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ITOR 132, 132A 토치
원산지: 영국
연도 : 194~50년대추정
용량 : 0.3L(소형)
연료 : 석유
요즘엔 날씨가 시원해져 매일불질입니다.
모니터토치 몇점이들어와 매일점검하고 불질하고 사진찍고 그렇습니다.
소형중에 제일적은 모니터132와132A 두점 모양새도똑같고 132보다 업그레이드된
132A이지만 상태가 구형인132가 더낳습니다.
가끔, 토치를 어데다쓰느냐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계신데..
우리나라는 4~50년대 옛날에 난방방식이 아궁이에 불을지펴 온방을했지만,
북유럽그쪽의 스웨덴, 영국 우리보다추운나라들에선 온방이 벽난로스타일이라,
벽난로장작불피우니라 아마도 집집마다 토치가있었으리라 추측해봅니다.
우리는 지금은 고인들이되어버린, 옛날외국인들의 손때가묻은 토치들을
만지고있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오늘도 모니터132,132A두점과함께 달려봅니다.



















쭈구리의 토치사랑 오늘도이어갑니다,
-절라도광주 쭈구리-
첫댓글 냄비 양쪽에서 지지면 라면 1상자도 이겨낼 불꽃 같아요...
불세기가 장난이아닙니다^^늦은밤감사합니다.
로켓인듯 ^^ 곧날아가겠네요
마파람님 한번들르세요, 보고잡네요..
잘보고갑니다.
소형은 진짜 요긴합니다....
광낸거이 아깝긴하지만 ㅎㅎ
소형이 불도단아하고 예쁘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잘감상하신다니 제마음또한 감사합니다.
멋진...불꽃! 시원하게
즐감합니다.^^
금강님 감사드립니다.
환상적입니다. 내공을 날마다 더 하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동매님 토치관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