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창덕궁도 창경궁도처음갔어요오늘 사진출사 갔습니다
창경궁 물빛연화공기도 넘 좋고 아름다웠어요
한바퀴 산책시간 넘 좋았어요가끔 자주가려구요
고궁 산책길의 터가 굉장히기운을 주던군요
제비꽃도 이뿌고
중국이 원산지인 백송이랍니다몇나무 있었어요
창덕궁에서 창경궁을 넘어오는 산책길 넘넘 좋았어요 저는~~~♡
창덕궁과창경궁고궁이라 사진이 좀 많아요 ㅋ
첫댓글 어머나 궁에는 꽃들이활짝 피었네요~^^사진들이 완전 작가님수준입니다~^^저 초등학교 때 소풍으로 자주 갔던 곳이고그때는 창경원이라고불렀어요..ㅎㅎ 날개를 활짝핀 공작새처음 보는거라 하도 신기해서 그랬는지 60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그날의 모습들이 제 기억속에남아있네요..ㅎㅎ
우리도 배울때 창경원이라고 한거같아 아차! 하고보라예기듣고 얼른 검색해봤네요 ㅎㅎ궁이라고 나오네요아~~울 총무님은 서울에서 어릴적부터 살았구나요공작새는 모르겠는데식물원도 있었는데 다 두르지는 못했어요12시쯤 눈개비도 날리고 바람이 또일어서 좀 앉아쉬기에는 추웠어요담주지나고 중순쯤되야 기온이 좀 들쑥날쑥 안하려나저는 고궁터가 상당히 좋은기운이 오더라요 ㅎㅎ가끔 기받어러 갈랍니더 ㅋ
아주 오래전에창경원에 있던 동물들이 서울대공원으로옮겨지고 창경궁으로이름이 바뀌었어요 ㅎㅎ언니 들쑥날쑥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요~♡♡♡
@보 라 아 그러구나~~ 대공원에 동물원이 넓게 자리잡고 있지그전엔 창경원에 있었군~그랴방이 따끈따끈햐찌찝니다 ㅎㅎ 고마워~~♡♡♡
고궁에도 산들에도 벌써 봄꽃들이 만개를 했네요.저는 봄이 오는지 꽃이 피는지 모르고 지내고 있네요.슬슬 천변으로 나가보면 꽃들을 볼 수 있겠지만,늘 내일 또 내일로 미룹니다.잠시 약 타러나 집을 나설 수 있으니 언제쯤이면 자유로울 수가 있을까요?
아~~리지님 어머님 보살피시느라 그러시군요다아 이해가 됩니다어머님 건강상태는 어느정도일지 잘모르겠어나 울집양반 화장실도 못다니고부턴 아주 힘들었어요리진님 힘들겠어요수고가 많아요
날씨가 이렇게 추워도 계절은 어김없이 예쁜 꽃을 피웠네요오늘 다시 겨울 같은 날씨인데요다니시는데 춥지 않으셨는지요창덕궁에 봄 잘 봤습니다
아우님 사월 초 담주나 그담주 가시면 좋을거같아요한복들 입은 모습보면서 산아우님 생각나던군요함께 언제가서 이쁜사진 찍어옵시다요 ㅎ자고일어 났어요
@광명화 추운데 다니시느라 피곤 하셨나보네요저도 트롯방에 오랜만에 다녀와서 방금 밥 먹았어요
@산 나리 좋았네요잘하셨어요노래도 즐기시고 또듣기도 좋아요
@광명화 네 ㅎㅎ
창경궁에도 봄이 활짝 열렸군요.광명화언니도 넘 화사하고 예쁘시네요.흰색 배레모도 잘어울리십니다.ㅎㅎ날씨는 꽃샘추위인데나들이 자알 다녀오셨네요.감기가 쳐들어오지 않게따뜻하게 주무세요..^^♡♡♡
기를 받아서 방실 ㅎㅎ터가 좋대요차타고 원정갈거이 없이 안국동 3번출구나가니 창덕궁이던군요운현궁도 그내에 있나보던데 몇십명되니 사진찍어랴 함께 다니기와 식사하기가 리더하기 좀 그려아구 마 저는 달됬다창경궁으로 내뺏어요가는길이 어띠좋던지혼자 낭만의 산책길요얼굴에서 기쁜기색이 보이죠 ㅎㅎ그때는 바람도 없고좋았는데 한참 돌다 진눈개비에 바람까지일었어요5월에는 더 좋겠습니다
@광명화 4월이나 5월에 가면 좋겠네요.^^
@샤론 . 예 4월에도 좋겠어요 만보 조금 넘게 걸었네요 출발~도착까지대공원와는 좀 다른 터의 느낌 아무턴 좋더라요함 갑시당
@광명화 네!! 가고싶어요..ㅎ봄이 되니 꽃을 보러가고 싶어요..
