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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안산(191m)두루봉산(122m)영마봉(171m) 달봉산(207m) 신병산(151m)(왕복) 조리봉(156m)깃대봉(177m△용인434)표대봉(147m)시봉산(122m)(왕복) 파대봉(139m) 연안봉(154m)처인성(71m) 형제봉(92m)(왕복)/경기용인13산봉
산행일자;2026년 08월 05일(수). 날씨; 맑음(무더위). 산행거리; 14.9km. 산행시간;7시간 49분(08;26~16;15)
[개인산행] 교통편 및 비용;27,300원
<갈 때> 애버라인(용인중앙시장역) 3번 출구~택시(11,300원)~신애원교회(경기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묵리 1024번지)(08:25: 산행시작)
<올 때> 처인성버스정류장 ~(92-1번 버스/1,700원)~용인공영버스터미널~(고속버스/3,600원)~서울경부터미널
음료 및 음식물;산행 중 CU용인테크노벨리점;6,400원(냉커피 1잔 2,000원, 이온음료 1병 2,400원, 백산수 물 <2병+1병>;2000원
세븐일레븐 용인터미널 점;4,300원(아이스크림 사만코+빵)
산행코스;신애원교회(경기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묵리 1024번지)(08:25: 산행시작)~능선진입~오름길극복~골안산 191m~ 두루봉산 122m~영마봉171m~큰 소나무골~작은 소나무골~덕성교~묘지 가는 급경사계단길~능선~달봉산 207m~170봉(능선갈림봉)~신병산 왕복 151m~조리봉 156m~깃대봉(177m 용인 434)~표대봉 147m~시봉산(122m 왕복)~신세계연수원 외부인출입금지철조망~파대봉 139m~철망문 월담~연안봉 154m~드론군부대철조망~처인성 71m~형제봉 92m(왕복)~처인성 버스정류장(산행종료 16:15/지독한 무더위 속 13 산봉 14.9km 7시간 50분/온열질환(열사병) 안 걸리려고 물과 이온음료 많이 먹고 많이 쉰 산행)
■달봉산(207m)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매산리·갈담리에 걸쳐 있는 산이다. 등산로는 골안산191m두루봉산122m영마봉171m 달봉산 207m 신병산 151m(왕복) 조리봉 156m 깃대봉(177m△용인 434) 표대봉 147m 시봉산 122m(왕복) 파대봉 139m 연안봉 154m 처인성 71m 형제봉 92m(왕복)/경기용인 13 산봉(산행거리; 14.9km. 산행시간;7시간 50분)으로 연계산행으로 이용되고, 어산·십자봉·효제봉·병봉산·함봉산과 잇는 환종주 코스(20.6km, 난 이중 중, 소요시간 약 6시간)로도 이용된다.
■처인성(處仁城71m)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에 있는 고려 시대 승려 김윤후와 관련된 성곽이다. 몽골군 침입 당시 처인성은 진위나 화성에서 급히 피난하기 적절한 곳이었다. 1232년에 김윤후도 피난하였다가 이곳에서 백성들과 함께 몽골의 살리타이를 사살하였다. 현재 처인성은 아곡리 마을 입구 해발 약 71m 정도 구릉의 끝부분에 성벽이 남아 있다. 성벽 규모는 둘레 약 350m, 높이 약 5∼6m이다. 처인성은 대체로 고려 시대에 군사적으로 활발하게 사용되었다. 국난극복의 성지로 기록이 남아 있는 성터로 역사적으로나 고고학적으로 중요한 유적이다. 처인성은 1232년(고종 19) 승려 김윤후가 처인부곡의 주민들과 함께 몽골 원수 살리타이[撒禮塔]를 사살한 곳으로 알려져 왔다.
처인성이 위치한 지역은 용인에서 진위로 가는 교통로가 지나가는 곳이다. 수원에서 평택으로 가는 교통로나 용인에서 안성(일죽)으로 가는 간선교통로에서는 벗어난 곳이다. 몽골군의 침입을 피하여 진위나 화성에서 급히 피난하기 적절한 곳이었다.
