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류의 지배를 벗어나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세계질서를 파괴하거나 인간 살륙을 감행할 수도 있는 자율 학습의 AI 와 Humanoid Robot 등장이 먼 훗날의 위협이 아니라 가속화되는 목전의현실적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서방의 첨단 개발업체들은 이에 대한 경고와 예방 논의의 필요성을 가볍지 않게 거론하고 있습니다 .
두차례에 걸친 세계 大戰의 말미에 등장한 원자력 핵폭탄의 살상 능력은 가히 인류를 국가단위로 절멸시킬 수 있는 전략무기로 나타나게 되었음으로 일부 강대국 만이 개발, 소유하게 되었으며 남어지 세력들은 국제적 감시와 제재로 철저히 개발이 제약되는 일응 비논리적 강제력 행사의 아래에 놓이게 되었으나,
이제 모든 부분에서 전반적이며, 자율적으로 학습하는 범용 인공지능(AGI)의 개발은 이미 개별 인간의 부분적 지식의 축적과 응용의 한계를 벗어나 세상의 모든 지식을 스스로 학습하여 인류 총합의 지식과 지능을 넘어서는 가히 神的인 무제한 전지전능의 독자적 능력을 소유허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두려워 하게 되었습니다 .
요즘 거론이 좀 줄어든 것 같기도 하지만 양자 물리학을 바탕으로 한 만능 컴퓨터의 개발이 이루어 지기라도 하면 지구촌의 인류사회는 스스로 파놓은 절멸의 공백으로 모두 사라지다 싶이 하고 소수의 독과점적 지배 인구와 초인류적 자율 기계체들의 空想的 同居가 멸망 직전의 過渡 세상으로 존재하게 되지는 않을까 .
지금도 무인 자동차, 무인 비행체(드론)가 고속도로를 주행하거나, 전쟁터의 주력세력으로 등장하였고,
Chatbot(Chat-GPT, Gemini)의 등장은 이미 인간의 제한적 지식의 범위를 벗어나, 全知 全域의 초월적 존재가 되어있지 않은가 .
오늘도 AGI 의 첨단업체들은 초인류 살상무기화를 제한하자는 예방적 논의의 필요성을 들고 나오고 있으나 각 국, 각 체제의 이익 추구가 적대적으로 대립하여 다투는 현 국제적 경쟁 속에서는 이 위협적인 전략무기 개발이 완벽히 타협적이며 긍정적인 논의의 결말로 중지되거나 속도를 늦추는 합의를 보기는 참으로 어려운 형편인 것 같습니다 .
각각의 이익과 생존의 유지를 위한 적대적 경쟁이 가볍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
폐쇄적이며 독재적인 체제에서 필사적으로 은밀히 박차를 가하고 있는 초능력 AGI 의 결말은 언제 어떤 모양으로 감당 불가의 세상 종말을 가져오기라도 할까 .
악의 출몰과 세력의 기하급수적 확대가 세상을 종말론적으로 변혁시키게 될까,
한 세대(30년) 이내로 많은 궁핍과 고난울 없앤 이상세계로 바꾸어 놓게 될까 .
선진 강국애서는 이미 基地 건설을 위한 Data Center 건축을 위요하고 주민들과 당국의 의견 충돌이 뉴스로 등장하고 있는데 .
우리는 도대체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일까 .
우선 나라와 국민, 시민의 앞 날을 더욱 부강하게 만드는 옳은 일에 함께 뭉쳐일하는 조국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는데 권력과 나침반을 가진 지도세력들이 사익과 탐욕과 나약에서 헤매이고 있으니 ! .
세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