궁 다운 화사한 기운이 새롭네요이 매화 필떄 꼭 다시 오리라다짐했는데일상은 그것을 망각하게 합니다이렇게 다시보니 가슴이 뛰네요 ㅎㅎ꽃처럼 화사한 모습최곱니다~~
맞아요궁다운 화사하구 근엄하고 온화한 풍광들이었어요아직도 가슴이 뛰는 심장이라면동심이지요또 사월에는 원정가서 꽃님들과속삭이고 오자구요
오늘 날씨 요긴 비켜갔나요아름다웁고 고즈넉한 고궁에화사한 꽃들과 어우러짐이 멋지네요조용히 혼자살짹이 담고 싶어요
어제 이곳에서도 눈날개비 날리고 바람도 불었어어요날씨 화창한날 가끔가서 거닐고싶어요교통편리해서 좋어네요
명품사진이네요뵈온적 있는분 사진이라더 친숙한듯요 ㅎ서울서 20대에 공부하고 두딸도 낳았을적ㅡ인사동공부하고 늘 가는곳이운현궁.덕수궁.창경궁이었지요. 가만히 앉아 있어도유려한 기와의 곡선이나담장 그리고 잘 조성된 정원이참 고단하고 외로울때안정감을 주었답니다올해 한번 시간내어 다니러 가야겠어요
이쁜 젊은 시절 고궁을 그닐던 그대그때는 더 아름다웠어리요교통이 이리 좋은줄을 저는 몰랐어니 서울온지가40여년이 넘었건만한번도 가보질않았어요 ㅠ여차여차 사진방 출사에서ㅇ가보니이리 교통좋고 좋은걸 우짜까나좋은세월 넘어갔네혼자 중얼중얼 했어요 ㅎㅎ
햐~날씨는 이렇게 추운데계절은 어찌 때를 알고 꽃을 피워내는지광명화언냐 촬영솜씨가창경궁을 안 가봐도 비디오입니다.아주 오래전에 뜻도 모르고 가봤는데다시 보니 새록새록 새롭습니다.무엇보다 광명화언냐의건강하신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
고맙고 반가워요~~♡언제 초록이아우님께서는 다녀오신적이 있어시군요서울서는 교통도 좋은데 저는 잘몰랐기에 처음갔습니다고요한 고궁을 좀 더 따스한날에 가서 거닐어볼까해요언제 함 같이 거닐어 볼깜유 ㅎㅎ
사진이 참 멋져요선배님 모습도 고즈넉하고 넘 좋아요쉬는 날 지하철 타고 나도 한번 걸어보고 싶네요엄지척 입니다^^
예 예 그래요안국역 3번출구 나가시면 창덕궁 쑤욱들어가서 홍매화구경하시고 창경궁으로 들어가셔요고즈넉한 고궁산길과물빛연화 호수가 넘아름다웠어요운현궁은 어느쪽인지모르겠심다 ㅋ
ㅇ어머 ! 왕 벚꽃이 벌써 피었네요. 명화님은 추운지 목에 아주 따따하게 목도리 둘렀군요. 여기도 꽃은 피었어도 좀 춥답니다.
