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피메테우스적 기질(4)
자~
SJ(에피메테우스)의 직업 선택은 명확하지요.
-이글은 심리/기질/뇌과학 131번
##에피메테우스적 기질(3)에서
이어집니다.-
- 이글은
My kakaotok Law Life.kr
에서 퍼 온 글입니다.-
# 이글은
사람은 사주명리학 理論 上 48,500여 가지의 性品과
서양 心理學 상 16가지의 性格에 따라
그 느낌과 의미가 다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이 글을 知人들과 共有하면
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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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 組織이 그를 부르면 가서
組織을 수립하고 키우고 끝까지
지켜 나간답니다.
敎育, 說敎, 會計, 銀行 業務, 事務,
醫療, 再活, 安全管理, 保險,
經營, 販賣등
☀ 保存과 保護를 위하는 職業이라면~
무엇이라도 좋지요.
어디를 가든~, 누구와 있든~, 무엇을 하든~
SJ(에피메테우스)는 保存하는 者이지요.
SJ(에피메테우스)는
어느 때 어떤 식으로든 貯蓄을 하며,
어느 때 어떤 식으로든 그만큼 消費를
한답니다.
SJ(에피메테우스)는
社會의 土臺요. 楚石이며 安全裝置이지요.
그러므로
SJ(에피메테우스)가 存在한다는 것은
얼마나 기쁜 일인가.
SJ(에피메테우스)의 保存欲求는
너무나 강해서~
行動이나 態度의 대부분에 영향을
미친답니다.
한 가지 例를 들자면
SJ(에피메테우스)는
원래 해야 하는 일보다
더 많은 짐을 지게 해도~
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요.
# 누군가 SJ(에피메테우스)에게
별도로 할 일을 付託하면~
그는 拒絶하지 못 한답니다.
그는
‘내가 아니면 누가 하겠는가’라고
생각하고요.~
‘안 하면 손실이 생길 거야’ 라며
걱정한답니다.
물론
感謝 人事가 없으면 기분 傷하고요.
損失이 생기지 않게 하려는
마음이 있었기에~
損害 보는 氣分을 느끼게 된답니다.
하지만
SJ(에피메테우스)는
感謝 人事를 못 받는다고 해서~
서운함을 터놓고 表現하지 못 한답니다.
# 天性的으로
責任感과 負債感을 갖고 있기 때문이지요.
어떤 점에서 보면
SJ(에피메테우스)는 아무리 준비했다 해도
혹시나 일어날지도 모를 問題에 대한~
對備가 未盡한 것 같은 氣分을 떨쳐버리지
못 하듯이,
아무리 많은 짐을 짊어져도
義務와 責任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負債感을~
벗어버리지 못하는 것 같아요.
SJ(에피메테우스)는 保存 欲求 때문에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싶은 欲望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기업에서든 공공기관에서 든
SJ(에피메테우스)는
일단 간부 지위에 오르면 自身의 권한을
활용하여
☀전통의 보존과 계승에 힘쓰는 경우가
많답니다.
진정한 에피메테우스적 氣質은~
전통과 그 전통을
얼마나 잘 계승할 수 있는가를
점점 더 중요하게 생각하지요.
☀ 一時的이고 임시적이며 便宜主義的인 것들은
기업이나 단체나 가문의 전통에 대한 모욕처럼
느낀답니다.
不道德的 하거나 不法的이지 않더라도
새로운 것은~
일단 의심쩍은 눈초리로 쳐다본답니다.
☀ 어쨌거나 새로운 것은 變化이고,
變化란~
곧 傳統의 傷失을 의미하기 때문이랍니다.
變化란~
피할 수 없으며 必要하다는 사실을
SJ(에피메테우스)들도 충분히 알고 있고요.
어떤 경우에는 變化를 바라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變化를 받아들이려고 인정하더라도~
信賴가 깨지는 變化라면 止揚한답니다.
(止-발 지, 멈추다 머무르다
揚-오를 양, 위로 오르다)
變化를 하더라도~
革命처럼 急進的인 變化보다는
☀ 느리고 점진적인 改善을 選好한답니다.
SJ(에피메테우스)는
전통의 옹호자이고, 革命의 反對派이지요.
SJ(에피메테우스)들은
職位와 權限을 중요 視 여기는데요.~
가령
회사에서의 職位는 資格의 認定을 意味하며
所有를 公式的으로 承認하는 것으로
받아들인답니다.
SJ(에피메테우스)는
所有를 하면 그만이다는 式의 말에
동의하지 않고요.
오히려 規定에 따라~
所有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답니다.
그러므로
不法的인 所有를 제일 큰 不道德으로
여긴답니다.
SJ(에피메테우스)에게 있어서
소유하고 소유하지 않고의 의미는~
주고 받는 의무에 집착하는
SJ(에피메테우스)의 성향을 잘 드러내 준답니다.
