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야후 5월 국장은 반도체 대형주 , 기판 관련주, 현대차 관련주, LG전자 관련주 등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큰 수익이 났겠지만 그렇지 못하고 비주ㅗ주나 코스닥 비중이 큰 사람들은 고전한 양극화 장세였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코스피에서 5월 한달 동안 삼성전기 153%. LG이노텍 148% 상승하여 기판주가 주도주였습니다. 하이닉스, 삼성전자도 각 78.5%, 42.6% 상승하여 지수보다 선방하였습니다. 최근 로봇 모멘텀으로 현대모비스와 LG전자도 각 71.6%, 109% 상승하였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분이 큰 삼성생명, 삼성물산, SK스퀘어, SK 등 지주회사도 지수보다 선방하였습니다. 반면 조방원 및 다수 종목들은 하락종목이 많았습니다. 즉 골고루 오르는 것이 아니라 양극화 장세였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코스닥은 제주반도체, 주성엔지니어링, 서진시스템, 대한광통신 등 50% 넘게 오른 종목도 일부 있었지만 하락 종목수가 훨씬 많았습니다. 특히 2배 레버리지 출시로 반도체 대형주에 수급이 몰리면서 반도체 소부장 주식 다수가 하락하였습니다. 바이오도 디앤디파마텍, 펨트론 등 일부 상승한 종목이 있었지만 다수 종목은 하락을 하였습니다. 엔터주도 하락 추세를 반전하지 못하였습니다. 출처 핀비즈 5월 29일 미장에서 하드웨어 메모리 반도체 위주로 올라가던 장세가 확산되어 서버 제조업체인 델이 30% 오르고 IBM, 오러클, 마이크로소프트와 다른 소프트웨어 주들도 크게 반등하였습니다. 인공지능 싸이클의 수혜가 더 넓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다만 마이크론이 여전히 5% 넘게 상승하였습니다. 메모리 슈퍼싸이클로 목표가 1700불 보고서가 새로 나온 영향입니다. 반면 경기 민감주들은 흐름이 별로 였습니다. 이란전쟁 종전 협상이 일부 부분에 이견이 남아 있지만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는 체면만 챙기고 실리는 이란이 가져가는 방안으로 조만간 타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6월 국장을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6월 국장에서 반도체, 기판주 위주의 극단적인 쏠림이 일부는 완화되고 다른 종목들도 순환매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멀리 보면 주도주는 반도체, 전력기기, 태양광, ESS, 피지컬에이아이입니다. 특히 코스피 내년 영업이익의 70%를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종목이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종목 비중이 작은 분들은 최소 두 종목을 각 20% 정도는 가지고 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두 종목 중 어는 것이 더 많이 오를 것인가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하이닉스는 순수 반도체 업체라는 장점이 있고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분야가 흑자 전환하면 다른 재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반도체 싸이클이 단순 슈퍼싸이클이 아니라 울트라 싸이클이 될 것이라는 것에는 먼저 쓴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shkong78/224300717817 반도체 싸이클 관련 추천영상 https://youtu.be/FDGU1kS3z0s 송재용교수님은 경영전략을 전공으로 하여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회사... blog.naver.com 정리하면 6월은 5월과 같은 극단적인 쏠림 현상은 완화되겠지만 대형 반도체 등 주도주 비중이 작은 분들은 비주도주가 반등할 때 일부라도 분할 매도하여 비중을 줄이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을 늘리는 것이 멀리 보아서는 안전한 선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