김윤후도 진위 백현원에서 처인성으로 피난하였다가 처인성에 모여든 백성들과 힘을 합쳐 몽골군과 싸웠다. 현재 처인성은 아곡리 마을 입구 해발 약 71m 정도 구릉의 끝부분에 평면이 마름모꼴 형태인 성벽으로 남아 있다. 현재 성벽 규모는 둘레 약 350m이고 높이 약 5∼6m이다. 외벽은 35°∼45° 가량 경사를 이루고 있어 윤곽이 뚜렷하다. 1979년 남서쪽 성벽 120m를 복원하였고 1980년에도 동 · 남 · 북쪽의 성벽 205m를 수리하였다.
몽골군과의 전투기록으로 보아 처인성은 13세기 이전에 축조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축조시기는 시굴조사에서 밝혀졌다. 시굴조사 과정에서는 주름무늬병, 선조문 평기와, 당초문 암막새 기와 등 신라말로 추정되는 유물들이 출토되었다. 늦어도 신라말 고려 초 경에는 성이 축조되어 처인현(처인부곡)의 치소로 활용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처인성(處仁城71m)은 대한민국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아곡리에 있는 고려시대의 성이다. 1977년 10월 13일 경기도 기념물 제44호로 지정되었다. 용인시 남사면 아곡리 산 43번지에 있는 이 성은 총면적 5,820평의 장방형으로 된 토성으로 본래 고려 때 군창(軍倉)으로 사용되었던 곳으로 추정되며, 백제 때 축성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성곽 둘레는 425m이며, 북벽 좌측에 출입구가 있고, 남쪽 중간 지점에 후문자리가 있었다. 남쪽에서 북쪽 방향으로 경사면을 이루고 있으며, 서쪽에서 동쪽으로 경사를 이루고 있다. 입구 주변의 4백 평쯤 되는 부분에는 낮은 둔석이 있다. 내부는 지형에 따라 2~3단계의 층급이 있다. 현재 성곽의 흔적만 남아 있다. 조선시대 기록에 의하면 도축된 주위는 3리였으나 이미 성으로서의 기능은 상실하였고, 다만 군창만 남아 있다고 하였다. 당시 이 지방은 교통이 발달한 곳이어서 일찍부터 중요시되었기 때문에 처인성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전적을 기록하고 있다. 즉 고려 고종 19년(1232) 9월 몽골군의 2차 침공 때 승장 김윤후가 적장 살리타이를 사살하여 승리로 이끈 대몽항쟁의 전승지로 유명하다. 이 대첩은 처인 부곡민들이 합심하여 승리로 이끌어 지역민의 단결은 물론 자주주권 수호의식을 고취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처인성 북쪽의 들판은 지금도 사장(死將)터로 불리고 있는데, 일설에는 살리타이가 사살된 장소라고 한다. 또는 임진왜란 때 충주에서 서울에 이르는 육로의 요충지인 처인성에 주둔한 왜병을 수원의 독산성에 집결한 관군의 대부대가 무찔러 탈환하였다는 기록도 있다.
처인성은 1977년 남서쪽 성곽 120m를 쌓았으며, 1979년부터 1980년까지 실시된 공사에서는 동남북 방면의 성벽 205m를 쌓았다. 1979년에는 처인성 대첩기념비가 준공되었다.
처인성은 평지에 축성된 토성이다. 용인에서 진위로 가는 길과 수원에서 오산을 거쳐 안성으로 가는 교차 지점에 위치한 이 성은 군사적 가치가 높다. 성의 전체 규모는 425m이다. 위에서 성을 보았을 때 그 형태가 사다리꼴에 가깝다.
축성시기는 백제시대라는 설과 고려시대라는 설이 있었으나, 성 내부에 대한 발굴조사 결과 통일 신라 시대 유물이 다량으로 출토되어 최초 축성시기는 역사상 통일 신라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
처인성은 고려 고종 419년(1232년) 몽고군의 2차 침입 때 승장 김윤후가 처인 부곡민과 합심하여 적장 살리타이를 사살한 전승지이다. 지금도 처인성 북쪽 등판을 사장터라고 부르는데, 일설에는 이곳이 살리타이가 사살된 장소라 전해진다. 임진왜란 때에는 처인성에 주둔한 왜군을 수원 독산성에 집결한 관군이 무찔러 탈환한 승전지이기도 하다.
