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식량 소비량 TOP 15,
가장 많이 먹는 나라는?
세계 식량 소비량 TOP 15,
가장 많이 먹는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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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식량농업기구(FAO)의 소비 지수는 전 세계
172개국의 식량 소비량을 추적하는 지표이다.
예상대로 선진국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개발도상국들은 하위권에 위치해 있다.
지난 50년 동안 전반적인 식량 소비량은 꾸준히
증가했으며, 특히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그러나
소비량의 차이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세계 식량 공급은 그 어느 때보다 균등하게
분배되고 있다. 그렇다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식량을 소비하는 15개 국가는
어디일까? 지금 확인해보자.
경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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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발전은 전 세계 식량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이며,
이는 각국의 영양 수준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대규모 도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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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러한 발전이 항상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대규모적 도시화는 특히 저소득 국가에서
생활 방식과 식단에 큰 변화를 불러왔다.
식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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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신선한 과일과 채소
소비가 감소하는 반면,
칼로리와 지방, 염분 함량이 높은
식단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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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변화뿐만 아니라 신체 활동 감소와 같은
생활 습관 변화도 영양 변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환경적·지리적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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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요인 외에도 환경적·지리적 요인 또한
각국의 식습관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수입 식품에 의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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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기후 변화로 인해 일부 섬나라들은
점점 더 수입 식품에 의존하게 되었으며,
이 식품들은 가공된 형태가 대부분이다.
가장 많이 먹는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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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식량을
소비하는 15개 국가는 어디일까?
한국도 과연 순위에 올랐을까?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소비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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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위는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의
소비 지수를 기준으로 1인당 하루 평균
칼로리 섭취량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15위 - 루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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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요리인 사르말레(양배추 롤)와
발모슈(치즈 폴렌타)로 유명한 루마니아는
1인당 하루 평균 3,490kcal를 소비한다.
14위 - 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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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밥과 바클라바로 유명한 튀르키예는
하루 평균 1인당 3,500kcal를 섭취하며,
세계에서 14번째로 많은 식량을
소비하는 국가이다.
13위 -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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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전통적인 유대 요리인
할라 브레드와 게필테 피시로 잘 알려져 있으며,
1인당 하루 평균 3,530kcal를 소비한다.
12위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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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프랑스 요리, 코코뱅,
양파 수프, 크레페 등을 즐기는 프랑스인은
하루 평균 3,530kcal를 섭취하며 12위를 기록했다.
11위 -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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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1인당 하루 평균 3,530kcal를 섭취하며
11위를 차지했다. 특히 퀘벡의 대표 요리인 푸틴은
캐나다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음식이다.
10위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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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과 슈니첼 등 다양한 요리를 즐기는 독일은
1인당 하루 평균 3,540kcal를 소비하며
10번째로 식량 소비가 많은 국가이다.
9위 -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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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은 하루 평균 1인당 3,580kcal를 소비하며
9위를 기록했다. 포르투갈 북부 도시 포르투의
대표 음식 프란세지냐와 전통 디저트 파스텔 드 나타
(애그타르트)가 대표적인 고칼로리 음식이다.
8위 -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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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는 하루 평균 1인당 3,590kcal를
섭취하며 8위를 차지했다. 전통적인 아이리시 스튜와
함께 즐기는 소다 브레드는 대표적인 조합이다.
7위 - 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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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섬나라 몰타는 인구는 적지만 식욕은 크다.
몰타는 하루 평균 1인당 3,600kcal를
섭취하며 7위를 기록했다.
6위 -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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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탈리아 요리는
그 명성만큼이나 높은 칼로리를 자랑한다.
하루 평균 1인당 3,650kcal를 섭취하며,
이탈리아는 세계에서 6번째로 식량을
많이 소비하는 국가로 선정되었다
5위 - 룩셈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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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는 1인당 하루 평균 3,680kcal를 소비하며
세계에서 5번째로 식량 소비가 많은 국가이다.
프랑스, 독일, 벨기에의 영향을 받은
룩셈부르크 요리는 다양한 맛을 자랑한다.
4위 - 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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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작은 나라 중 하나인 벨기에는
초콜릿과 와플, 감자튀김 등 고칼로리
간식으로 유명하다. 1인당 하루 평균
3,690kcal를 섭취하며 세계 4위에 올랐다.
3위 -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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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은 식량을 소비하는 국가는 어디일까?
힌트를 주자면 수블라키, 무사카, 바클라바가 있다.
정답은 바로 그리스이다! 건강하다고 알려진 지중해식을
즐기는 그리스인의 1인당 하루 평균
칼로리 섭취량은 3,710kcal에 달한다.
2위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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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면 놀랄 수도 있다.
미국은 하루 평균 1인당 3,750kcal를 섭취하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식량을 소비하는 국가이다.
1위 -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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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많은 식량을 소비하는 국가는
의외로 오스트리아이다. 알프스를 오르려면
충분한 에너지가 필요하다. 오스트리아는
하루 평균 1인당 3,800kcal를 섭취하며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오스트리아, 한동안 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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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는 2006년 이후 계속해서
1인당 평균 식량 소비량이 가장 높은
국가로 자리 잡고 있다. 미국과 같은 국가들도
같은 기간 동안 꾸준히 높은 소비량을 유지해 왔다
식량 소비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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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많은 식량을 소비하는 국가들과는 대조적으로,
에리트레아나 부룬디와 같은 저소득 국가에서는 오스트리아
소비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평균 섭취량을 기록하고 있다
식량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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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소득 국가에서도 지역이나
계층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존재한다
경제적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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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가에서 경제적 불평등이 존재하며,
일부 계층이 더 많은 자원을 확보하는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
다른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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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문화적 차이, 식습관,
음식 접근성 등의 요인들도
식량 소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식량 소비의 불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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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만성적인 식량 불안정과 어린이 영양 실조는
여전히 전 세계 많은 국가에서 심각한 문제로 남아 있다.
출처
(Madison’s Footsteps) (Tasty) (CNN)
(Food & Wine Magazine) (Travelsphere)
(Hogan’s Irish Cottages) (World Atlas) (Lux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