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로 부터 유전된 죄
사람 누구든지 피(생명) 유전자로 부터 이어지는 것은 1)음욕, 2)욕심, 3) 미움이 있다.
이와같이 어머니 뱃속에서
조성될때 부터 피에 유전으로 깃들어 있기에 어린 아이에게 음욕, 욕심, 미움을 가르키지 아니 하여도 장성하면서 뚜렷하게 나타난다.
사람의 피(생명)을 설계한 창조주가 그의 뜻을 위하여
피 속에 욕심과 음욕의 유전자를 넣었고 마귀가 하나님의 뜻을 훼방하기 위하여 피 생명에 미움이란 유전자를 넣었다.
가인의 피 생명에 마귀 것인 미움의 유전자가 들어와
그 미움이 끌어 아벨을 죽였다.
선악 열매를 따먹기 이전에
하와의 피 속에 하나님과 같이 되고 싶은 욕심의 유전자가 있음을 알수 있으며
그 욕심이 미움이란 유전자를
피 속으로 가지고 온 것이다.
욕심(하와)이 잉태한즉 미움(가인)을 낳고 미움(가인)이 장성한즉 살인을 낳았다.
선과 악에서 악이 "피(생명)"에 들어온 "미움"의 유전자이다.
음욕과 욕심의 유전자는
생육, 번성, 충만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이
넣으신 유전자이다.
음욕이나 욕심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갈때 범죄로 나타난다.
음욕이 다른 방향으로 가면
씨의 혼합을 이루며 욕심이
다른 방향으로 가면 하나님이 무가치 하여 버린다.
식욕이 사람 속에 없어지면
사람이 굶어 죽어 가듯이
음욕이 없으면 부부 관계를 하지 않기에 사람이 멸종 한다.
그러므로 "다른"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것이 이미 마음에서 간음이란 범죄를 행한 것이다.
(다른 이란 문자가 삭제 됨을 볼수 있다 = 내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것은 간음이 아님)
또한 피(생명)에 욕심의 유전자가 없으면 야곱과 같은 천국 하늘을 향한 믿음의 침노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욕심이 하늘을 향하면 축복이고 욕심이 땅으로 향하면 저주이다.
(야곱은 하늘로 에서는 땅으로)
욕심이 하늘 하나님을 향하면 그분 만을 믿고 의지함으로 나타나고 욕심이 땅에 물질로 향하면 모든 일 앞에 돈 만을 믿고 의지함으로 나타난다.
(가짜 신앙은 육신의 행위는 하나님을 향하고 마음은 돈을 향한다)
이와 같이 피(생명)에 음욕의 유전자로 하나님의 뜻 천국 "생육"을 이루고 피(생명)에
욕심의 유전자로 하나님의
뜻 천국"번성"(번창)이 이루어 진다.
그러나 선과 악의 악이란 유전자가 사람 피(생명)에
들어 왔으며 그 악의 유전자의 정체는 "미움"이다.
여자의 줄기를 통해 미움(악)의 유전자가 온 세상 사람속 피(생명)에 들어온 것이다.
피에 마귀 것인 미움(악)이 들어와 가인이 아벨을 미워서 때려 죽인 것이다.
가인 것이 아닌 마귀 것인 미움이 아벨을 죽였지만 정작 가인은 이를 깨닫지 못하였다.
바울은 로마서 7장에 내것이 아닌 마귀 것임을 깨달 았지만 미움의 악이 피에 유전으로 흐르기에 그 사망의 몸으로 인하여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구나! 하며 한탄에 빠졌다.
피에 들어온 미움(악)이 다윗을 끝까지 죽이려 하였지만 다윗은 사울 것이 아닌 것을 알기에 사울을 미워하여 대적하지 아니
하였다
피에 들어온 마귀 것인 미움(악)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으며 내 것이 아닌
마귀 것을 붙들고 속아서 내 것으로 믿고 있는 그들이 알지 못하고 행하는 살인 하는 범죄를 용서해 달라고 예수는 아버지께 간청 하였다.
의도가 있는 고범죄는 도피성에 들어갈수 없으나 의도가 없는 우범죄는 그 가족들의 보복을 피해 예비된 도피성에 들어 갈수 있다.