월요일(8/3) 은 첫 월회모임, 화요일(8/4)도 점심모임을 가지다 보니 수요일(8/5)은 만사를 제쳐 두고 산길에 듭니다. 가양역(06;23)~[9호선 급행]~신논현역(06;48~0;57)[9분]~[신분당선]~정자역(07;14~07;24)~[수인분당선]~기흥역~[애버라인]~용인중앙시장역(08;07) 3번 출구 대기 중인 택시 (11,300원)~신애원교회( 경기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묵리 1024번지) 위쪽 50m 더진행한 지점 문패 없는 공장 앞에 도착 (08;26) 산행시작 합니다. 무더운 날씨입니다. 도로구간을 걸을 때는 이동식 선풍기를 목에 걸었는데도 땀이 비 오듯 납니다.
0km 0분 [신애원교회 위](08;26)
신애원 교회에서 약 50m 위 "이원로 80번 길 44-10" 문패 없는 공장(?) 앞에서 산행시작한다.
(08;26) 신애원 교회에서 약 50m 위 "이원로 80번 길 44-10" 문패 없는 공장(?) 앞 전신주에 부착된 지번입니다.
(08;26) 들머리와 마주한 문패 없는 공장(?)입니다.
(08;26) 들머리 조금아래 신애원교회를 내려다봅니다.
(08;33) 등로는 양호합니다
0.5km 17분 [능골산](165m)(08;43)
선답한 "천산 거꾸리님, 산석동산님, 김신원 회장님"표지기 와 "능골산 165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08;43) 능골산(165m) 정상입니다.
(08;43) 능골산(165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능선 따라 내려오다가 안부에서 임도 만나 우측으로 임도 따라 내려서 농로 따르다가 만난 도로에서 공장 부지로 변한 공장과 사이 두루봉산(122m) 정상에 선다. 공장부지 조성하면서 높이는 낮아졌겠지만 현재는 정상자리까지 접근이 가능하다. 그러나 아래공장이 들어서고 울타리가 만들어지면 바라만 보고 오거나 없어진 산으로 취급해야겠다. 불볕 더위에 도로 걷는 것이 고역이다.
1.9km 41분 [두루봉산](122m)(09;07)
공장부지사이 정상자리가 남아있고 접근이 가능하다. 공장 울타리에 표지기"두루봉산 122m배창랑과 그일행=山君들" 걸어둔다.
(09;07) 공장부지조성하면서 높이는 낮아졌겠지만 현재는 두루봉산122m 정상자리까지 접근이 가능합니다.
(09;07) 두루봉산122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두루봉산에서 영마봉(171m) 가는 옛 트랙 길은 현제 공장건설 중으로 패널울타리가 쳐있어 진행이 어려워 보여 도로 따라 우회하여 고갯마루로 진행한 후 임도 따르고 공장 뒤 묵은 임길 진행 후 건계곡으로 진행 가지능선을 개척으로 치고 올라 능선에서 영마봉(171m) 정상에 섭니다.
3.3km 81분 [영마봉](171m)(09;47)
선답한 "산석동산님. 안평님 " 표지기와 "용마봉 171m 배창랑과 그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09;47) 영마봉 (171m ) 정상입니다.
(09;47) 영마봉 (171m )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09;58) 용마봉에서 하산능선길은 부드럽고 좋습니다. 능선 따라 사천목 씨 선영선영묘원 입구로 내려섭니다.
용인 덕산 일반 산업단지를 통과합니다. 공단길은 양산을 받쳐 썼는데도 햇살이 따갑고 무덥습니다.