소유하고 물려주고, 주면서 보답 받으려는
태도를 보면~
부모와 같으며 이런 일방적인 면모가
SJ(에피메테우스)에게는 强하답니다.
자~
가장 중요한 역사의 가르침은~
自由와 平等의 관계라고 윌두런트는
말했지요.
# 自由가 커질수록 平等은 적어지고~
平等해질수록 自由는 줄어든답니다.
불행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역사의 가르침을 깨닫지 못하고
☀自由와 平等이 잘 共存하는 유토피아가
가능하다고 믿었지요.
하지만 SJ(에피메테우스)들은
그런 유토피아가
不可能함을 直感的으로 알며,
自由를 위해서는~
不平等(階層制度)은 어쩔 수 없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답니다.
이러한 계층주의적 사고방식은~
SJ(에피메테우스)들이
年長者들을 對하는 태도에서도 드러나지요.
SJ(에피메테우스)들은
年長者들은 尊敬 받아야 하고
待遇 받아야 한다고 믿으며~
그 믿음대로 행동한답니다.
역사를 통해
우리가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하는지를 알듯이
어느 시대나
體系와 制度를 어떻게 만들고
維持해 나가야 하는지~
그 基礎가 된 原則들이 있지요.
先祖로부터 내려온 이러한 原則을
강력히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이 바로 SJ(에피메테우스)
이지요.
# 요즘은
SJ(에피메테우스)들 간에도
무엇을 原則으로 생각하는지에 대한
偏差가 크답니다.
그렇지만 그 原則이 무엇이든~
SJ(에피메테우스)들은
自己가 생각하는 原則을 열심히
지켜 나간답니다.
SJ(에피메테우스)들이 떠맡는 責任의 量에는
限界가 없어요.
해야 할 일이나 任務가 있으면
끝까지 完遂해야 한다는 義務感까지
느낀답니다.
이미 不合理할 정도로 많은 임무를
떠맡아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도 말이지요.
# 일을 더 떠맡는 것을 거절하지 못하는
SJ(에피메테우스)의 성격이 이용당할 때도
있지요.
사람들은 그 사람에게 강요하고 있음을
의식조차 하지 않고~
‘그 사람이 하겠지’ 라고 말한답니다.
# 하지만 정작 그 사람은
열심히 일하고도
제대로 認定받지 못해~
지치고 속이 타고 病이 날 지경에
이른답니다.
# 때로는 이런 상태가~
우울증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이때 특히
SJ(에피메테우스)들은 상처를 입기 쉽지요.
훌륭한SJ(에피메테우스)인
에이브러햄 링컨조차도
그런 힘든 시기가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오.
세상 사람 모두가 나 같은 기분이라면
지구상에 밝은 얼굴은 하나도
없을 거요.
좀 나아질지 말할 수가 없소.
나아지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질레트의 <메리>)
희한하게도
SJ(에피메테우스)들은 責任感 있게 행동하는데도
응당받아야 할 만큼의 認定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자기 몫보다 많은 일을 기꺼이 떠맡는 성격이
利用 당하고,
자기 도움으로
가장 많은 利益을 본 사람에게~
外面 당할 때도 있답니다.
도움받은 사람들은~
SJ(에피메테우스)가 받아야 할 것에
훨씬 못 미치는
報答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 경우가 있지요.
이는 SJ(에피메테우스)가
자신의 다정한 마음씨를 內色하지 못하고,
# 진지한 態度를 보이면서
가까이 대하기 힘든 태도를 보이려 하기
때문일 수도 있지요.
호손의 <일곱 박공의 집>에
등장하는 헵시바라는 인물에서~
이러한
진지함이 잘 표현되어 있답니다.
- 찌푸린 듯한 얼굴 표정은
햅시바를
성질 까다로운 할망구처럼
보이게 했다. (중략)
그녀는
‘나는 왜 이렇게 생겼을까.
너무 비참해’ 라고
혼자 중얼거리다가
공상에 빠지곤 했다.
하지만 마음씨는 항상 고왔다.
그녀는
천성적으로 마음이 약하고
감수성이 예민했다.
겉모습은
갈수록 마르고 까다롭고
사나워 보이기까지 하지만
마음은 언제나 여렸다.-
(다니엘 호손의
<일곱 박공의 집>
-The House of Seven Gables)
SJ(에피메테우스)들은
다른 사람들을 돌보는 일,
특히 노인이나
젊은이들을 위한 일을 하는
公職에 關心이 많답니다.
SJ(에피메테우스)들은
社會規範을 위해 獻身하고
스스로도 그 規範에 맞게 살려고 努力하며,
나아가
그것을 젊은이들에게 傳播하고 싶어
한답니다.
