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이야너랑 짝꿍 했던 일주일을 깎고 있어
첫댓글 넘 애틋하니 사랑스러운 작품이에요. 이 아이의 필체가 이럴 거 같아요.^^
자꾸만 생각나요. 깎아낼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사람들.
첫댓글 넘 애틋하니 사랑스러운 작품이에요. 이 아이의 필체가 이럴 거 같아요.^^
자꾸만 생각나요. 깎아낼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