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린스1호점 ost
The melody - good bye


"고은찬, 형 생기니까 좋지"




"진짜 내가 동생으로서 좋아요?"
"......."
"내가 어디가 제일 예뻐요?"

"..그러는 넌 내가 어디가 제일 마음에 드냐?"

"전부 다요."
"......."
"물론 ‥형으로써"










"뭘 자꾸 봐?"
"......"
"형, 동생 사이에 이 정도는 할 수 있잖아"

















"고은찬, 나 더는 안되겠어"



"너 오늘부로 해고다"
남자인 걸 알면서도 좋아하게 됨. 서로에 대한 마음을 알고 썸씽 최고조 찍은 장면
공유가 이 장면 찍고 나서 감정 몰입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고 함.
드라마가 끝난 뒤 기억에 남는 베스트로 뽑은 장면 <바닷가 씬과 고백 씬>
공유 인터뷰 中
공유 - "평범한 남녀 간의 사랑이 아니라 끌렸다"
기자 - "아 그렇죠 좀 이상한..?"
공유 - "근데 그걸 이상하다고 표현하시면 안 돼요. 사람 간의 사랑은 다 똑같은건데"
영화 영원한여름 엔딩같다..
커프는 진짜..볼때마다 그 당시 내모습까지 생각나게 해서 참 좋은 드라마같음 벌써 10년전 드라마가 되어가는구나..
ㅠㅠㅜ공유 결혼하자ㅠㅠㅠㅠㅠ
커프는 매년 여름마다 보는 드라마임 여기도 그런분 엄청많네ㅋㅋ나만 그런게 아니었어ㅋㅋㅋㅋ그정도로 연기도 그렇고 ost도 그렇고 정말 최고였음
근데진짜 연기자들은 대단하고 신기해
다시보고싶다..저때듀 잘생겼네
최한결 인생남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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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때문에 공유 멘탈에는 관심가지지 않기로 해썹 ㅠㅠㅠ 크흡
이장면너무찌통ㅠㅠㅠ..인생드라마
커프는 여름에 꼭 재탕함 힐링이야ㅠㅠㅠ
지금봐도 선덕선덕 쿵쿵쿵한다 시벌 ㅠㅠ
고딩때 커프때문에 진짜 행복했었다ㅠㅠㅠㅠ 그 싱그러운 여름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함ㅠㅠ 젊은공유오빠 명작 남겨줘서 고맙읍니다
저때 공유인가 이선균 대사중에 "24살짜리 여자애가 뭘 알겠어요" 이런 대사가 있었는데, 중딩인 나는 그거보면서 24살이면 다 알지않나? ㅇㅣ런생각했었눈데 곧 24살이구요 암것도몰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세상몰랗ㅎㅎㅎ세월이 이렇게빠르네
진짜 회전문이네... 무명 때부터 좋아했는데 다까끼 마사오 존경한다는 발언 듣고 탈덕 했는데 하 ㅠ
커프 잊고있었어 정주행 해야지 ㅜㅜㅜ 마지막장면도 너무 좋음 ㅜㅜ 은찬이 유학갔다가 돌아와서 한결이한테 안기는거? ㅜㅜ
노래너무오랜만이다ㅠㅠㅠㅠ좋아
최한결 너무 좋아
공유 커프서 연기 진짜 잘했음 최한결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