4.7km 109분[CU편의점](10;15~10;40)[25분]
덕성산단 1 로와 백옥대로가 만나는 지점 CU편의점에 들러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커피 한잔하고 이온음료 1병, 백산수물 2+1 사서 보충합니다. 약 25분 휴식시간 갖고 백옥대로를 신호 받고 건너고 남북대로 밑 굴달리를 통과 덕성교를 건너 덕성마을 덕성로 43번 길을 가다가 녹색문이 있는 농원에서 우측을 개천을 건너니 (10;56) 달봉산 들머리 목책계단을 만나 편안하게 오릅니다. 등산로인 줄 알았는데 묘지에서 끝납니다.
5.8km 150분 [달봉산 들머리 목책계단 ](10;56)
목책계단을 만나 편안하게 오른다. 달봉산 등산로인 줄 알았는데 묘지에서 끝나고 묘지뒤로 개척으로 오르니 이내 완장고개에서 오는 능선 등로와 만나 좌측으로 좋은 등로 따라 오름길 극복하니 달봉산 (207) 정상이다.
(10;56) 목책계단을 오릅니다.
6.5km 218분 [달봉산](207m)(11;34)
퇴색된 달봉산 정상표지판과 달봉산 정상 표지판 맨 엉성한 줄에 뒷면에 표지기 2장 붙어있다."달봉산(20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고 인증한다.
(11;34) 달봉산(207m) 정상 퇴색된 달봉산 정상 표지판 인증사진입니다.
(11;34) 달봉산(207m) 정상 "달봉산(20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고 인증합니다.
달봉사에서 좋은 임도 길 등로 따라 내려섰다가 오르면 가족묘지 봉(170m 능선갈림봉)이다.
7.2km 238분 [가족묘지 봉(170m 능선갈림봉 ](170m)(11;54)
좋은 임도 길 등로 따라 내려섰다가 오르면 가족묘지 봉(170m 능선갈림봉)이다. 조망양호하다. 가족묘지 빗물받이 그릴이 설치된 배수로 따라 가족 묘지 내려 끝지점에서 석축을 밟고 우측능선으로 내려서 다시 오르면 신병산 정상이다.
(11;54) 가족묘지 봉( 능선갈림봉 ](170m)에서 조망입니다.
(11;54) 묘지아래편 묘지우측 끝지점에서 신병산 왕복하는 등로입니다.
7.4km 243분 [신병산](151m)(11;59)
많은 선답자님들(김명근 님, 산이 조치요님, 조삼국 님, 산아일여 님, 김점수 님) 표지 기와 "신병산 15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1;59) 신병산(151m) 정상입니다.
(11;59)신병산(151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7.6km [가족 묘지봉 170m 3거리봉](12;05)
가족 묘지봉 170m 3거리봉으로 돌아옵니다. 신병산왕복 0.4km/10분 소요
(12;05) 가족묘지봉으로 돌아와 우측(처음진행 방향 좌측) 능선길 내려서면 좋은 임도길 만납니다
(12;15) 조리봉(156m) 가는 능선길이 양호 합니다
(12;15) 숲길 그늘이 그나마 살 것 같습니다
(12;17) 조망
(12;17) 조망 2
8.3km 274분 [조리봉](156m)(12;30)
반대편에서 올 때는 조리봉이란 이름을 얻어도 이상하지 않지만 진행 능선상 에서는 무심히 지나 칠 수 있는 봉 같지도 않은 봉이다. 선답한 "산아일여 님. 조삼국 님, 청산수산악회 "표지기들과 "조리봉 156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12;30) 조리봉(156m) 정상입니다
(12;30)조리봉(156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조리봉 능선에서 좋은 능선길 따른다가 고개 안부(옛 선황당터 흔적)에서 능선길 버리고 좌측으로 내려서면 짓다만 공장 3동이 납니다. 숨 막히는 뙤약볕을 밭고 건물 앞뒤마당을 지나 임도길 따르다가 임도 빗물 방지턱에서 임도길 버리고 우측으로 개척으로 조금 오르니 임도길이고 임도길 따라 오르니 임도길 만들면서 파서 버린 삼각점이 있는 깃대봉 정상입니다.
9.1km 296분 [깃대봉](177m△용인 434)(12;52)
임도개설하면서 파헤쳐 임도아래 버린 삼각점( 용인 434) 있다."깃대봉 177m△용인 434배 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최초로 걸린 정상이다.
