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콜라보 카페에 갔다 왔습니다.
다른 분들은 자리에 앉고 가방에서 각종 우마무스메 굿즈들을 주섬주섬 꺼내서 올려놓으시더라고요.
다들 우마무스메에 대한 애정이 대단하셨어요.
전시 할 거 없는 저는 그냥 쭈굴...
스페셜 메뉴인 오르페브르의 옐로 크림파스타,
아몬드 아이의 소다 스무디,
러브즈 온리 유의 체리에이드
그리고 그란 알레그리아의 체리 브라우니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을 걸 그랬어요. 갤러리 열어보니까 찍은 게 없네요.
이런 곳 첨 가보는 거라서 어버버 했으니까! 다음에 3주차에 갈 땐! 꼭! 사진 많이 찍기! 음료에 젖기 전에 쟁반 종이 챙기기!
첫댓글 그럼 다음 주차 후기글 기대하면 되는거죠? ㅎㅎ
다음 방문때는 여유롭게 사진도 많이찍고 더욱 더 즐기다 오시길 바랍니다ㅎㅎ
다음 주차 푸짐한 후기 기다리면 되는 부분입니까?
그래도 푸짐하게 시키신걸보니 재미있게즐기신것같네요!
저두 이런 곳 첨 가봐서 다 먹고 쟁반 종이 챙기려니까 젖었어요 ㅠㅠ 다음에는 꼭 !!
쭈굴 하실 필요 없어요! 즐기면 되는거죠 ㅎㅎ
체리 브라우니 맛있으셨나요?! 전 3주차에 갈 생각인데 시킬까 고민중이에요
쟁반 종이 챙기기 사진 찍기 꿀팁이네요 ㅎㅎ
파스타랑 디저트 완전 맛있게 생겼네요! 잘 즐기신 것 같아요
맞아요. 애정넘치는 트레이너분들이 엄청 많아요!!
좋아하는 마음으로 맛있게 즐기고 오셨으면 최고의 트레이너이십니다ㅎ
파스타에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드시고 오셨군요! 사진 보니까 저도 당장 달려가고 싶어집니다 🤤 다음 주차에는 가방에 자리 비워두셨다가(?) 굿즈도 쟁반 종이도 가득 채워 오세요!
하하하 저도 수줍어서 집에 있는 굿즈 안 들고 갔어요. 하지만 우마무스메를 사랑하는 마음은 다들 같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