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두 명의 아이 그리고 아내의 뱃속에 든 아이까지 총 네명의 가족을 책임 직 있는 가장의 무게가 너무 무겁고 출판사에서 일도 하고 했지만 지금은 바닥까지 떨어진 너무나도 불쌍한 사람이다. 집을 장만해야 해서 철거민 입주권을 구해 광주 대단지에 땅을 분양 받았으나 그 땅에 자기 집을 짓기는커녕 , 광주 대단지사건 때문에 모든게 망하고 말았다. 엎진데 겹친격 아내까지 아파서 수술을 받게 되었음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프고 사람이 저렇게까지 불행해 질 수 있구나라고 생각 하면서 보았다. 그 와중에 너무 가난해서 아내의 수술비를 감당하지 못해서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려 달라고 했는데 단호하세 어차피 갚지도 못하는 돈을 왜 빌려줘야 해라는 말이 보면서 진짜 화가 났다 하지만 단호하게 말 했던 사람이 죄를 뉘우치고 수술을 받게 도와주는 영상의 한 부분을 보며 사람이 아무리 화를 내고 단호하게 이야기해도 속으로는 이게 맞나? 너무 심하게 이야기했나? 라는 생각을 하고 마음 아파한다는걸 깨달았다.
첫댓글맞아 나도 수술비가 필요해서 선생에게 부탁하고 결국 못빌리자 강도로 변장하면서까지 빌리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아팠고 그렇게 될 때 동안 주변사람들은 왜 갚지도 못하는 돈을 빌려줘야하냐면서 안빌려주려고 하는 모습에 분이 났어 그래도 권씨의 모든 사정을 아는 그 선생은 강도가 권씨라는 걸 알고 줄 수 있는 돈은 다 주는 모습에 그나마 마음이 한결 편했던 것 같아
나라도 가난한 상황에서 가족들을 책임져야 된다는 것이 정말 부담스럽고 앞길을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혼란스러웠을 것 같아. 또 사람이 위험한 상황에 처했는데 돈부터 요구하는 장면을 보고 정말 화났고, 돈을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실을 보고 참 안타까웠어. 이런 소외계층 사람들의 불행한 현실을 보니 마음이 아파 ㅠㅠ 빨리 가난한 사람들 없이 평등한 사회가 왔으면 좋겠어!!
가난한 상황에서 가족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상황은 권씨에게 매우 힘들고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일 이었을 거야. 그리고 저런 상황에서 사람의 생명보다 돈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 있다는것에 나 또한 놀랐어. 물론 모두 사정이 있지만 사람의 생명이 우선이잖아. 그래도 오선생이 돈을 빌려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수술비를 못내서 혹시라도 무슨 일이 생길까 하면서 초조하기도 하고 그 돈도 내지 못한다며 자책을 많이 했을 것 같아. 이러한 상황인데도 사람의 목숨보다 돈을 더 중요시 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 또 권씨를 믿고 돈을 내어준 오선생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도움을 줘서 이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이 없었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첫댓글 맞아 나도 수술비가 필요해서 선생에게 부탁하고 결국 못빌리자 강도로 변장하면서까지 빌리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아팠고 그렇게 될 때 동안 주변사람들은 왜 갚지도 못하는 돈을 빌려줘야하냐면서 안빌려주려고 하는 모습에 분이 났어 그래도 권씨의 모든 사정을 아는 그 선생은 강도가 권씨라는 걸 알고 줄 수 있는 돈은 다 주는 모습에 그나마 마음이 한결 편했던 것 같아
나라도 가난한 상황에서 가족들을 책임져야 된다는 것이 정말 부담스럽고 앞길을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혼란스러웠을 것 같아. 또 사람이 위험한 상황에 처했는데 돈부터 요구하는 장면을 보고 정말 화났고, 돈을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실을 보고 참 안타까웠어. 이런 소외계층 사람들의 불행한 현실을 보니 마음이 아파 ㅠㅠ 빨리 가난한 사람들 없이 평등한 사회가 왔으면 좋겠어!!
가난한 상황에서 가족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상황은 권씨에게 매우 힘들고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 일 이었을 거야. 그리고 저런 상황에서 사람의 생명보다 돈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 있다는것에 나 또한 놀랐어. 물론 모두 사정이 있지만 사람의 생명이 우선이잖아. 그래도 오선생이 돈을 빌려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수술비를 못내서 혹시라도 무슨 일이 생길까 하면서 초조하기도 하고 그 돈도 내지 못한다며 자책을 많이 했을 것 같아. 이러한 상황인데도 사람의 목숨보다 돈을 더 중요시 하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 또 권씨를 믿고 돈을 내어준 오선생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도움을 줘서 이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이 없었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