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26.06.25.(목)~07.13.(월) | 담 당 | 강민지 선임사회복지사 송미선 사회복지사실습생 |
| 장 소 | - 복지관 2층 자원봉사실 | 집행예산 | - |
| 참 여 자 | 구분 | 대상 | 실인원 | 연인원 |
| 계획 | ○드라마같이읽기모임 : 참여주민 3~5명 | 3명 | - |
| 결과 | -참여주민(4명) ○1회기: 안정숙, 김현정, 최현희 ○2회기: 안정숙, 김현정, 최현희, 김미순 ○3회기: 안정숙, 김현정, 최현희, 김미순 | 4명 | - |
| 목 표 | 구분 | 목표 | 결과 (달성율) |
성과 목표 | ○드라마같이읽기모임은 드라마를 좋아하는 주민들과 서로 소통한다. | ○드라마같이읽기모임 : 125% |
산출 목표 | 1. 모임 최소 주민 3명이 참석한다. | ○드라마같이읽기모임 : 125% |
| 2. 드라마 같이 보며 읽는 경험을 나누고, 주민들과 서로 소통하는 모임을 갖는다. |
| 진행내용 | 일정 | 내용 | 장 소 | 담 당 |
| 6.29.(월) | 10:00~12:00 | ○1회기 -인사 및 모임취지 공유 -참여 주민 소개 -드라마 1회분 같이 보기 -대본 일부 발췌해 대본 읽기 -드라마 감상평 나누기 | 2층 자원봉사실 | 송미선 |
| 7/6(월) | 10:00~12:00 | ○2회기 -인사 -새 참여 주민 소개 -드라마 <시그널> 2화 같이 보기(9분 정도 남김) -드라마 <시그널> 2화 대본 읽기(72~79쪽,83~93쪽 읽음) -드라마 <시그널> 2화 감상평(중요하게 본 부분, 생각) -피드백 | 2층 자원봉사실 | 송미선 |
| 7/13(월) | 10:00~12:00 | ○3회기 -안부인사 -최애 드라마 소개 -드라마 <시그널> 2화~3화 같이 보기(9분 정도 남긴 부분에서 3화 ) -드라마 <시그널> 3화 대본 읽기(118~137쪽) -드라마 <시그널> 3화 감상평 -모임의 지속여부와 관련된 피드백(오픈채팅 여부) | 2층 자원봉사실 | 송미선 |
참여자 소감 및 평가 | [1회기] 안정숙: “전 활자 중독이긴 한데, 드라마는 많이 못 봤어요. 이번 기회에 같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김현정: “작년에 단막극도 한번 도전해 봤어요. 예전에 드라마는 다 봤는데, 이렇게 다시 보니 메모할 것들이 떠오르더라고요, 드라마를 보고 대본을 보니깐, 구성이 맞춰지는 거 같아요.” -최현희: “아버님을 간병하고 있고, 일을 할 수 없는 상태라 누군가와 대화하고 싶어서 모임에 참여했어요.’ [2회기] -안정숙: “박선우가 누구예요? 박해영 경위 형이라고요? 극중에 계철이 시그널 뭐라고 했는데, 그게 의미가 있을 거 같아요.” -김현정: “전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를 보면서 조금 공부를 했는데, 노희경 작가님 작품보다 시그널은 구성은 조금 더 심플한 거 같아요. 그래도 재미는 있고요.” -최현희: “범죄물 드라마를 안 좋아했는데, 우연히 범죄 예능 프로그램을 보다가 빠지게 되었어요. 거기 출연하는 형사는 지금보다 과거에 미제 사건이 더 많았던 이유가 실제 사건 현장의 단서들을 제대로 수집하지 못하고 놓치는 경우가 많았다네요.”’ -김미순: “아들이 애니메이션 성우라는 직업을 해보고 싶어하는데, 이 모임이 대본읽기라고 해서 성우에 도움이 될까 하고 왔어요. 근데 성우랑은 관계가 없네요. 저는 시그널 같은 수사물 장르는 예전부터 좋아했어요.” [3회기] -안정숙: “앞으로 우리 모임이 꼭 참석해야 한다는 부담만 없다면 모임을 계속 참여하고 싶어요.” -김현정: “전 너무도 원했던 모임이라, 꼭! 계~속 우리 모임이 이어지면 좋겠어요.” -최현희: “모임을 참석 후부터 드라마를 분석적으로 보거나 쓰고 싶진 않지만, 일기라도 써야겠다 싶더라고요. 매일은 아니더라도요. 저도 계속 하고 싶어요.”’ -김미순: “저는 다른 분들처럼 분석해서 보진 않아요. 그래도 꾸준히 모임이 이어지면 좋겠어요.” |
| 과정평가 | -준비: 매 회기별 같이 읽을 대본의 분량을 정하고, 대본과 대본 출력물을 모임 인원에 맞춰 준비하였습니다. 1회기에 드라마 1화를 다 보니 대본 읽을 시간이 부족하여 2회기부터는 11시까지 드라마를 시청하고 대본읽기를 할 수 있도록 고려하였습니다. 모임 당일에는 노트북과 모니터를 연결하고, 오디오가 나올 수 있도록 셋팅했습니다. 1회기에는 모니터에 노트북 연결 시 음향이 나오지 않는 문제가 있어 모니터는 두고, 노트북으로만 드라마 1화를 시청하였지만 2회기부터는 노트북을 통해 음향이 지원되도록 설정하여, 모니터와 노트북 둘다 활용했습니다.