(12;52) 깃대봉 (177m△용인 434) 정상 임도개설하면서 파헤쳐 임도아래 버린 삼각점(용인 434)입니다.
(12;52) 깃대봉 "깃대봉 177m△용인 434배 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입니다.
(12;52) 깃대봉"깃대봉 177m△용인 434배 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인증사진입니다.
(12;53) 깃개봉을 떠나면서 버려진 삼각점을 다시 담아봅니다.
9.4km 316분 [표대봉](147m)(13;12)
이쪽 능선에는 선답자들 표지기가 없다. 최초로 "표대봉 147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건다.
(13;12) 표대봉(147m) 정상입니다.
(13;12)표대봉(147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3;23) 능선길 따라 하산하다가 트랙무시하고 임도 따라 하산길에 듭니다. 날머리에 와서 보니 탁월한 선택였습니다
10.2km 334 분 [시봉산 들날머리](13; 30)
(주)제이케이산업이 시봉산 들날머리다. (시봉산 왕복 약 0.7km/ 31분 소요)
(13;30~14;01) 공장 앞마당으로 가니 개울을 건너는 간이 다리가 있습니다. 정자에 앉아 일 보던 여사장인 인지 안주인인 길 없다고 제지한다. 산에만 갔다 오겠다고 하고 논둑 따라 논을 지나 건계곡을 건너 시봉산을 희미한 족적 따라 오르니 허리를 지나는 임도가 나오고 임도 지나 등로가 열립니다. 등로 따라 능선에 힘들게 올라 우측으로 조금 가니 시봉산 정상입니다.
10.5km 349분 [시봉산](122m)(13;45)
선답자님들 그 흔한 표지기한장이 없다. 더위 탓 인지 ~? 카메라에 문제가 있었던지~? 공장아주머니의 길 없다는 제지를 뚫고 오른 정상 탓인지~? "시봉산 122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고 찍은 시봉산(122m) 정상 사진이 없다.
10.9km 365분[시봉산 날머리](14;01)
다행히 시봉산 날머리 사진이 남아있어 기록을 남긴다.
(14;01)(주)제이케이산업을 나오면서 담은 사진입니다.
무더위 지쳐 화곡로 나무그늘에서 공장에 물을 뿌리는 외국인 직원한테 "물을 먹는" 수화를 보냈더니 고맙게도 냉장고에서 1500L 물한병을 갖다 줍니다. 그늘을 찾아 무거운 물을 메고 도로 따라가다가 500L 팻트병에 물을 덜고 나머지는 천천히 원 없이 마시면서 머리에 물을 뿌려 더위도 식히고 세수도 하고 약 20분간 남은 간식도 먹고 다시 기력을 찾습니다. 화엄정사를 지나 신세계 인재개발원 도로를 따라 들어가다가 우측능선으로 붙습니다. 신세계인재 개발원 부지 내 철조망을 따라 오릅니다. 다행히 운 좋게 직원들이 보지 못한 탓인지 제제 없이 정상에 섭니다
(14;46) 신세계인재개발원에서 조성한 정원을 지납니다
(14;46) 신세계 인재개발원 등로 따라 오릅니다
12.1km 418분 [파대봉](139m)(14;54)
울타리밖나뭇가지를 잡아당겨 표지기"파대봉 139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걸고 인증사진 남겼는데 날아간 것인지 안 찍힌 것인 지 없다. 다행히 선답자 표지기가 철조망 울타리 밖에 있어 파대봉을 떠나면서 찍은 사진 이 1장 남아있다.
(14;55) 선답자 표지기가 철조망 울타리 밖에 있어 파대봉(139m)을 떠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신세계 인재개발원의 관계자들 제지를 받지 않고 철조망문이 잠기지 않고 줄로 매여 있어 줄을 풀고 나와 다시 줄을 감아 문을 닫아 놓고 조용히 부드러운 등로 따라 연안봉(154m)을 오릅니다.
(15;10) 연안봉(154m) 정상 직전 용도를 알 수 없는 시설물입니다.
