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은 2025년 인구 100만 도시로 부상한다. 미군기지가 건설되고 고덕산업단지에 섬성전자 (세계최대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고 SRT 교통망이 구축되어 서울,수도권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어 인구유입이 획기적으로 증가하는 등 경기이남의 광역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평택항은 1700만평으로 확장 중국 인도등 아시아 35억인구 및 세계를 상대로 한국의 수출전진기지로 역할을 하게 된다.
고속도로가 사통팔달로 연결되고 SRT등 광역 철도기반이 구축되어 서울에서 20분 거리로 고덕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진위 엘지전자 도일동 브레인시티 등 20여개 산업단지가 평택항 주변으로 건설되어 30분 이내 물류 물동이 처리될 수 있고 평택항은 페리호 정박으로 중국으로 부터 들어오는 관광 관문 역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