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이 재명 대통령 내외분! 더불어 민주당 대표님 의원님들! 국민의 힘 대표님 의원님들!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자식사랑 이웃사랑각자사랑
더불어 덕으로 살아가야할 인간세상 모든 것은 순리대로 천지강산 모든 만물 황금으로 곱게 물든
온 누리 곡식농사 봄에 뿌린 곡식들 여름한철 푸러 럼을 과시 한 아름 안고 있던 것을 욕심 많은
인간에게 하나하나 남겨 앙상한 흔적만 짐승은 죽어 면 가죽을 사람은 이름을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는데 자식농사 국민들을 대표 운전하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제발 현실을 직시 심사
숙고 혀끝에 말 한마디 한마디언행행동조심 남아일언중천금이 되어 초심을 잃지 않는 중립 지켜
중심 잡아 감정보다 인내 진심을 담은 소통과 충분한 설명 설득으로 서로이해 양보하며 슬기롭게
빠른 반성 인정사과가 효과오니 백년대계 동서남북 여야 남여 평등평화세상 화합통합 협치 모든
일에 내 탓 먼저 차근차근 하나하나 원한 풀지 않으면 되풀이 되 물림 한마음 한뜻 옳은 길은 여야
가 따로 없는 신뢰와 신용이 재산 되어 인정받는 세상 이것이 21세기 진정한 민주화로 가는 개혁
운명과 세상을 바꾸는 새 시대의 흐름 숙제와 과제 공약약속지킴이를 실천으로 답하여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만이 이루고자 하는 일이 채워주기에 후일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빚이 아닌 운복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46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9월 25일,
이 세계를 이끌어 나갈라하니 머리 짐이 무겁건마는 의무 띠고 내렸으니 주인공이
이 나라에 있으니 질서가 잡혀서 삼천리강산에무궁화 꽃이 활짝 필 것이다. 두고 봐라.
헛말이 아니다. 복이 있는 주인공이 이 나라에 저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있었고,
백성들아 너무 서러워하지 말고 어 쨌던 처마바지 끈 줄더라도 병(악귀, 욕심)심판 고비
만 넘기고 보면 좋은 심판 온다. 둥치는 다 착한데 신들이 붙어가 모두 나쁜 둥치를 만들어
칼날에 춤을 천작재작 쳤지마는 인자는 시가 때가오고 다 정기(권력, 힘)를 펴(등록)주고
나며는 백성(국민)들아 두 손 모아 합심하여 장군(충신)님께 기도해라 오는 백성 살려 준다
진심으로 허욕탐심 하지마라 빈손으로 왔던 몸이 빈손으로 갈 것인데 먹고 입고 살 며는
사느니라. 돈을 해서 뭣 할 끼고? 각국나라 천상에 장군(충신)님이 공중을 천 파타고 바람
타고 나라마다 이 고을 저 고을 군인이 있는 곳마다 만백성을 살릴 라고 곳곳마다 방문할 때
병마가 없어 라고 시찰가신 그곳마다 불사약과 병에 약이 뿌려졌다. 대통령 각하님께 한
씨(영을 받으신 육신) 귀자님 편지를 내거들랑 받는 즉시 환궁하라 동촉하소 장군(충신)
님이 국난을 막을 라고 국사를 돌보 신다 첩첩이 쌓인 회포 낫낫이 다스려 엮어서 우리
엄마 저 가슴에 있는 주야에 하신말씀 이제는 책을 엮어 만 중생 만백성이 온 나라 외국
까지 퍼질 테니 전설로 내려가는 역사에 담긴 중한 책을 잊지 말고 잘 읽어라.
모두 복을 찾을 라 거 던 정신 똑바로 차려라.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 탓 내 탓(여, 야)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 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하다
보면 시간과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운명을 바꾸는 개혁 긍정적인 생각과 말도 고쳐 빈 그릇 만들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 되어 모든
고통을 이겨 낼 수 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