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을 담아, 희망을 전한 행복한 동행
정성으로 빚은 나눔, 사랑으로 이어진 희망 이야기
따뜻한 나눔, 행복한 동행
삼성그룹 신규 전입 직원들의 정성이 지역사회 희망으로 전달되었습니다
2026년 5월 19일(화)~20일(수), 북부봉사관 2층 빵나눔터에서는 삼성그룹 신규 전입 직원들이 정성껏 만든 휘낭시에와 말차르뱅쿠키, 그리고 알록달록 안마봉 후원 나눔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후원 물품은 북부봉사관(나형진 관장)을 통해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양점숙)에 전달되었으며, 봉사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더해 지역 곳곳의 이웃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전달된 사랑의 나눔은 부용마을3단지 경로당 어르신들, 무지개지역아동센터 아이들, 한꿈학교 북한이탈청소년 학생들, 그리고 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 노숙인쉼터 이용자들에게 이어졌습니다.
특히 무지개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한꿈학교 학생들은 정성 가득한 쿠키를 함께 나누며 밝은 웃음을 보였고, 부용마을3단지 경로당 어르신들과 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에서는 안마봉과 함께 따뜻한 관심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은 정성이 모여 큰 감동이 되고, 작은 나눔이 희망으로 이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빵과 쿠키, 그리고 마음을 담은 후원품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가 되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며 함께하는 행복, 나누는 기쁨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양점숙 협의회장은 “정성을 담아 후원해 주신 삼성그룹 신규 전입 직원분들과 북부봉사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은 마음이 모여 큰 사랑이 되었고, 그 따뜻한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를 이어가겠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의정부시협의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가장 먼저 손을 내밀고,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적십자 정신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나눔의 동행을 이어갈 것입니다.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이 됩니다.”
첫댓글 의정부시협의회(회장 양점숙) 봉사원님들 삼성그룹 신규전입
직원들이 정성껏 만든 휘낭시에와 말차르뱅쿠키, 알록달록 안마봉 후원
나눔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응원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