가인이 살인을 한것은 마귀에게 속아서 한것 이므로 도피성과 같은 표를 준것이고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자들도 그들속 미움이 내 것인지 마귀 것인지 알지 못하고 죄를 행하였기에
용서 받을수 있으므로 예수는
용서를 원한 것이다
그러나 마귀는 생명을 죽이려는 의도로 살인을 하기에 고의적인 죄여서 용서 받을 대상이 아니고 사람은 마귀에게 속아서 우발적인 범죄로 용서 받을 대상이 된다.(십자가 한편 강도의
살인죄=우범죄)
마귀가 사람 피(생명)에 넣은 "미움 유전자"로 인하여 거룩한 천국이 번성(번창)하는
하나님의 뜻을 파괴 함으로
그 미움의 유전자를 미움이 없는 질그릇과 같은 육신 속에 옮겨서 소멸 시킬 때 까지 이미 이루어 놓은 천국 문을 굳게 닫아 놓으신 것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예수 십자가의 공로로 천국 문이 온 세상에 활짝 열렸다. >> 천국 1호로 들어간 사람은? "십자가 오른편 강도" = 예배, 전도, 봉사, 헌금, 구제의 행위가 0.001%도 전혀 없는 하늘의 의(온 세상 사람들 마음과 전혀 다른 미움이란 자체가 없는 마음)를 직접 보고 믿은 오직 "믿음의 의"이다
온 세상 사람들의 대표자,
여자가 낳은 제일 큰자로 제사장 줄기에서 나온 다시 오는 엘리야 침례요한의 왼손(사망 상징)을 어린양의 실체로 오신 예수의 머리에 얹질때 피(생명)를 지으신 설계자 창조주 하나님이 온 세상 사람들 피 속으로 들어온 미움의 유전자를 예수의 피 속으로 옮기신 것이다.
한사람의 미움 죄가 옮겨지면
단수이지만 여러 사람의 미움 죄들이 옮겨짐으로 복수이다.
온 세상 사람들의 미움 악의 유전된 죄들을 준비된 예수 육신의 질그릇에 옮김을 본 유일한 증인, 침례요한의 증거는 이것이다.
보라! 온 세상 사람들의 죄들(미움 복수)을 지고 가는
하나님이 준비하신 구약 희생 제사의 표상 어린양의 실체로다!
예수는 온 세상 미움의 유전자를 짊어지고 그 마귀 것인 미움의 생각과 싸워 이겨서 예수 자신에게 잘못을 행한 그들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를 베풀어 십자가에 완전한 승리로 "다 이루었다" (="다 이기었다", >> ♧죄지은 자들을 미워하지 않는 "하늘의 의"를 이땅에 비추어 아버지 뜻을 다 이루었다)
창조주 하나님은 예수의 육신에 온 세상 미움 죄를 옮겨 그 육신을 죄의 육신으로 정하사(롬8:3)
온 세상 죄의 유전자가 들어 있는
피를 예수 몸에 한방울 남김 없이
옆꾸리에서 피가 다 나와서 앖어 물이 나올 때 까지 땅에 다 쏟으셨다.
첫 아담의 옆꾸리에서 그의 아내 하와가 나오는 표상과 같이
둘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 옆꾸리에 유전된 우리의 미움의 죄 피를 다 쏟아 버려 우리를 거룩(깨끗)하게 하심을 믿는
자들의 모임인 교회가 옆꾸리에
나온 남편 예수의 아내이다.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셨다 (엡2:16) >> 여기서 원수 된것은? "하나님 안에
회전하는 그림자에도 없는 마귀 것인 "미움이란 죄악"이다 (사람과 사람이 미움 때문에 서로 원수가 된다.)
하나님 속에 미움이란 죄가
한방울이라도 있다면 독생자 예수를 이땅에 애당초 보내지 아니 하셨다.(죄인들을 예수를 통해 용서를 베풀어 회복시켜 주려 하심)
●예수의 육신으로 이미 2000년 전에 요단강에서 대표자 세례요한을 통해 육신을 지으신 설계자 하나님이 친히 옮기 셨다면 그럼 오늘날 내 생각 속에 일어 나는 미움의 정체는 무엇인가?
