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작. 혹시 사실적인 고증이라도 있을까 싶어서 다운받았는데,
하두 어이가 없어서 듬성듬성 10분 만에 자세히 다봤음.
일본군 주인공(나름 깔끔한 정규군)을 통해 학살의 과정에서 인간성을 상실하고
영혼이 죽어가는 과정을 잘 보여준다나 뭐래나
인간을 악마로 만드는 것은 두려움ㅋㅋㅋ... 팬다우드냐? 역겨워서.
건진거라고는 중공놈들의 정체를 다시 한번 음미해보는 시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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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 홍콩 영화랍니다. 홍콩이 이젠 따로가 아니니 뭐 그냥.. 저도 일본군을 미화시킨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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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 홍콩 영화랍니다. 홍콩이 이젠 따로가 아니니 뭐 그냥..
저도 일본군을 미화시킨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