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 겨울
상관없이 지나가면 아름답다.물론 각 계절을 대표하는 모습이 다르다..높은 산은 없다.붉은 산을 아름답게 하는 산이 아닌 산이 무게 없는 산으로 너무 아름답다
누구든 봄에는 무척 더 아름답다고 한다.
오늘은 아침부터 햇살이 대단하여 적당한 사진을 찍기가 어려웠다. 더운 햇빛과 구름 한 점 없는 공기가 빨리 걷기가 힘들었다.우리는 절반의 경기지역만 빨리 걷고 점심을 먹으로 끝냈다.여러가지 지역이 많이 변해있다.모든 길이 움직이는데 차가 움직이는 길로 변한 것이다.
첫댓글 여기 있는 사진엔 사람이 많네. 정심은 맛난거 드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