12.7km 436분 [연안봉](154m)(15;12)
군부대 철조망이 나타나고 경고판을 만난다. 경고판내용은 드론부대인데 경고판을 보는 즉시 왔던 길로 되돌아가라고 쓰여 있었던 같다. 표지기" 연안봉(154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걸고 인증사진 남겼는데 없다. 일단 군부대 울타리 따라 돌아가니 선답한 "이강일 님 표지기, 김신원 회장님 표지기. 만산동호회표지기"가 걸려있어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1장을 걸고 사진 담아둔 후 군부대 울타리를 좌측에 끼고 능선 따라 하산길에 든다.
(15;13) 연안봉(154m) 정상 일단 군부대 울타리 따라 돌아가니 선답한 "이강일 님 표지기, 김신원 회장님 표지기. 만산동호회표지기"가 걸려있어 그 사이에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1장을 걸고 군부대 울타리를 좌측에 끼고 능선 따라 하산길에 듭니다.
(15;42) 무사히 임도에 내려서고 완장천 다리를 건너 숨 막히는 무더위 햇살을 피해 양산을 쓰고 한 걸음 한 걸음 옮겨 71m 처인성 정상 밑 그늘에 앉자 물 마시고 다리 쉼 하면서 71m 처인성을 올려다봅니다.
(15;42) 처인성 주차장과 박물관입니다
13.9km 469분 [처인성](71m)(15;45)
짧은 거리를 오르면서 한번 쉬고 71m 정상에 선다. 표지기"처인성 71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 건다.
(15;45) 처인성(71m) 정상입니다.
(15;45) 처인성(71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처인산성을 능선 따라 걸어 형제봉 가는 길은 더위에 지친 몸 기력이 소진되어 포기하고 싶다. 우측다리의 마비를 견디면서 한걸음 한걸음 절룩거리면서 산소길로 들어서 잡풀을 헤치고 능선길을 한걸음 한걸음 오른 길은 메킨리 때만큼 힘듭니다. 형제봉 정상이 80m 남았다는 안내음이 반가우면서도 무더위 숨이 막힙니다. 잠시 쉬었다 정상에 오릅니다
14.4km 485분 [형제봉](92m)(16;01)
"산아일여 님, 조삼국 님, 낡아 알아볼 수 없는 표지기 2장 그리고 신상호 님" 표지기표지기들과" 형제봉 92m 배창랑과 그 일행=山君들"표지기 걸린 정상이다. 무더위에 목표한 산 (13 산봉)을 마무리한다. 처인성 BUS정류장까지 약 500m 되돌아갈 일이 ~~~ 걱정이다.
(16;01) 형제봉(92m) 정상입니다.
(16;01) 형제봉(92m) 정상 인증사진입니다.
14.9km 499분 [처인성 버스정류장](16;15)
산행종료한다. 13개 산봉 14.9km /7시간 50분 무더운 날 힘든 산행을 마무리한다.
덮습니다. 배 고픕니다. 물 한 모금 하고 배낭 정리하고 택시콜하려는데 92-1번 버스가 섭니다. 용인 터미널 가느냐 하니 그렇다고 젊은 기사가 대답합니다. 한숲로를 한 바퀴 돌아 다시 처인성 버스정류장 근처 3거리에서 오늘 걸었던 화엄정사 화곡로를 지나 송전 저수지까지 돌아 딱 1시간 걸려 (17;15) 용인터미널에 도착합니다.
(17;30) 용인터미널 출발하는 강남고속버스행 표 티켓팅(3,600원) 하고 화장실에서 대충 씻 고 새 옷 환복하고 빵과 아이스크림 사만코 사서(4,300원) (17;29) 탑승합니다.
고속버스 안에서지만 허기진 탓 빵맛이 너무 달콤합니다. 아이스크림까지 먹고 산행 기록 정리하니 (18;20) 강남고속버스터미널 경부선에 도착합니다. 9호선 급행은 사람이 만하 타지 못하고 완행을 타고 노량진 역에서 급행 환승(19;00) 가양역 도착 (19;10) 귀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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