 고치세요

  • 06.10.17 14:59

    poore death는 가엽은 죽음보다는 의미상 보잘것 없는이 좋을듯합니다

  • 06.10.18 12:09

    아 시원하다...ㅋㅋㅋ 요즘 슬럼프라고 걱정하던데;; 오페라 액팅을 고민하면서 노래의 표현력도 많이 좋아진 것 같네요^^

  • 06.10.18 13:02

    역시 거침없이 흘러가는 소리가 최고네요~~^^가사가 어려운 만큼 표현에만 신경을 써준다면~~^^

  • 06.10.25 10:48

    소희 소리 정말 좋아 ㅋ^^

  • 06.11.04 10:54

    가사가 정말 심오하네요 발음이 더 정확하게 들렸음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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