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 군포시 자원봉사자 연합 보수교육 참석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는 7월 15일 (수) 군포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군포시 4개 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연합 보수교육에 적십자봉사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슬로건 공모전 4번
봉사는 나의 즐거움 (봉사자 안은수)
가장많은 스티커 를 받음
이날 교육에는 한대희 군포시장, 이우천 군포시의회 의장, 이학영 국회의원, 국민의힘 최진학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의원과 군포시의원들이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축사를 전했다.
1부 교육에서는 '자원봉사 활동 동기 재인식' 을 주제로 퍼스널컬러를 활용한 이미지 찾기와 이미지 메이킹을 통한 소통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퍼스널컬러 셀프테스터를 활용해 자신의 색채 유형을 알아보고 서로의 개성을 이해하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자원봉사란 ○○이다. 왜냐하면 ○○이기 때문이다.'라는 주제로 포스트잇에 자신의 생각을 적어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은 "자원봉사란 희망이다. 왜냐하면 대가 없이 삶을 밝히는 힘이기 때문이다."라는 의미 있는 메시지를 나누며 자원봉사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2부에서는 자원봉사 슬로건 공모전 결과 발표와 우수작 시상이 진행됐다. 가야종합사회복지관, 매화종합사회복지관, 주몽종합사회복지관, 송부종합사회복지관 등 4개 종합사회복지관의 슬로건을 대상으로 현장 투표가 이뤄졌으며, 가장 많은 스티커를 받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 (안은수 부회장, 광정동봉사회 회장)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
교육은 행운권 추첨으로 즐거운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으며, 4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준비한 보송 클린 실리콘 지퍼백이 참석한 모든 자원봉사자들에게 기념품으로 전달돼 감사의 마음을 더했다.
문성제 회장은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봉사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더욱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첫댓글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 봉사원님들 2026년 군포시
4개 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연합 보수교육 받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심춘화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