SJ(에피메테우스)들에게는
자신이 일하는 틀이 規範에 맞는가도~
중요하답니다.
SJ(에피메테우스)들은
社會的 規範에서 벗어나는 사람이나
단체와는
연관조차 되기 싫어한답니다.
- 그림들이 다 점잖지 못한 것 같다.
메리는
레이스만 걸친 통통한 나신을
믿을 수 없다는 듯
불쾌한 눈초리로 쳐다보았다.
만일 자신의 딸이
그렇게 예의없는 차림새를 했다면~
오닐은
언제나 메리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멍도 쉽게 들고
놀라기도 잘했다.
살짝만 부딪혀도
자줏빛 피멍이 들어 며칠이고
가시질 않았다.
가엾은 메리, 보비가 없었더라면
진작 떠났을 것이었다.
그들이 아이를 키우는 방식이라니!
한참 자라는 아이에게
고기는 한 점도 안 먹이고
기껏해야 가끔씩
양고기를 조금 줄 뿐이었다.
온통 칼로리 높은 음식이나
탄수화물 음식들 뿐이었다.
그리고
그녀가 가르치지 않았다면
그리스도에 관해서도
전혀 몰랐을 테지.-
(티파니 다이어의 13명의 女人
-thirteen Women)
# 旣存의 사회규범과 제도를 지키고자 하는
性向이 强한 SJ(에피메테우스)들은
事業, 중간경영자, 서비스업, 祕書業,
綜合病院,
銀行, 會計, 齒科, 郵遞局, 藥局 등에서
많이 종사한답니다.
他人에게 도움을 주며
制度 안에서 安定되고 認定받을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 또한 SJ(에피메테우스)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직업은~
敎師職, 敎育行政職, 司書織 등
敎育界 從仕者들이지요.
비율로 보면
학군의 크기와 임용과정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규모가 크고 중앙 집중적으로 관리되는
학군일수록
SJ(에피메테우스)교육방식을 하고 있다는 것
이지요.
學校는
安定的인 職場이며, 社會 價値와 道德을
다음 세대에게 傳하는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敎師를 職業으로 선택하는 것은
SJ(에피메테우스)에게 당연한 일이지요.
- 일단 교실에 들어서면
당신은 모든 권력을 장악한다.
학생들은 책을 읽으라면
당신이 시키는 일은 모두 다한다.
당신은 그들에게 사물을 어떻게 생각하고
이해할 것인지 가르친다.
그들이 어떤 것을
읽지 않았거나 모른다는 이유로
죄책감을 느끼게 할 수도 있다.
교사들은 항상 이런 게임을 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발을 딛었던 곳도 그곳이었다.-
(스터즈 터켈의 <직업 Working>)
SJ(에피메테우스)들은 병원처럼~
# 다른 사람을 看護하고 돌보는 직업에도
끌린답니다.
대다수의 看護士들이
SJ(에피메테우스), 특히 SFJ다.(F-감정)
극빈자나 환자를 돌보는 시설에도
SJ(에피메테우스)들이 많이 종사한답니다.
SJ(에피메테우스)들은
社會界, 經濟界에서 安全裝置와도 같답니다.
그들은 나중에 좋은 賃金을 받기 위해서
지금 열심히 일하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한답니다.
SJ(에피메테우스)들은
전통에 대한 感覺이 잘 발달되어 있고
文化에 대한 ‘옳고 그름’의 기준이~
確實하며,
그 基準에서
잘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을 싫어한답니다.
SJ(에피메테우스)들은
사회규범과 제도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뉘우치지 않을 경우
그들에게 짧은 告解聖事의 機會를
준답니다.
그런데도
뉘우치지 않고 거듭날 의지를
보이지 않으면~
SJ(에피메테우스)들은
눈살을 찌푸리며 불쾌해 한답니다.
SJ(에피메테우스)는
정해진 시간에 정당하게 일하고 싶어
한답니다.
매일매일 일하는 곳에 온전히 속해서~
거기에 獻身하고자 努力한답니다.
어제 열심히 했다고 해서~
오늘까지 만족할 수는 없답니다.
SJ(에피메테우스)는
매일매일 하는 일, 해야 하는 일,
하지 않으면 안될 일을 確認하고,
언제나 자기 任務를 온전히 完遂했는지~
點檢한답니다.
임무를 완수하지 않는 것은~
SJ(에피메테우스)에게는 참을 수 없는 일이며,
規範을 지키지 않는 것은 나쁜 버릇이지요.
# 진정한 사회규범 守護者로서
SJ(에피메테우스)에게 어울리는 표현은
確固不動, 믿음직함, 착실함, 安定感,
세상의 소금, 사회의 기둥 등과 같은
단어들이랍니다.
이에 관하여는
Mykakaotok Law Life.kr에서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지요.~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