-진행: 1회기에는 가장 먼저 모임에 별도의 강사가 없으며 서로 좋아하는 드라마를 보고, 대본을 읽는 모임의 취지를 공유했습니다. 1회기에는 드라마 <시그널> 1화를 다 보고 대본 읽기를 하니 준비된 대본을 다 읽지 못하는 상황이라 2회기에는 11시 내외로 드라마를 끊고, 대본 읽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대본 읽기는 한 사람이 대사와 그와 이어진 지문이 있으면 지문까지 읽고, 다음 사람이 다음 대사를 읽는 형태로 대본 읽기를 진행했습니다. 대본 읽기가 끝나면 대본에 대하여, 오늘 본 드라마 부분에 대한 느낀점이나 생각을 서로 공유했습니다.
-기타: 드라마 <시그널>은 2016년에 방영된 작품인데, 모임에는 그 시기에 본방사수 하지 보지 못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비록 10년 전 작품이지만, 이렇게 모임을 통해 함께 보면서 참여 주민분들은 ‘드라마 <시그널>은 과거로 돌아가서라도 피해자를 살리고 싶은 그런 간절한 마음이 담겨진 것 같다’라는 사실을 서로 공감했습니다. 매 회기 모임을 거듭할수록 모두가 드라마를 집중해서 보고, 서로의 흐름을 깨지 않는 모습들, 서로의 생각들을 나누며, 인정하며, 모임에 대한 신뢰도도 쌓이는 것 같습니다. |
| 총 평 가 | -4인 4색 주민들 수사 드라마를 좋아하는 주민, 작년에 드라마 단막극을 써본 경험이 있는 주민, 사람과 만나고 싶어서 참여한 주민, 활자중독이지만 이 기회에 드라마를 보겠다고 오신 주민, 성우에 도움되나 싶어서 오셨다 참여한 주민 모두다 다른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드라마를 같이 봤습니다. -4인 4색 주민들의 교집합, 드라마 그리고, 드라마에 대해, 예전에 보지 못한 보게 되고 느끼게 되고, 서로 공감하게 되는 교집합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모임은 이렇게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진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이해할 수 있는 폭을 넓히는데 너무도 중요한 사업이라는 사실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름에 대한 인정이 있는 모임 서로의 다름이 어색하지 않고, ‘그럴 수도 있겠다’라고 이해하고, 존중하게 되는 모임. 좋은 분들과 좋은 취미를 함께하는 모임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주민의 변화를 느끼며, 성장형 ‘모임’ 모임을 진행할수록 주민분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고 이해하는데 조금씩 달라지고 있음을 진행자로서 볼 수 있어서 더 감사한 모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아하는 작품을 보고, 서로의 생각을 가감없이 나누고, 저도 참여 주민 분들도 모두 함께 하면 할수록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같이읽기모임>는 성장형 주민 모임이 되길 희망해봅니다. |
| 예산 | 세목 | 구분 | 집행내역 | 예산액 | 집행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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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계 | 0 | 0 |
| 활동 사진 | #1회기: 드라마<시그널> 함께 보기 | #1회기: 드라마 <시그널>대본 읽기 |
| #2회기: 드라마<시그널> 2화 함께 보기 | #2회기: 드라마 <시그널> 2화 대본 읽기 |
| #3회기: 드라마<시그널> 2~3화 함께 보기 | #3회기: 드라마 <시그널> 3화 대본 읽기 |
| #3회기: 3회기 모임을 마치며 다함께. | #3회기: 3회기 드라마 셋팅 |
| 다음 계획 | -8/24 4회기 모임 진행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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