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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Britten (1913∼1976)
2003-14012 배소희
브리튼이 어렸을 때에 음악과 자주 접촉할 수 있었던 것은 아마추어 가수였던 어머니 때문이었다. 그는 5세 때부터 작곡을 시작했고, 어린 시절 내내 음악 지도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계속적으로 작곡을 했다. 그는 11세 되던 해에 작곡가였던 Frank Bridge에게 발견된다. 보수적인 영국에서 쇤베르크의 실험적 음악에 흥미를 가진 브릿지는 브리튼에게 작곡적 기초를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많은 작곡가들에 관해 눈을 뜨게 해주었다.
말러, 스트라빈스키, 쇤베르크, 인상주의 음악, 영국의 작곡 전통, 영국의 민요전통이 그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브리튼은 유명해진 후에도 스승 브릿지가 세운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했다. 1930년 브리튼은 왕립음악학교(Royal College of Music)에 입학하여 Harold Samuel과 Arthur Benjamin에게서 피아노와 작곡을 배웠다.
하지만 그는 Ralph Vaughan Williams와 같은 보수적인 작곡가가 크게 영향을 미치는 그 곳의 교육에 대해서 별로 만족하지 못했다. 그 곳의 교수로 있던 윌리암스는 프랭크 브릿지와 같은 진취적 작곡가의 작품을 매우 못마땅하게 생각했다. 브리튼이 직업음악가로서 받은 첫 주문 중 하나는 우체국에 관한 다큐멘타리 영화를 위해 작곡하는 일이었다(1935). 이 작업을 하면서 그는 당대의 유명한 W. H. Auden을 만났다. 그리고 그는 8년 후 오든의 시에 의한 음악을 썼다(Hymn to St. Cecilia, 1942).
브리튼은 2차대전 때에 전쟁을 반대하며 미국으로 이주했다(1939). 전쟁에 대한 그의 반감은 그의 『전쟁 레퀴엠』(War Requiem)에도 잘 드러나 있다. 그는 친구였던 테너 가수Peter Pears와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었다. 그는 1942년 영국으로 되돌아 왔다. 그가 영국에 되돌아온 이유를 시인 Crabbe의 시에 관한 기사를 읽은 것이 귀국의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나중에 크레브의 시에 의한 오페라 『피터 그라임스』(Peter Grimes)를 작곡하는데, 이것은 그의 대표작 중 하나가 된다.
그는 영국에 돌아와서 1947년에 영국 오페라단(English Opera Company)의 창설에 참여했는데, 이는 실내악적 편성으로 오페라를 하는 그룹이었다. 1948년에는 여러 시기의 작품들을 소규모적으로 공연하는 Aldeburgh 실내악 페스티발의 발족에도 관여했다. 그는 이 페스티발에서 피아니스트로서(피터 피어스의 반주자로), 그리고 지휘자로서도 활약했다. 그의 명성을 기초한 『전쟁 레퀴엠』은 1961년에 작곡 되었다(초연: 1962). 이 작품은 20세기 영국 합창 작품 중 대표적인 레퍼토리가 된다. 이 작품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절찬을 받았다. 이 작품은 커벤트리 교회의 재건축을 축하하기 위해 쓴 작품이다.
가사도 라틴어(레퀴엠 가사)와 영어로 되어 있는데, 이 가사에 각각 다른 성악과 기악 그룹이 편성된다.
(1)큰 그룹: 전통적인 교회 전례가사인 라틴어 레퀴엠 가사는 소프라노 독창/혼성합창/ 큰 오케스트라 그리고 오르간으로 반주되는 어린이 합창단에 의해 연주된다.
(2)작은 그룹: 실내악적 오케스트라에 의해 반주되는 테너와 바리톤은 오웬의 9개의 시를 노래한다. 이 두 그룹은 아무런 상관이 없는 듯이 서로 다른 성격의 음악으로 처리된다. 마지막 부분에 이르러서야 이 두 그룹의 동시적 울림이 갖는 절박한 의미를 드러나게 한다.
