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길 : 호세아 Hosea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호 11:8) -How can I give you up, Ephraim? How can I hand you over, Israel? ... My heart is changed within me; all my compassion is aroused.
오, 사랑이여! 기구하게 굴절된 사랑이여, 음란한 여인을 사랑하라는 이 명령을 어찌할 고. 창녀를 찾아 나서서, 그녀를 용서하고, 결혼해야 하는 호세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타락과 방종의 길로 가는 고멜 그래도 찾아가 다시 아내로 맞아들이는 호세아 얼마나 더 용서하고 사랑해야 하는지…
임박한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기 위하여 사랑에 감동되어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기 위하여 선택된 선지자를 너무 아프다.
하나님의 사랑은 끝없어라. 죄와 죽음의 세력 밑에서 죽어야 하는 인간을 구원하기 위하여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죽었다. 그리스도는 이 영원한 사랑으로 인간과 결혼을 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성도여, 이 용서하는 사랑의 길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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