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샘, 박상언, 오승용, 이현숙, 김지현, 엄태경, 이동만
-4피치는 송골매가 오지 말라고 소리치는 바람에 안 갔다.
모두에게 적당한 챌린지와 적당히 할 만한 코스를 간 듯하다.
나머지 공부한 두 분에게 영광이 있기를! ㅎㅎ
우리 땜에 기다린 뒷팀에겐 미안요~
첫댓글 비온 뒤라 운동하기 좋은날씨에 선배님들의 앞서심에 또 한걸음 배우며 한걸음 나아갑니다.감사합니다.
늘 등반자가 많았던 곳으로 덕분에 즐거운 시간 함께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첫댓글 비온 뒤라 운동하기 좋은날씨에 선배님들의 앞서심에 또 한걸음 배우며 한걸음 나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등반자가 많았던 곳으로
덕분에 즐거운 시간 함께해서 더욱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