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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는 농가가 따로 사서 넣는 것이 아니라 업체가 직접 공급합니다.
업체 입장에선 사료비를 포함해 전체 사육비를 계산해서,
→ 사육 성적(출하체중, 폐사율 등)에 따라 농가에게 마리당 또는 kg당 수익을 책정해 주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겉으로 보면 "무료 공급"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료비가 포함된 계약 단가로 수익 정산됩니다.
✅ 예시 구조
A 오리 OEM 농장
업체가 병오리 + 사료 + 약품 전부 공급
농장은 사육만 함
출하 후 kg당 300원 정산
→ 이 안에 사료비는 이미 포함되어 있는 구조임
✅ 예외적 경우
일부 OEM 계약은 사료비를 농가가 부담하는 구조도 있습니다. (→ 위탁이 아닌 반-OEM 또는 임차 사육 형태)
이 경우는 농가가 사료 선택권을 가질 수 있지만, 수익 리스크도 커짐.
✅ 결론
OEM 위탁사육 방식에서는 사료는 업체가 공급하며, 농가가 직접 구매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사료비는 계약 단가 산정에 이미 반영되어 있어, 실질적으로는 수익에서 간접 차감되는 구조입니다.
필요하시면 OEM 계약서 예시나 정산표 예시도 보여드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