아 왕벚꽃이군요 ㅎ제가 구안와사가 지난뒤 항상 모자와목수건을 합니다바람이 스치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그래서 목을 항상 따스하게 해줍니다바람막이 ㅎㅎ올봄은 고궁들대학캠퍼스 이곳 저곳 둘러보려구요어느해 딸이랑 몇 대학 캠퍼스 들렸는데 좋더라구요5월이 제일 쪼아 ㅎ
첫댓글 어머나 궁에는 꽃들이
활짝 피었네요~^^
사진들이 완전 작가님
수준입니다~^^
저 초등학교 때 소풍으로
자주 갔던 곳이고
그때는 창경원이라고
불렀어요..ㅎㅎ
날개를 활짝핀 공작새
처음 보는거라 하도 신기해서 그랬는지 60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그날의 모습들이 제 기억속에
남아있네요..ㅎㅎ
우리도 배울때 창경원이라고 한거같아 아차! 하고
보라예기듣고 얼른 검색해봤네요 ㅎㅎ
궁이라고 나오네요
아~~울 총무님은 서울에서 어릴적부터 살았구나요
공작새는 모르겠는데
식물원도 있었는데 다 두르지는 못했어요
12시쯤 눈개비도 날리고 바람이 또일어서 좀 앉아쉬기에는 추웠어요
담주지나고 중순쯤되야 기온이 좀 들쑥날쑥 안하려나
저는 고궁터가 상당히 좋은기운이 오더라요 ㅎㅎ
가끔 기받어러 갈랍니더 ㅋ
아주 오래전에
창경원에 있던 동물들이 서울대공원으로
옮겨지고 창경궁으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ㅎㅎ
언니 들쑥날쑥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요~♡♡♡
@보 라 아 그러구나~~
대공원에 동물원이 넓게 자리잡고 있지
그전엔 창경원에 있었군~
그랴
방이 따끈따끈햐
찌찝니다 ㅎㅎ
고마워~~♡♡♡
고궁에도 산들에도
벌써 봄꽃들이 만개를 했네요.
저는 봄이 오는지 꽃이 피는지 모르고
지내고 있네요.
슬슬 천변으로 나가보면
꽃들을 볼 수 있겠지만,
늘 내일 또 내일로 미룹니다.
잠시 약 타러나 집을 나설 수 있으니 언제쯤이면 자유로울 수가 있을까요?
아~~리지님 어머님 보살피시느라 그러시군요
다아 이해가 됩니다
어머님 건강상태는 어느정도일지 잘모르겠어나 울집양반 화장실도 못다니고부턴 아주 힘들었어요
리진님 힘들겠어요
수고가 많아요
날씨가 이렇게 추워도 계절은 어김없이 예쁜 꽃을 피웠네요
오늘 다시 겨울 같은 날씨인데요
다니시는데 춥지 않으셨는지요
창덕궁에 봄 잘 봤습니다
아우님 사월 초 담주나 그담주 가시면 좋을거같아요
한복들 입은 모습보면서 산아우님 생각나던군요
함께 언제가서 이쁜사진 찍어옵시다요 ㅎ
자고일어 났어요
@광명화 추운데 다니시느라 피곤 하셨나보네요
저도 트롯방에 오랜만에 다녀와서 방금 밥 먹았어요
@산 나리 좋았네요
잘하셨어요
노래도 즐기시고 또
듣기도 좋아요
@광명화 네 ㅎㅎ
창경궁에도 봄이 활짝 열렸군요.
광명화언니도 넘 화사하고 예쁘시네요.
흰색 배레모도 잘어울리십니다.ㅎㅎ
날씨는 꽃샘추위인데
나들이 자알 다녀오셨네요.
감기가 쳐들어오지 않게
따뜻하게 주무세요..^^♡♡♡
기를 받아서 방실 ㅎㅎ
터가 좋대요
차타고 원정갈거이 없이 안국동 3번출구나가니 창덕궁이던군요
운현궁도 그내에 있나보던데 몇십명되니 사진찍어랴 함께 다니기와 식사하기가
리더하기 좀 그려
아구 마 저는 달됬다
창경궁으로 내뺏어요
가는길이 어띠좋던지
혼자 낭만의 산책길요
얼굴에서 기쁜기색이 보이죠 ㅎㅎ
그때는 바람도 없고
좋았는데 한참 돌다 진눈개비에 바람까지
일었어요
5월에는 더 좋겠습니다
@광명화 4월이나 5월에 가면 좋겠네요.^^
@샤론 . 예 4월에도 좋겠어요 만보 조금 넘게 걸었네요 출발~도착까지
대공원와는 좀 다른 터의 느낌 아무턴 좋더라요
함 갑시당
@광명화 네!! 가고싶어요..ㅎ
봄이 되니 꽃을 보러가고 싶어요..