브리튼은 음악가로서 영국에서 많은 영예를 누렸다. 그는 옥스포드, Leicester, Hull 대학으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6년에는 영국의 종신 귀족으로 임명된다. 그의 음악은 조성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선율적이고 음향적인 부분이 섞여 있고, 파악하기에 용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12음기법적인 요소도 사용하고, 음향적 요소도 사용하였다. 하지만 조성을 버리지 않았던 그는 20세기 작곡가로서는 보수적인 음악가에 속한다. 그의 주요 장르는 11개나 쓴 오페라였다(일반 오페라 8개, 교회 오페라 3개). 그의 다른 음악들도 오페라적인 성격을 띠는 경우들이 많다. 분위기를 그려내는 음향과 리듬의 사용이 그러한 성격을 갖게 한다.
브리튼의 잘 알려진 여타의 작품들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빌리 버드』(Billy Budd), 『나사의 회전』(The Turn of the Screw), 『한 여름 밤의 꿈』(A Midsummer Night's Dream), 『컬류 강』(Curlew River), 『베니스에서의 죽음』 (Death in Venice), 『젊은이를 위한 오케스트라 안내』( A Young Person's Guide to the Orchestra), 『캐럴 세레모니』(Ceremony of Carols).
연도별로 보기 편하게 나와 있길래 올립니다^^
Brief List of Major Events and Awards
1913 - Born 22 November (St. Cecilia's Day)
1919 - Begins composing.
1928 - Begins regular composition lessons with Frank Bridge.
1930 - Begins studies at the Royal College of Music with John Ireland (composition) and Arthur Benjamin (Piano)
1931 - Wins Farrar Prize for composition (R.C.M.)
1933 - Meets Schoenberg. Wins Farrar Prize for composition (R.C.M.) Passes A.R.C.M. exams.
1934 - His father dies. Meets Peter Pears (briefly).
1935 - Works with the G.P.O. as composer. Meets W. H. Auden.
1936 - Signs a publishing contract with Boosey and Hawkes. Joins the staff of the G.P.O. Film Unit.
1937 - Mother dies. Friendship with Peter Pears begins.
1939 - Sails with Pears to America.
1941 - Awarded Library of Congress Medal for services to chamber music.
1942 - Returns to England. Conscientious objectors' tribunal. He is exempted from military service.
1948 - First Aldeburgh Festival.
1953 - Created Companion of Honour.
1956 - Hears Gamelan music (See The Prince of the Pagodas). Attends Japanese Noh play (See Curlew River).
1957 - Elected honorary member of American Academy of Arts and Letters.
1960 - Meets Dmitri Shostakovich and Mstislav Rostropovich.
1964 - Aspen Award. Gold Medal of the Royal Philharmonic Society.
1965 - Appointed member of the Order of Merit. Faber becomes Britten's new publisher.
1966 - Abdominal operation.
1967 - Queen Elizabeth II opens the Maltings concert hall at Snape.
1969 - The Maltings burns down.
1970 - The Maltings re-opens.
1973 - Operation to replace heart valve.
1974 - Ravel Prize.
1976 - Is created Life Peer. Dies 4 December.
<참고문헌 및 site>
Song - 형설 / 네이버지식, 네이버블로그
nexos(http://www.naxos.com/composer/britten.htm)
Wikipedia(http://en.wikipedia.org/wiki/Benjamin_Britten)
Death Be Not Proud (Holy Sonnets 10)
John Donne
Death be not proud, though some have called thee
Mighty and dreadfull, for, thou art not soe,
For, those, whom thou think'st, thou dost overthrow
Die not, poore death, nor yet canst thou kill mee.
From rest and sleepe, which but thy pictures bee,
Much pleasure, then from thee, much more must flow,
And soonest our best men with thee doe goe,
Rest of their bones, and soules deliverie.
Thou art slave to Fate, Chance, kings, and desperate men,
And dost with poyson, warre, and sicknesse dwell,
And poppie, or charmes can make us sleepe as well,
And better than thy stroake; why swell'st thou then?
