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주가조작/논문 표절 = 더불어민주당 이진숙 논물표절/강성우 갑질/이준석 차명주식 여야 모두 동시 특검 착수해야 한다.
현재 집권세력이 문제 특검을 거부한다면, 이는 범죄를 은폐·보호하는 행위로 볼 수밖에 없다. 국민의 신뢰 회복과 진상 규명을 위해 여야 모두에 대한 동시 ‘쌍특검’이 반드시 시행되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강조하듯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이라는 명제는 여야를 가리지 않는 공정한 법 적용과 정치적 책임을 요구하는 국민적 상식이다. 그런데 집권세력이 이를 외면하고 특검 수용을 거부한다면, 이는 스스로 범죄 의혹을 방어하며 국민 앞에 불신을 자초하는 결과가 될 뿐이다.
따라서 김건희 여사 관련 주가조작·논문 표절 의혹과 함께 이진숙 논문 표절, 강선우 갑질, 이춘석 차명주식 의혹 등 여권의 주요 사건들도 동시에 특검 대상으로 삼아 엄정히 조사해야 한다.
진실 규명과 국민 통합을 위해서는 특검을 정치 도구로 이용하는 구태를 넘어 여야 모두에게 동일한 잣대를 적용하는 ‘쌍특검’이 최선의 길이다.
이재명 대통령, 쌍특검 받아야 한다! 거부한다면,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도 국민 앞에 똑같은 범죄집단으로 기록될 뿐이다.
내로남불 통수 더불어 전라도 정당 더불어민주당 당당하면.. 쌍특검 받아야지.. 떳떳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