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 중에서 바퀴벌레 없다고 안심하시면 안됩니다
저희집은 11층인데도 바퀴벌레가 날아서 들어왔습니다.
시간은 어제 새벽 1시쯤..
자려고 누웠는데 몸이 계속 가려워서 몸을 긁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워서 베란다 문을 열고
있었구요, 그런데 제가 몸을 긁고 있다가 갑자기 손이 가려워서 뭐지 하고 보니
검은색깔 물체가 있었습니다 이게 뭐지하고 보다가 제 엄지손가락 만한 크기가
갑자기 움직이길래 깜짝놀래서 소리지르면서 불을 켰더니 바퀴가 이불위에 떡하니 있더군요
옆에있던 형이랑 동생은 다 깨고 정말 소름이었습니다
기어다니지도 않고 가만히 있었는데 제가 시력이 안 좋은터라 잘 보지 못했습니다
옆에있던 안경을 끼고 보니까 더욱 더 확실히 바퀴란걸 알았구요 이게 어떻게
날아들어왔는지는 모르겠네요 하여튼 그 바퀴년이 더듬이 움직이면서 있는데 잡으려고
옆에있던 학습지 뭉텅이로 때리는데 터질까봐 쎄게 치지도 못하고 한 5대 쯤 때렸는데
다행히도 이불위에 있어서 다행인게 터지지는 않았습니다
저희 형은 저보고 잡으라고 지시만 하고있었습니다..ㅅㅂ
그리고 기절해서 플라스틱 통에 가둬놨는데
저희집에 산지 1년이 넘었는데 바퀴를 본적이
없었는데 바퀴가 제 손위를 기어다녔다고 생각하니까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결국 어제 밤늦게 새벽 2시에 잤네요.
여러분들~~베란다문 닫고자세요~~
이쯤되서 실제 잡은 바퀴벌레

저기 누워있는 놈이 바퀴고 주변에 껍데기 같은 것들은 저 통안에서
죽일라고 흔들었는데 엉덩이 부분이 터졌네요
저거 버리려고 변기통에 내렸는데 물속에서 아직도 더듬이가 움직이더라고요;
변기통에 버린 후 찍은 사진도 있는데 용량이 커서 안올라가는 관계로
사진은 이것밖에 없네요 으..변기속에서 더듬이로 자꾸 헤엄쳐요 ㅋㅋㅋ
참 생명력 질긴듯
마지막으로..
추천 안하고 가거나 댓글 안달면


새벽에 물마시려 불켰는데 이 바퀴벌레들 기어다닌다
반대로
추천하면??
평생 집에 바퀴벌레,개미,진드기 걱정없고
집에 바퀴벌레 있는사람은 바퀴벌레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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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쩌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니까 온몸이 근지럽다
근데 진짜 문명이 이렇게 발달했는데 왜 바퀴랑 모기는 완전박멸이 안될까
완전 징그러ㅠ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라엉라아아아!!!!!!!!!!!! 아아아아아ㅏ!!!!!!!!!!!!!!!!!!
우엑,ㅠㅠㅠㅠㅠㅠㅠ 저 바퀴년 알좀봐,ㅠㅠㅠㅠㅠ
시발.....
우리집도 들어왔었음ㅡㅡ 창문열어놨었는데 들어와서 벽에붙ㅇㅓ있었음 동생이랑 뭐야저거!!!!!!!!!!!!!!!!!!!!!!!!!!!!!!!!!!!!!!!!ㅡㅡ 했는데 유유히 날아서 밖으로 다시나감
울집 바퀴벌레 날아댕김*^^*......................파닥파닥 짧게 하늘을 고공하는데 기겁했다ㅠㅠㅠ
내가 옛날에 살던 집이 불만 켜면 3~4마리가 샤샤샥 흩어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전에 살던 집은 엄지손가락만한 길이에 날아다니고 ㅠㅠㅠㅠㅠㅠㅠ 우웩......
시발소름...추천하고싶다..추천..
아....으... 싫다.
진짜 싫어..ㅠㅠㅠ무서워.ㅠㅠㅠ
시발 댓글 안 달 수가 없어
으아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싫다바퀴ㅠㅠㅗㅗㅗ
오우ㅠ
으으 대박 싫어 진짜 요즘 바퀴 겁나 많더라 시밤 내눈에 존나 잘띄어 ㅡㅡ 아, 갑자기 옛날 알바하던 곳에서 장난감인줄 안 바퀴벌레 본거 생각난다 ㄷㄷ 커도 커도 그렇게 큰거 첨봄................. 그때 같이 알바하면서 봤던 여시 실친도 여기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손님도 보고 뻥져서 ㄷㄷ
헐어제새벽엥 첨보고기절할뻔했는데 베란다로들어왔나??ㅠㅠㅠㅠㅠ
아오 등간지러.ㅋㅋㅋㅋ기어가는것같아.ㅠㅠ느낌이
5,6월달에 바퀴 8마리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가끔 보는대 죽이기넘힘들어 ㅠㅠ
오 시발 내가이걸왜봤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어제 죠따 큰 바퀴 봄. 그 미국바퀴라고 하나 존나 꺼매가지고 됸나 커 바퀴벌레계의 TOP 유남쌩.
추천해야겠다ㅜㅜㅜㅜㅜ
물음표살인마 나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