One short sleepe past, wee wake eternally,
And death shall be no more; death, thou shalt die.
죽음이여, 오만하지 말라
죽음이여 오만하지 말라. 널 강력하고
무섭다 부른 사람 있지만 넌 그렇지 않나니.
네 생각에 네가 쓸어뜨린 사람들은 죽는 것이 아니니,
가엾은 죽음마, 넌 나도 죽일 수 없는 것.
너의 그림에 지나지 않는 휴식과 잠에서 많은 기쁨이
나오고, 너로 부터는 더 많은 기쁨이 나오는 거니
그래 조만간 우리의 훌륭한 사람들 너와 동행하나니,
그들의 유해의 안식과 영혼의 해방을 위해
너는 운명, 우연, 제왕들과, 절망한 자들의 노예이고
마약과 전쟁과 질병과 함께 산다
그리고 아편이나 마법은 너의 일격처럼
혹은 더 잘 우리를 잠들게 할 수 있다.그래 잘난척 할 까닭이 뭐냐?
짧은 잠이 지나면, 우리는 영원히 깨어나고,
그럼 죽음은 다시 없는 거니, 죽음이여, 넌 죽나니
John Donne의 Death, not be proud 시 해석
(John Donne:영국의 시인(1572~1631). 연애시, 풍자시를 쓰다가 성직자가 된 뒤에는 종교시를 써 형이상 시파의 대표적 시인이 되었다. 작품에 <영혼의 편력>, <노래와 소네트>등이 있다.)
시의 리듬이 구어체적이며 다양하고 대담한 한편 그 밑에는 깊은 정서적 색채를 깔고 있는 것이 Donne의 시의 보편적 특징이다. Holly Sonnets 중 제 10번 sonnet인 이 시도 이런 특징을 틀로 죽음의 극복을 노래하고 있다.
Donne의 종교시는 그가 신과의 올바른 관계에서 벗어날 때에 죄와 죽음의 절망속에 빠지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자신의 죄에 대해 절실히 느끼고 죄의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민하고 뉘우치며 신에게 용서받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한다. 그러나 그는 죄와 죽음의 문제를 인간의 능력만으로는 해결 할 수 없고 신의 은총에 의해 해결 가능한 것으로 믿는다.
이 시에서 그는 추상적인 태도를 떠나 의인화 수법을 이용하여 현실감 있게 죽음과 대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Donne 이 죽음에 도전하고 극복할 수 있는 힘은 죽음이 일순간의 잠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리스도를 전적으로 믿는 신앙 때문이다
1-4 ⇒ 'Death Be Not Proud'라 경고하면서 죽음이 더 이상 자신을 더 이상 넘어뜨리지 못할 것이라고 한다. 그는 'mightful'하고'dreadful'한 죽음이라 할지라도 자기를 결코 죽일 수 없다고 오직 영생의 길로 인도할 뿐이라고 주장한다
5-8 ⇒ 강력한 죽음과 맞서는 방법으로 죽음을 친근한 일상생활의 한 부분으로 묘사해 이를 극복하고자한다. (우리가 매일 휴식과 수면으로부터 많은 쾌락을 얻을 수 있는데 이러한 휴식과 수면은 죽음의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 그림자에 불과한 이런 수면과 휴식으로부터도 많은 쾌락이 나오는데 그림자보다 더한 죽음에서는 더욱더 많은 쾌락이 나온다고 하는 논리를 전개해 죽음에 대한 조롱의 자세 )
죽음의 공포서 벗어나 죽음을 공격(자기 생명을 완수한 사람은 우수한 사람으로 죽음은 우수한 사람을 일찍 데리고 가기 때문에 죽는다는 것은 자신이 우수한 사람임을 입증하는 것이니까 두려워할 것이 없다 -죽음은 뼈의 휴식이고 죽음에서 벗어나 육체로부터 해방된 영혼은 구원의 길에 이르는 것이다 -)
9-14 ⇒ 죽음의 위치를 더욱 격하시켜 조롱하는 태도 ( 독약이나 전쟁 질병과 더부어 살고 운명과 우연과 왕과 무모한 사람들의 노예노릇이나 하는 죽음이 할 수 있는 일이란 보잘것도 없는 것이라며 신랄히 공격 )
영원한 길을 가기위한 수단으로 바꾸어 생각 (한순간의 잠에 불과한 죽음이 지나면 영원한 생명을 얻고 죽음은 다시 존재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
