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자료를 가지고 있으면서 말을 안하고 있었다니....
< ----- 이 사람들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25/2016102590214.html?Dep0=chosunnews&Dep1=related&Dep2=related_all
[앵커]
문제의 의상실에서 보신 것 처럼, 헬스 트레이너 출신의 윤전추 청와대 3급 행정관과, 박 대통령 후보 시절 경호를 담당했던 청와대 2부속실의 이영선 행정관은 청와대와 최순실씨 측을 오가며 심부름을 했습니다. 이들은 최씨가 뭔가를 지시하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14년 11월 3일 정오쯤, 흰 셔츠를 입은 남성이 전화기를 최순실 씨에게 건네고 자리를 피해줍니다. 20초 정도 통화를 한 최씨는 돌아보지도 않은 채 전화기를 다시 돌려줍니다. 남자는 공손히 받아듭니다.
음료수 박스를 열어 테이블 위에 가지런히 놓거나 최씨의 발언에 따라 분주히 움직입니다. 이 남성은 이영선 행정관으로 과거 청와대 2부속실에 소속돼 있었습니다.
유도 선수 출신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최근접 경호를 담당했던 인물입니다. 같은 달 24일 오전 11시쯤, 이번엔 한 여성이 등장합니다. 뭔가 지시를 하는 듯한 최순실 씨에게 서류를 보여주거나, 메모를 하고, 옷들을 직접 보여주기도 합니다.
최씨 옆에 서서 직접 설명을 하거나 신어봤던 운동화도 살펴봅니다. 누가 지시를 하고 누가 이를 따르는지는 영상에서 충분히 파악될 만큼 이 여성은 깍듯합니다.
문제의 여성은 헬스 트레이너 출신으로 최연소 청와대 3급 행정관이 된 윤전추 씨입니다. 최순실씨의 추천으로 청와대 행정관이 됐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탭니다.

※ 회원간에 의견이 다르다고 상대를 욕하고 비난하거나 알바몰이 하지 말아주세요
※ 회원 상호간에 품격있는 예의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제20대 국회의원총선거 당선자 명단. 정책 공약 보기+ 평가하기
클릭☞ 시민정치마당 20대 국회의원 당선자 명단
첫댓글 제가볼땐jtbc가 특종을 보내니까
조선방송도 먼가가
숨기는게 분명히 있다.
속보이는짓..
우병우랑 한달 넘게 싸울 때 생각해보면... 하나씩 툭툭 까면서 서로 주거니 받거니 살얼음판 싸움을 벌이다가 최순실 건도 준비했을 거고. 근데 그 때 청와대가 송희영 날리고 사주관련 비리로 압박(방사장의 아들이 뭐했다는 썰이 있죠)해서 깨갱...
그리고 지금이야 jtbc랑 한겨레가 구체적으로 정황과 근거를 까고 분위기 만들어서 그렇지 당시에는 사람들이 최순실이 누군지도 몰랐고 뜻밖이라 갑자기 우병우에서 최순실 꺼내자니 조선도 부담스러웠을 겁니다. 우병우만 쳐내는 선에서 딜하고 싶었는데 최순실까지 건들이면 서로 죽자는 거라.
달나라 다녀오셨나요?
밤의 대통령이 진두지휘하는 조선일보가
라이벌 최순실을 몰랐을 거라고 지금, 이 순간에 말씀하고 싶으신가요?
삼척동자도 조금만 진실을 알고자 눈 크게 뜨면 보이는 것들이었는데,
참 오랜만에 이 카페에서 순진무구한 분 계시는 걸 알았네요.ㅠㅠㅠ
@은소나무 난독증 있으세요? 최순실 건도 준비했는데 송희영과 사주 비리건 때문에 깨갱했다고 써놓은 거 안 보여요?
조선일보가 최순실 몰랐다고 어디에도 말 한 적 없는데, 참 오랜만에 이 카페에서 독해도 잘 못라는 순수하신 분이 있네요ㅜㅜ 달나라 가심이 어떨지요?
@자화자찬 최순실 때문에 갑자기 난독증이 생겼나 봅니다.
하도 열받아서리.
해외 토픽 에 박근혜 나갔겠지 닭 대가리 대단하다
당근 다 알고 있고 아직 보도 안한것도 무긍 무진하겠죠. 그네가 눈치것 말을 잘 들어주고 콩고물도 떨어트려 주고
했음 지금도 안 터트렸겠죠 조선넘들이야 명바기처럼 눈치것 알아서 챙겨주고 입맛데로 놀아주는 명바기 편이죠
혹시 MB가 사주 하였을런지.....
앞으로 특종은 tv좃선에서 터질듯 해요... 어디라도 좋으니 마구마구 터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