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되고 싶어라 / 시온산열매 박희엽 나는 당신이 그리워질 때면 창밖에 흘러가는 구름이 되고 싶습니다. 바람처럼 살아온 내 인생에 가슴에 꿈틀대고 있는 슬픈 미소들이여 견딜 수 없는 괴로움을 이기지 못하는 날이면 나는 몇 번이나 돌아서려 했던 사명의 길입니다. 바람 잘날 없이 불어오는 고난과 연단 속에. 그래도 견딜 수 있었던 것은 당신의 은혜입니다. 기세가 꺾일 줄 모르던 연단의 바람 속에 내 영혼에 따스한 향기로 찾아온 그대의 손길은 그토록 애태우며 갈망하던 당신의 얼굴입니다. 잠시 후엔 그대와 영원히 함께한다는 확신과 내 영혼과 하나가 된 당신의 존재와 동행하니 이제야 내 가슴이 따듯하고 포근해집니다.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창골산 봉서방 https://cafe.daum.net/cgsbong 최신글 보기 | 인기글 보기 | 주간전체메일 | 창골산칼럼 | 통합전체메일 검색 카페 전체 메뉴 ▲ 검색 카페정보 창골산 봉서방 플래티넘 (공개) 카페지기 부재중 회원수 83,793 방문수963 카페앱수337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모음………은혜의시와글 스크랩 구름이 되고 싶어라 시온산 열매 추천 0 조회 69 12.10.16 13:23 댓글 2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출처: 강물처럼 흐르는 기독 문학관 원문보기 글쓴이: 시온산열매 댓글2 추천해요0 스크랩1 댓글 사슴의 발 12.10.16 13:27 첫댓글 감사합니다 시온산 열매 작성자 12.10.20 23:25 샬롬!은혜의 말씀 함께하신 것 감사합니다.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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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샬롬!은혜의 말씀 함께하신 것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