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준 기회
하늘이 주신 기회는 하늘의 뜻대로 사용하면 복이 되고,
욕심대로 사용하면 화가 됩니다.
돈도 마찬가지입니다.
바르게 쓰이면 사람을 살리는 복이 되고,
잘못 쓰이면 화를 부릅니다. 중요한 것은 돈의 양이 아니라 쓰임입니다.
나는 남의 돈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돈이 제자리를 찾아 바르게 쓰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지금 당신에게 맡겨진 돈은 우연히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그 뜻을 살릴 적임자로 맡겨진 것입니다.
겉으로는 주인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너무 많은 주인의 뜻이 담겨 있는 돈입니다.
그러므로 함부로 사용할 수도, 사용해서도 안 됩니다.
먼저 그 본래의 목적을 찾아야 합니다.
급한 것은 결론이 아니라 확인입니다.
한 달이면 충분합니다. 사실을 확인한 뒤 해결책을 찾으면 됩니다.
바둑의 고수는 한 점이 아니라 바둑판 전체를 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욕심이 아니라 지혜입니다.
돈의 성격을 이해하면 돈도 사람을 살리고, 희망도 함께 살아납니다.
저는 그 가능성을 1회 6%, 12회 100% 복리의 원리에서 보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BW 법률무상장학재단을 세워 법률 지원과 장학사업,
청년 자립, 사회적 나눔을 함께 실현하고자 합니다.
나눔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한 사람의 희망이 또 다른 사람의 희망을 만들고,
그 희망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됩니다.
Gp를 이루고 금통을 세우는 것.
그것이 제가 걸어온 길이며, 함께 이루고 싶은 미래입니다.
26.0717Gp금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