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팔자는 왜 이모양인지 굿이라도 하고 싶을판이에요ㅠㅠ..제가 신기가있단 말은 몇번들었는데 신병이 나고 그런건 없어서 그냥 살고있는데..매년 조용할 날이 없네요ㅡ사주공부도 2년가까이 해왔고 그런데 통 달라지는게없습니다..그래서 집에다 그냥 물 떠놓고 조그맣게 상에다 차려두고 매일 절을 하고싶은데요ㅡ꼭 신받아야 신당 모실수있는건 아니죠??어떻게 차려서 모셔야하는지 아시는 분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함부로 하심 큰일나요ㅠㅠ 제대로 신을 모시고하는건 상관없지만...그냥 하시면 오히려 귀신을 불러들이는 상황이되고요 초나 향을 피우는거 역시나 마찬가지고요ㅠㅠ 많이 힘드시겠어용 저도 그래서 진짜 마음이 마음이 아니였어요ㅠㅠ 100%는 아니지만...어느정도 그 마음 이해합니다
누군지 존재를 알고 원인을 알면 당연히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것을 하자면 신굿이 아니라 먼저 정확한 본인의 영적인 상황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그리고 물떠놓고 기도 한다고 뒤집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의사항 이라든지 금기사항을 지키지 아니하고 아무렇게나 기도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물론 잡귀의 여파로 해를 입을수 있다는 것은 당연 하지요 본인에게 영향을 주는 영적 요소가 무엇인지 정확한 진단이 무엇보다 우선입니다
혹시 주변의 절에 칠성각이나 산신각이 있다면 한번 다녀보세요 다녀 보시고 그때 선몽을 받아 보세요 그리고 주방에 물 떠놓고 인사드리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되며 만약 안하시게 될때에는 당분간 그만 하겠습니다 하고 인사를 드려야 합니다 또 오방기를 뽑으셨다는데 어떤색을 뽑으셔서 무속인이 흉하다 했는지 칼로 쳐주었다면 어느정도 영적인 요소 (누가 간섭하는지 ..어떠한 존재가 있는지) 일부라도 말이 나와야 합니다 그저 저혼자 빙빙돌고 칼 던지고 했다면 목화용님의 영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어지러운 것은 목화용님이 남들보다 영적인 작용에 조금 민감하다고 생각됩니다
첫댓글 절대 안돼요.. 절대...
혼자서 절대 들이는 거 아니래요..
친분있는 무속인이 계신데.. 그 분이 이런 저런 얘기 많이 해주시는데..
자신 단골중에 한분이 우연히 어떤 무속인이
하얀 옹기? 옥수그릇? 뭐 그런 거 있잖아요..신당에 있는 물그릇..
거기다가 물을 떠놓고 매일 기도하라고 해서 임의대로 들였다가 집안이 완전 뒤집어 졌대요..
다죽게 돼서 찾아와서 가봤더니.. 온갖 잡귀들이 진을 치고 있더래요..
들일때는 그냥 들여도 내보낼때는 또 함부로 못내보내서..
그거 일처리하고 내보내느라 돈도 수백 또 깨지구요..
자기가 그 일해줬지만, 왜 그러는 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차라리 절에 천일기도 이런 건 어떠세요??
아..또 함부로 들이면 안되는군요.. 절에다니면서 기도드리고 그럼 좀 나아질까요.. ㅠ 신내림이라도 받아 순탄해진다면 그러고싶을정도에요.. 점집은 혼자 가본적이없는데ㅡ 요새는 정말 찾아가서 보고싶네요..
조언 고맙습니다..^^
너무 힘드시면, 집에서 지장기도라도 매일 하세요.. 관세음 기도나요..
초를 켜거나 향을 피우거나 이러진 마시고.. 그냥 기도만요..
유투브에 보시면 다라니나 지장경, 관세음보문품 이런 게 많더라구요..
그런 거 틀어놓구서 그 시간이랑 맞춰서 기도해보시는 게 어떠실까요??
http://m.cafe.daum.net/jjnd/LBFh/305?q=%EC%A7%80%EC%9E%A5%EA%B8%B0%EB%8F%84%EB%B2%95&re=1
http://m.cafe.daum.net/amtb/6VyE/6832?listURI=%2Famtb%2F6VyE%3Fprev_page%3D4%26firstbbsdepth%3D001mV%26lastbbsdepth%3D001mN%26page%3D5
검색해보시면 기도법은 많아요..
힘내시구요..
