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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영종도 해수찜 다녀왔어요..^^
샤론 . 추천 0 조회 326 25.03.31 07:22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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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31 07:48

    첫댓글 저도 일주일에 한번 사우나
    가서 해수탕도 꼭 하는데
    물이 엄청 짜요

    저는 출근합니다 ㅎ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25.03.31 07:51

    그쵸!!
    제가 생각해도 짠물인거 같은데..
    기대되네요.ㅎㅎ
    풀님은 열근 하시요!ㅎㅎ

  • 25.03.31 08:08

    @샤론 . 제가 발목 관절이 안좋은데
    하고 나면 시원하고 부드러워
    집니다~

    그래서 안가던 사우나를
    일주일에 한번은 꼭~

  • 25.03.31 08:03

    왜 저는 손자 걱정이 되는거죠
    오셨나요 우리들의 삼식씨요 ㅎ
    잘다녀오셔서 후기 주세요 ㅎ

  • 작성자 25.03.31 08:46

    ㅎㅎ 월요일은 손자가 5시에 오는 날이라..
    제가 외출하는 날입니다.ㅎㅎ

  • 25.03.31 08:04

    관절은 모르겠고,
    피부는 매끌 거려요.
    잘다녀오셔요.^^

  • 작성자 25.03.31 08:47

    응!리진아..지금 지하철 타네.ㅎㅎ

  • 25.03.31 08:07

    이따 댕겨오시믄 알켜줘요
    저도 달리러 한강가~~~~유

  • 작성자 25.03.31 08:47

    네네언니..
    지금 지하철 탑니다.ㅎㅎ

  • 25.03.31 08:20

    참바쁘셔요 ㅡ인천연안부두쪽에가면 해수탕많았는데 요즈믄영종도군요 ㅡ장항에서좀더내려가 서천비인 백사장가야 여름에 뜨끈한모래이불덮을수있는걸루아는데요ㅡ저도가보진않했구요 귀로만들었죠 ㅡ삭신아픈것 다 버리고 가벼운몸으로오시길요ㅡ

  • 작성자 25.03.31 09:11

    지금도님은 잘 아시네요..
    저도 가보지는 않았는데
    비인 동백정 어디라고 들었어요..
    즐거운 나들이 잘 다녀오겠습니다.
    지하철 경로석에 조신히 앉아서 가는중이예요.ㅎㅎ

  • 25.03.31 08:29

    아들 어렸을때 아토피가
    심해 가족들과 강화에 있는
    해수탕 가끔 갔었는데
    관절은 모르겠고 피부는
    매끌매끌 하고
    좋았어요.. ㅎㅎ

  • 작성자 25.03.31 09:13

    아고..ㅎㅎ그렇다면
    자주 가야겠네요..
    피부가 매끄러우면 기분 좋잖아요.
    이태리타올 챙겨서 가네요.ㅎㅎ
    때밀이 타올이 왜 이태리 타올인지
    보라님은 아세요? ㅎㅎ

  • 25.03.31 09:32

    @샤론 .
    우리나라에서 처음 만들때 원단을 이탈리아에서 수입해 만들어서 그렇게 불려진거래요..
    정작 이탈리아 에는 없는 때밀이 수건 ㅋㅋ
    때 팍팍 밀고
    피부도 보들보들
    관절도 부드럽게 하고
    오셔용~♡

  • 작성자 25.03.31 16:56

    @보 라 ㅎㅎㅎ딱 맞췄어요!!
    원단을 이태리에서 수입했답니다..^^

  • 25.03.31 08:37

    오늘 월요일데요? ㅎㅎ
    해수탕 온천하고 나면 며칠간 몸이 개운하던데 다녀오셔서 또 후기
    기대합니다
    구로공단 디지털역
    에 해수탕이 있었는데 아직도 운영하려나 언제 한번 가볼께요

    가차우니 가끔 가야겠어요
    영종도 아주 소문나서 뭐 말할나이 없지만 그래도 직접다녀온 경험담 어디한번 들어볼께요

  • 작성자 25.03.31 09:14

    언니..월요일에는 손자가
    제일 늦게 오는 날이라서
    제가 월요일로 잡은거예요..^^

    숙대입구역에서 만나서 출발해요.
    이제 내립니다.ㅎㅎ

  • 25.03.31 09:56

    사우나는 무조건 좋아요
    해수탕은 왠지 더 좋을거 같습니다
    날씨도 쌀쌀하니 사우나 하기 좋은날 입니다 ㅎ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25.03.31 15:00

