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2:14-20 시 103:1-13, 22 고후 3:1-6 막 2:13-22
호 2:14-20
14 "그러므로 이제 내가 그를 꾀어서, 빈 들로 데리고 가겠다. 거기에서 내가 그를 다정한 말로 달래 주겠다.
15 그런 다음에, 내가 거기에서 포도원을 그에게 되돌려 주고, 아골 평원이 희망의 문이 되게 하면, 그는 젊을 때처럼, 이집트 땅에서 올라올 때처럼, 거기에서 나를 기쁘게 대할 것이다.
16 그 날에 너는 나를 '나의 남편'이라고 부르고, 다시는 '나의 주인'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17 그 때에 나는 그의 입에서 바알 신들의 이름을 모두 없애고, 바알 신들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다시는 없도록 하겠다.
18 그 날에는 내가 이스라엘 백성을 생각하고,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벌레와 언약을 맺고, 활과 칼을 꺾어버리며 땅에서 전쟁을 없애어, 이스라엘 백성이 마음 놓고 살 수 있게 하겠다.
19 그 때에 내가 너를 영원히 아내로 맞아들이고, 너에게 정의와 공평으로 대하고, 너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긍휼을 보여 주고, 너를 아내로 삼겠다.
20 내가 너에게 성실한 마음으로 너와 결혼하겠다. 그러면 너는 나 주를 바로 알 것이다.
중심진리
호세아 선지자는 주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사랑과 긍휼을 베푸실 것임을 예언했다.(호 2:14-20)
시 103:1-13, 22
103:1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마음을 다하여 그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여라.
103:2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주님이 베푸신 모든 은혜를 잊지 말아라.
103:3 주님은 너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분, 모든 병을 고쳐 주시는 분,
103:4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해 주시는 분, 사랑과 자비로 단장하여 주시는 분,
103:5 평생을 좋은 것으로 흡족히 채워 주시는 분, 네 젊음을 독수리처럼 늘 새롭게 해 주시는 분이시다.
103:6 주님은 공의를 세우시며 억눌린 모든 사람의 권리를 변호하신다.
103:7 모세에게 주님의 뜻을 알려 주셨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님의 행적들을 알려 주셨다.
103:8 주님은 자비롭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사랑이 그지없으시다.
103:9 두고두고 꾸짖지 않으시며, 노를 끝없이 품지 않으신다.
103:10 우리 죄를, 지은 그대로 갚지 않으시고 우리 잘못을, 저지른 그대로 갚지 않으신다.
103:11 하늘이 땅에서 높음같이,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에게는, 그 사랑도 크시다.
103:12 동이 서에서부터 먼 것처럼, 우리의 반역을 우리에게서 멀리 치우시며,
103:13 부모가 자식을 가엾게 여기듯이, 주님께서는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을 가엾게 여기신다.
103:22 주님께 지음 받은 사람들아, 주님께서 통치하시는 모든 곳에서 주님을 찬송하여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중심진리
시편기자는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주님을 찬양하였다.(시 103:1-13, 22)
고후 3:1-6
3:1 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 우리 자신을 치켜올리는 말을 늘어 놓는 것입니까? 아니면, 어떤 사람들처럼, 우리가, 여러분에게 보일 추천장이나 여러분이 주는 추천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겠습니까?
3:2 여러분이야말로 우리를 천거하여 주는 추천장입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에 적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것을 알고, 읽습니다.
3:3 여러분은 분명히 그리스도께서 쓰신 편지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작성하는 데에 봉사하였습니다. 그것은 먹물로 쓴 것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요, 돌판에 쓴 것이 아니라 가슴 판에 쓴 것입니다.
3:4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확신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런 말을 합니다.
3:5 우리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우리에게서 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자격은 하나님에게서 납니다.
3: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 언약의 일꾼이 되는 자격을 주셨습니다. 이 새 언약은 문자로 된 것이 아니라, 영으로 된 것입니다. 문자는 사람을 죽이고, 영은 사람을 살립니다.
중심진리
사도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이 그리스도께서 쓰신 편지이며 새 언약의 일꾼임을 교훈하였다.(고후 3:1-6)
막 2:13-22
13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로 나가셨다. 무리가 모두 예수께로 나아오니, 그가 그들을 가르치셨다.
14 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레위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갔다.
15 예수께서 그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는데, 많은 세리와 죄인들도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한 자리에 있었다.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들이 예수를 따라왔던 것이다.
16 바리새파의 율법학자들이, 예수가 죄인들과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시는 것을 보고, 예수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저 사람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어울려서 음식을 먹습니까?"
17 예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금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물었다.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파 사람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왜 선생님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않습니까?"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혼인 잔치에 온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을 자기들 곁에 두고 있는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다.
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터인데, 그 날에는 그들이 금식할 것이다."
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대고 깁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새로 댄 조각이 낡은 데를 당겨서, 더욱더 심하게 찢어진다.
22 또,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담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포도주가 가죽 부대를 터뜨려서, 포도주도 가죽 부대도 다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가죽 부대에 담아야 한다."
중심진리
예수님께서 세리를 제자로 삼고 함께 식사하시는 등 죄인들과 어울리면서 그들을 구원하시면서 새로운 시대를 선포하셨다.(막 2:13-22)
중심진리 모음
1. 호세아 선지자는 주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사랑과 긍휼을 베푸실 것임을 예언했다.(호 2:14-20)
2. 시편기자는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주님을 찬양하였다.(시 103:1-13, 22)
3. 사도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이 그리스도께서 쓰신 편지이며 새 언약의 일꾼임을 교훈하였다.(고후 3:1-6)
4. 예수님께서 세리를 제자로 삼고 함께 식사하시는 등 죄인들과 어울리면서 그들을 구원하시면서 새로운 시대를 선포하셨다.(막 2:13-22)
목적의 다리
성도들에게 본문의 말씀들을 가지고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일꾼삼아 주시며 제자 삼아 주시며 찬양받기 합당하신 분임을 알도록 함.
대지 구성
1. 주님은 우리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분입니다.(호 2:14-20)
2. 주님은 우리를 일꾼 삼아 주시는 분입니다.(고후 3:1-6)
3. 주님은 우리를 제자 삼아 주시는 분입니다.(막 2:13-22)
4. 주님은 우리의 찬양받기 합당하신 분입니다.(시 103:1-13, 22)
설교제목 도출 : 주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