초나 향피우는거 좋아해서 아무이유없이 피우곤 했는데..그것도 안되나보네요ㅠ .. 여러모로 도움주셔서 고맙습니다_()_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함부로해선 안되는군요ㅡ여기 안 물어보고 혼자했다면 더 비극적이었겠어요.. 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12.24 11:51
그렇죠..신의 계시가있겠죠? 전 그런건 없는걸보면 신의 길은 아닌가봅니다. 참조할게요ㅡ조언 감사해요 ^^
함부로 하심 큰일나요ㅠㅠ 제대로 신을 모시고하는건 상관없지만...그냥 하시면 오히려 귀신을 불러들이는 상황이되고요
초나 향을 피우는거 역시나 마찬가지고요ㅠㅠ 많이 힘드시겠어용 저도 그래서 진짜 마음이 마음이 아니였어요ㅠㅠ 100%는 아니지만...어느정도 그 마음 이해합니다
초나 향 피우는것도 좋아해서 많이 피우곤 했는데.. 특히 향 냄새가 좋아서..그런데 안해야겠네요ㅠ 감사해요..
문제는 기도드리는 상대가 내조상인지 잡귀신인지 모르니 안되는 겁니다.
기도 자체야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그런데 그 대상이 문제지요.
누군지 존재를 알고
원인을 알면 당연히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것을 하자면
신굿이 아니라
먼저 정확한 본인의 영적인 상황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그리고
물떠놓고 기도 한다고 뒤집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의사항 이라든지 금기사항을 지키지 아니하고 아무렇게나 기도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물론 잡귀의 여파로 해를 입을수 있다는 것은 당연 하지요
본인에게 영향을 주는 영적 요소가 무엇인지 정확한 진단이 무엇보다 우선입니다
아 영적인요소라,, 그런거도 알아보고 싶네요. 몇년전에 어머니랑 굿하는곳에 갔었는데 (뭐 안좋은거 털어낸다고;;잘 기억은 안나요.) 파랑 빨강 노랑 이런거에 그림 그려져있고 그런걸 뽑으라고 무속인분이 시켰는데ㅡ계속 저는 흉한것만뽑고.. 또 절하고있는데 무속인분이 저한테 칼같은거 던지시고ㅠ에휴. 뭐가뭔지..그 점집갔을때 굉장히 어지러웠어요 갑자기 그 생각이나네요 진짜 문제가있나싶구요ㅠ
혹시 주변의 절에 칠성각이나
산신각이 있다면 한번 다녀보세요
다녀 보시고 그때 선몽을 받아 보세요
그리고 주방에 물 떠놓고 인사드리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되며
만약 안하시게 될때에는 당분간
그만 하겠습니다 하고
인사를 드려야 합니다
또 오방기를 뽑으셨다는데 어떤색을 뽑으셔서
무속인이 흉하다 했는지
칼로 쳐주었다면 어느정도 영적인 요소 (누가 간섭하는지 ..어떠한 존재가 있는지)
일부라도 말이 나와야 합니다
그저 저혼자 빙빙돌고 칼 던지고 했다면
목화용님의 영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어지러운 것은 목화용님이 남들보다 영적인 작용에 조금 민감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만 떠놓고 하세요
예전에 우리네 어머니 할머니들
다 집안이 절단낫엇겟네요
님 입장 이해가 갑니다
정히 하고싶다면
맑은 물한그릇만 떠놓고하세요
무속인이 해준다고하여
잡신이 없다는 보장이 잇을까요?
모든건 목화님 마음이랍니다
그건 맞는 말씀이세요.. 무속인이 해준다고 잡신이 없단 보장은없죠ㅜ 어느 무속인이었는지 저한테 잡신있다고 들은 기억도나네요...
주방쪽으로해서 흰대접에 물떠서 정한수라고하지요 떠놓구 아침 저녁으로 빌어보세요 정확한 위치를알고 비는방법을아시고 비시면 아무탈없어요 초하루나 보름날 소주한병사서올려드리시고
음식해서 먼저올려드리고 드셔도되요 가끔 미역국끊여서 올려드리고 내려서드세요 그리고어디 아프실땐 정한수 내려서 드셔보세요 집에서 빈다고 다 탈생기는건 아닙니다 대신 빌기시작하셨음 죽을때까지 비셔야되요 빌다안비시면 해가되니 이점주의하시고 집에서 빌어보세요
헉 .. 죽을때까지 빌어야한다구요ㅠ..그건 자신이없는데... . 함부로 시작해선 안되겠네요ㅡ 조언 감사드려요 ^^
언니친구가 강남에서 부자에요 손꼽히는 주방쪽에다 항상물떠놓고 기도한다고합니다
마음가는 종교에 입문하고 기도많이하세요
천도재는 해주심좋구요
불교 절이 좋구요 천주교도 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