    영심님은 사우나 좋아하시는군요.
    해수찜은 탕에 들어가지 않고 수건으로 뜨거운 약초물을 적셔서 끼얹는 방법이네요..
    남들은 시원하다고 하는데
    저는 노곤합니다..ㅎㅎ

  • 25.03.31 09:57

    ㅎㅎ
    잘 댕겨 오세여~
    산뜻하니 깔끔하고 기분 업되겠네요♡

    강화. 해수탕
    낸 낚시갔다 오는 길~
    스포츠마사지 기가 막히게 해주던
    젊은 아지매 손길이 그립습니다..
    완전 갑!!

  • 작성자 25.03.31 15:03

    ㅎㅎ언니는 좋은데만 다 다니셨네요.
    영종도에서 해수찜 하고
    을왕리에서 칼국수 먹고 집에 가고있어요..
    벌써 사당 입니다..^^

  • 25.03.31 11:34

    좋겠네 ㅎㅎ 사론씨 너무 이뻐져서 못 알아 보면
    어쩌지요 ᆢ

  • 작성자 25.03.31 15:03

    ㅎㅎ드라이도 못하고
    꾀죄죄 하게 집에 가는중 입니다..ㅎㅎ

  • 25.03.31 12:32

    강화에 나물 뜯으러 가다보면 석모도에 해수 찜이 그리 좋다고 많이들 가더군요
    저도 나물만 하지말고 해수찜 하러 한번 가봐야겠다 마음만 먹을 뿐 같이 갈 사람이 없으니 쉽게 발이 안떨어지네요
    오늘 날씨도 쌀쌀한데 이런날 가면 뜨듯한 찜질하기 좋은 날이네요
    어제 트롯방에 다녀와서 12시에 자고 7시예 깨서 기도하고 또자고 좀전에 일어나 제 아침먹고 보네요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25.03.31 15:08

    해수찜은 탕속에 들어가는게 아니고
    뜨거운 약초 해수에
    맥반석을 구워서 넣고
    수건에 뜨거운 물을 적시어 몸에 끼얹어 주는거네요.
    무릎이 안좋아서 뜨거운 물수건으로 팩 했습니다.

    사당역인데 노곤하니 졸리네요..ㅎㅎ

  • 25.03.31 15:10

    @샤론 . 그렇군요
    찜질 허러 가는 사람들 보면 보따리가 크더군요
    뜨거운데서 찜질 하고나면 노곤하고 졸리지요
    푹 쉬셔요

  • 25.03.31 14:10

    물광 날 것 같아요
    재미난 시간 보내고 오세요~~^^

  • 작성자 25.03.31 15:09

    ㅎㅎ그냥 재미로 다녀옵니다.
    바지락 칼국수가 맛있더군요.

  • 25.03.31 16:45

    샤론님은 나름 즐겁게 잘 다니시네요.

    보기 좋아요. 음식도 맛스럽네요

    보면서 군침이 ~~~

  • 작성자 25.03.31 16:58

    ㅎㅎ언니 동해바다에도 해물칼국수 있지요?

    집이 좋아요..ㅎㅎ

  • 25.03.31 17:47

    샤론님 여행 나들이 다녀온 사진만봐도
    덩달아 힐링되는 느낌? 참 편하게 볼수있어 좋아요^^

  • 작성자 25.03.31 17:54

    언니 감사합니다..ㅎㅎ
    을왕리에서 저집 칼국수가 아주 국물이 진하고 푸짐하더군요.

    오늘도 이렇게 즐거움 하나 찾으면서 지나가네요.~^^♡♡

  • 25.03.31 18:36

    건강 나들이 하셨습니다 ㅎ
    40대만 해도 50대만해도 바다 가고 싶으면
    차가지고 고속도로 타고 다녔것만
    이제는 멀리 안가집니다 ㅎ
    이렇게 올려주시는 글보면
    다시 출동끼가 생깁니다 ㅎ

  • 작성자 25.03.31 18:45

    언니도 그러신가요..
    저역시 다녀와서 조금 피곤합니다..ㅎ
    그냥 집에 있어도 좋았을것 같았어요.
    저도 멀리 나가는거
    그닥 이네요..^^

  • 25.03.31 21:38

    저 해물 칼국수 먹고 싶네요

  • 작성자 25.03.31 22:24

    언니~
    모시고 다녀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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