궁 다운 화사한 기운이 새롭네요
이 매화 필떄 꼭 다시 오리라
다짐했는데
일상은 그것을 망각하게 합니다
이렇게 다시보니 가슴이 뛰네요 ㅎㅎ
꽃처럼 화사한 모습
최곱니다~~
맞아요
궁다운 화사하구 근엄하고 온화한 풍광들이었어요
아직도 가슴이 뛰는 심장이라면
동심이지요
또 사월에는 원정가서 꽃님들과
속삭이고 오자구요
오늘 날씨 요긴 비켜갔나요
아름다웁고 고즈넉한 고궁에
화사한 꽃들과 어우러짐이 멋지네요
조용히 혼자
살짹이 담고 싶어요
어제 이곳에서도 눈날개비 날리고 바람도 불었어어요
날씨 화창한날 가끔가서 거닐고싶어요
교통편리해서 좋어네요
명품사진이네요
뵈온적 있는분 사진이라
더 친숙한듯요 ㅎ
서울서 20대에 공부하고 두딸도 낳았을적ㅡ인사동공부하고 늘 가는곳이
운현궁.덕수궁.창경궁이었지요. 가만히 앉아 있어도
유려한 기와의 곡선이나
담장 그리고 잘 조성된 정원이
참 고단하고 외로울때
안정감을 주었답니다
올해 한번 시간내어 다니러 가야겠어요
이쁜 젊은 시절 고궁을 그닐던 그대
그때는 더 아름다웠어리요
교통이 이리 좋은줄을 저는 몰랐어니 서울온지가
40여년이 넘었건만
한번도 가보질않았어요 ㅠ
여차여차 사진방 출사에서ㅇ가보니
이리 교통좋고 좋은걸 우짜까나
좋은세월 넘어갔네
혼자 중얼중얼 했어요 ㅎㅎ
햐~
날씨는 이렇게 추운데
계절은 어찌 때를 알고
꽃을 피워내는지
광명화언냐 촬영솜씨가
창경궁을 안 가봐도 비디오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뜻도 모르고 가봤는데
다시 보니 새록새록 새롭습니다.
무엇보다 광명화언냐의
건강하신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
고맙고 반가워요~~♡
언제 초록이아우님께서는 다녀오신적이 있어시군요
서울서는 교통도 좋은데 저는 잘몰랐기에 처음갔습니다
고요한 고궁을 좀 더 따스한날에 가서 거닐어볼까해요
언제 함 같이 거닐어 볼깜유 ㅎㅎ
사진이 참 멋져요
선배님 모습도 고즈넉하고 넘 좋아요
쉬는 날 지하철 타고 나도 한번 걸어보고 싶네요
엄지척 입니다^^
예 예 그래요
안국역 3번출구 나가시면 창덕궁 쑤욱들어가서 홍매화
구경하시고 창경궁으로 들어가셔요
고즈넉한 고궁산길과
물빛연화 호수가 넘
아름다웠어요
운현궁은 어느쪽인지
모르겠심다 ㅋ
ㅇ어머 ! 왕 벚꽃이 벌써 피었네요.
명화님은 추운지 목에 아주 따따하게
목도리 둘렀군요. 여기도 꽃은
피었어도 좀 춥답니다.
아 왕벚꽃이군요 ㅎ
제가 구안와사가 지난뒤 항상 모자와
목수건을 합니다
바람이 스치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그래서 목을 항상 따스하게 해줍니다
바람막이 ㅎㅎ
올봄은 고궁들
대학캠퍼스 이곳 저곳 둘러보려구요
어느해 딸이랑 몇 대학 캠퍼스 들렸는데 좋더라구요
5월이 제일 쪼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