결국 그의 종교시는 그가 신의 은총을 믿음으로써 죄와 죽음으로부터의 구원을 확신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것이라 할 수 있다. 그는 죽음을 더 이상 두렵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영광의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이라 생각하며 신은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자비로운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녹음이 이렇게 어려운 걸줄 몰랐어요...ㅠㅠ
하면 할수록 집중력은 떨어지고..ㅠㅠ
다른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제 노래 듣고 완전 기절할뻔...ㅠㅠ
에프터 완전 열씸히 해야 겠어요...ㅠㅠ

첫댓글 소리가 아주 그냥 시원시원하니 좋네요. 가사의 내용이 상당히 어렵네요. 조사해주신 가사를 봐도 어떤 느낌으로 곡을 대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수업시간에 라이브로 꼭 들어보고 싶어요. 수고했어~
시의 내용이 어려운 듯 하지만 사실 너무 공감가는 내용이군요. 우리는 다들 죽음을 무서워 합니다. 그래서 어쩌면 정말 죽음이라는 자는 무지 오만 할 수 있겠군요. 근데 이 역자는 처음에는 죽음을 이겨내는 방법은 나의 힘이 아니라 저 세상에서 다시 살아 내가 널 죽이겠다는..죽음은 죽을것 이라는 death, thou shalt die로 마무리 됩니다. 죽음을 죽이다..멋진 표현인것 같아요..근데 여기서 전체적인 음성으로는 소희의 호통발성이 잘 먹혀 들어가지만 좀 더 기식과 숨을 뱉어냄을 이용한 구려움에 찬 대립구도를 보여주면 어떨까요. 이제 가곡은 정적인 표현의 한계성에서 벗어져야 합니다. 좀 더 아리아 이상의 표현력이 실려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호통발성 쵯오
Donna Elvira 느낌입니다 ㅋㅋ 아하하하- 어려운 노래 악보 보느라.. 그리고 소리 내느라... 수고했어용 ^^;;
심각한 내용과 강한(?) 목소리가 잘 어울립니다. 소리가 워낙 잘나서, 발음이 다소 묻히는 느낌?^^;
앞에 공백 너무 많아서 내 컴이 또 망가진줄 알았다........ㅎㅎㅎㅎ정말 완전 강한 목소리.......ㅎㅎㅎ정말 은득오빠 말대로 발음을 더 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하하하
마지막 뛰어가는 소리는 죽음이 소희 소리에 무서워서 도망가는 소리? ^^ 조금 더 가슴 깊은 곳에서의 끓어 오르는 그 감정이 섞였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기열오빠 코멘트 때문에 웃겨서 못살겠어요. 호통 발성이라니 푸하하하 근데 지금 이 시점에 제 컴퓨터에선 왜 아무 소리가 안 나오는 것일까요 흐흐흑 소희야 수고했어~ 우리 after녹음 잘하자 ^ㅇ^ 조금있다가 다시 들어보고 리플 달아야겠엉 흑
소희가 아주 잘 표현할수 있는곡이라 생각합니다. 왠히 상냥한 소희씨에게 죽음"이라는 주제가 맞지 ㅇ낳는 느낌이 살짝 들긴하지만, 요즘 엘비라"의 캐릭터에 빠져있는 소희가 이곡도 잘 표현한거 같아요, 다만 조금 여리고 강하게 하는 격정적 표현과 아련한 느낌을 좀더 살려주면 좋겠어요^-^ 소리의 힘에 의해 중간중간 단어가 소홀해질수 잇으니 좀더 씹어서 발음하면 좋겠습니다^-^
날로날로 발전하는 소희...음...브라바....근데 강한 소리에 비해 발음이 많이 묻히는 게 좀 아쉽네여...목소리가 곡의 내용을 표현하기에 너무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데...반대로 좋은 소리를 가질수록 세부적인 표현을 놓치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든다는;;; 좋은소리와 음악을 표현하는 다른 기법(딕션을 이용한 가사표현이나 의도적인 호흡? 기식? 암튼...그런거...ㅋㅋ)이 병행되어지면 훨씬 곡이 풍요로워지지 않을까....암튼....소리쥑인다.... 부럽다....