>> ♤ 마귀는 진실의 실체를
감추는 거짓말 장이 거짓 아비이다.(요8:44)
예수 십자가로 소멸된 실체의 진실을 가리려고 미움의 실체가 없는데 있는 것처럼 느끼도록 거짓 >"미움의 허상"<을 사람들 생각 속에 넣어 주는 것이다.= 불뱀의 독
교회를 출석 하면서 예수가
우리의 죄를 위하여 오셨다고
주먹국식으로 믿고 그 생각에서 마귀가 넣어 주는 실체가 없는 거짓 허상을 붙들고 있다면
예수께서 행하신 일을 믿지 않는
불신자와 같다.
입으로 믿는다고 하고 그의 생각은 마귀가 주는 미움의 허상을 붙들고 마음은 돈을 하나님 보다 우선에 두고 사는 것이 거짓 신앙인들이라.
귀신을 쫏아내고 성경 말씀을 전하는 인도자나 전도나 봉사나 구제와 많은 헌금을 드린 교인 이라도 그들의 생각에 하나님 뜻을 따라 보내신 자를 통해 이루신 실체를 받아드리는 그 믿음은 행함이 없기에 그날에 주님은 너희를 처음 부터 (도무지) 모른다고 하신다. (염소 신앙인 >> 영벌로)
영어 성경을 자세히 보면 전에 알았다가 모른다고 함이
아닌 처음 부터 전혀 모른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일을 많이 하는
것은 살아 계신 하나님과
그 하나님이 보내신자 예수
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하신일을 크게 믿는 것이고
하나님의 일을 조금 하는
것은 겨자씨알 만큼 믿는 것이다.(믿음 = 행위가 하나도 없는 하나님의 일을 함이라)
믿음과 하나님 한분 만을 "의지하는 행함"은 바늘과 실과 같이 함께 간다.
믿음이 있고 세상 것들을 의지하고 아버지를 어린아이와 처럼 의지하는 행함이 전혀 없다면 그 믿음 자체가 죽은 믿음이다.(피조물이 창조주 아버지를 의지함)
양 신앙 성도들은 그리스도
심판대에 정작 일한 행위가 하나도 없는데 하나님 일을 하였다는 것이다
사람 속에 그리스도가 없으면 가짜 그리스도인.(롬8:9)
사람 속에 예수 그리스도가 없으면 버려진 자다.(고후13:5)
염소 신앙인들은 그들 속에 그리스도가 없이 예수를 위해
전도, 봉사, 헌금,...열심적 행위를 하였고 양 신앙인들은 예수를 위해 일한 것이 전혀 없지만 육적 소자 (어린아이)가 아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영적 소자(어린 아이)에게 영적 양식, 영적 물, 영적 옥에 갇힘에 돌봄은 양들 속에 다시 오신 그리스도가 하시고 그들의 상으로 주시어 복을 받게 하신다.(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심)
성경은 보이는 것들을 모형으로 들어서 보이지 않는 실체(실상)를 나타내는 진리의 말씀이다.
또한 복음은 예수께서 육신의
모양으로 온 세상 사람들의 죄를 위하여 화목 제물로 오신 죽으심과 그의 부활 몸으로 살으심과 승천하심을 증거함이 복음이다.
즉 성경은 보이지 않는 것을
우리 안에 밝히 드러 내시는
진리이고 복음은 생명 구원에
대한 증거이다
예수의 죽으심 복음은 죄에 매인 자들에게 믿음으로 "죄에서 해방된 자유"를 주고(죄에서 구원) 예수의 다시 살아 나심의 복음은 사망의 몸이 생명의 몸으로 나오는 사흘(4일) 부활은 "몸에 대한 구원의 소망"을 주고 승천하신 복음은 하늘 위로 오르사 하늘에 있는 참 성막 지성소에 일곱번 피뿌림으로 새 언약이 체결 됨으로 언약 안으로 들어 온 자들의 하나님의 영원한 용서로 참 사랑의 기쁨이 된다.
(죽으심= "믿음",/ 살으심 ="소망",/ 올라가심= "사랑")
첫댓글 아멘!
본론도 좋지만,
후반부의 결론이 참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을 믿어 자유를 얻고,
살으심으로 소망을 갖게 되고,
올라가심으로 사랑의 기쁨으로 산다는 말씀이 은혜롭습니다.
감사합니다.
믿음과 소망의 결말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로 새로 태어나
하늘 아버지가 준비한 하늘의 무한한 기업과 영광을 받는 신령한
복을 쟁취하는 기쁨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