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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25편, 멋진 아빠 황 씨 아저씨_임장현
김세진 추천 0 조회 56 26.08.04 21:57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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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5 09:01

    첫댓글 당사자가 당사자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 수 있도록 도운 일이 대단하다 느껴집니다. 실천하기까지 어려움들이 있었을텐데 잘 실천하신 임장현 선생님이 대단하십니다. 사례집을 보며 어떤게 정말 당사자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 수 있게 돕는건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05 09:02

    관계의 시작이 중요함을 다시금 느낍니다. 존중하는 자세로 경청하며 공감하는 임장현 선생님의 태도를 본받겠습니다. 황 씨 아저씨가 자기 삶을 자신의 일로서 계획하고 자식을 양육하는 부모로서 나아가고자 하는 강점들을 구실로 그에 맞는 사람과의 관계를 주선하여 이어진게 정말 큰 힘이 될 듯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8.05 10:22

    다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05 12:03

    임장현 선생님의 실천기록을 소중하게 여겨주시는 황씨 아저씨의 마음이 너무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 26.08.05 12:04

    "‘공감’이라는 말을 종종 사용하지만, 정말 제가 그 의미대로 애써왔는지 돌아보았습니다"
    저 또한 진정으로 공감하고 있는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26.08.05 12:30

    두번의 만남 후 황씨 아저씨와 만나며 느꼈던 임장현 선생님의 기록을 전달하고, 함께 읽는 과정을 통해 마음이 통하고 관계가 깊어졌음이 인상 깊었습니다. 기록의 힘을 믿습니다. 잘 기록하며 성찰하고, 배우겠습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26.08.05 16:33

    목사님과 임장현 선생님, 당사자 모두가 동등한 존재로 존중하며 만든 관계가 인상 깊었습니다. 사회사업의 기록은 사회사업가와 당사자 모두에게 성찰의 도구가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05 21:20

    '당사자와 그 가족이 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나며, 진심으로 공감하고자 애쓰니 당사자도 사회사업가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해 주십니다. 따로 여쭙지 않아도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임장현 선생님이 6. 활동 후 성찰에서 '배움'에 적어주신 부분이 글을 읽으며 들었던 제 생각과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05 22:19

    제가 원한 게 이런 거였어요. 저는 그냥 제가 한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기만 해도 감사해요. 그런데 저와의 만남에서 이런 것들을 느끼셨다니. 그동안 팀장님이 제 말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들으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무척 감사해요.

    잘 읽었습니다. 멋진 황씨 아저씨 덕분에 덩달아 힘을 얻습니다.

  • 26.08.05 22:50

    사람을 만나는 일, 삶을 대하는 일, 사람과 사람사이의 일을 거들고 함께하도록 주선하는 일. 임장현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결국 ‘사람살이’라는 생각이 들며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을 생각해보는 글이었습니다. 임장현선생님을 응원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05 23:54

    "황 씨 아저씨의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힘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풍성한 이웃 관계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사회사업가는 끊임없이 관계를 주선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황씨 아저씨는 이목사님과의 교제를 통해서 동근이와 나 자신과의 존재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셨습니다.

    주선한 인연이 당사자에게 어떤 의미로 스며들지는 미리 알 수는 없지만,
    서로의 삶에 좋은 영향이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주선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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