동의 함당!^^
저는 항상 같은 말만해요. 뚜렸한 자음이요..ㅋㅋ 아주 좋아요..
종암아 넌 꼭 성공할거양 한우울을 파거라
소희도 발음을 좀더 씹어주면...소리도좋고하니..더 멋진 노래로 바뀔것 같소... 포지션의 변화 없이 아주 쭉쭉 잘 뽑아 내는것 같아~~ 부러워~~!!
소리 너무좋고....발성 최고에요.......다..너무...좋은데....입술을 쫌 풀어서...발음하면....훨씬 부드럽게 그리고 선명하게 발음되지 않을까?? 그냥....내생각.....글구...가사..너무...심각해.....어려워....^^ 글구..끝나고 엄청 뛰어가는데...??ㅋㅋㅋ 어디가니....ㅋㅋ
우와.소희소리는정말최고.호통발성큭큭큭.시 안에서 지금보다 조금만 더 대조와 대비를 표현해주면 더 멋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울 소희야 말로 그냥 경영대까시 소리 빠지겠다.. *^^* 소리 정말 넘 좋네요 *^^* 좀 더 가사의 내용을 표현하는데 치중해도 될 것 같아요.. 소희는 소리는 신경 안써도 될 듯... 워낙 좋으니깐 *^^* 정말 정말 수고했어요... 수업시간에 기대할께요 *^^*
오,,역시 소희에요! 짝짝짝! 정말 음정이,,이곡 쵝오다,,나이팅게일 만만치 않아,,어려운곡하느라 넘 수고했고,,죽음에대한 깊이있는 성찰과 소희의 힘있으면서도 우아한소리가 정말잘 어울린다! 느낌도 넘 좋구~근데 한가지 아쉬운건 곡이 하나로 통일되는 기분이 드는것은 좋은데 그 안에서도 나뉘어지는 부분이 있음 더 좋을것같다는~그것에 도움받으려면 가사가 좀더 씹혀지면 좋은것같다는 지선이의 생각였습니다~
가사가 너무 무섭다ㅠ_ㅠ;다 좋은데 저음 부분에서 발음이 조금 더 정확하게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아^^에프터 기대할께~수고했어^^
가사가 넘 심오해~ 제가 표현하기에는 너무 심오한~^^ 에프터 열씸히 하겠습니다^^ㅋ
소희 소리 너무 좋아!! 죽음을 저런 생각으로 받아들이긴 참으로 힘든 것 같아. ㅋㅋ
무지 어렵고 표현하기 어려운 노래를 잘 불렀어요 Britten이 이런 심각한 내용의 노래를 왜 high voice를 위해 썼는지 좀 생각해 봅시다 좀더 강약과 밝고 어둠을 가사에 맞게 분리해 표현한다면 발음이 더 확실히 들리리라 봅니다 시 번역중 맞춤법 틀린 부분이 있는데 고치세요
poore death는 가엽은 죽음보다는 의미상 보잘것 없는이 좋을듯합니다
아 시원하다...ㅋㅋㅋ 요즘 슬럼프라고 걱정하던데;; 오페라 액팅을 고민하면서 노래의 표현력도 많이 좋아진 것 같네요^^
역시 거침없이 흘러가는 소리가 최고네요~~^^가사가 어려운 만큼 표현에만 신경을 써준다면~~^^
소희 소리 정말 좋아 ㅋ^^
가사가 정말 심오하네요 발음이 더 정확하게 들렸음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