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이 산행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룹사진은 snowflakes 빌려왔습니다. 사진이 너무나 예쁘고 색감이 강렬해서 보정없이 올렸어요.
Sunfish Pond via Appalachian Trail is a 7 mile moderately
trafficked loop trail located near Blairstown, New Jersey that features a river
and is rated as moderate. The trail offers a number of activity options and is
best used from March until October. Dogs are also able to use this trail.
Some of the most rugged terrain and splendid views of
northern New Jersey are found in Worthington State Forest. A rocky and
sometimes steep trail follows Dunnfield Creek from the Delaware River to Mount
Tammany or hikers may choose to follow the trail to Sunfish Pond, one of the
most popular sites in the area. Millions of years in the making, the pond was
carved out by glacial forces during the last ice age and is one of fourteen
rock-basin lakes between the Delaware Water Gap and the end of Kittatinny
Ridge. A trail circles the pond, with many boulders and openings for resting
and observation.
가장험학한지형과북부뉴저지의화려한전망중일부는워싱턴주립숲에서발견할것입니다.바위들그리고때때로가파른흔적이 Dunnfield Creek에서 Delaware 강에서 Tammany 산까지이어지거나등산객들은이지역에서가장인기있는장소중하나인
Sunfish Pond로가는길을따라갈수있습니다.수억수천만년의역사를자랑하는이연못은마지막빙하기에빙하에의해새겨져있으며델라웨어해협과 Kittatinny Ridge 사이의 14 개의유역호수중하나입니다.산책로는휴식과관찰을위한전망대그리고많은둥근바위들과연못을원으로만들어져있습니다.
@diamondJim Reeves 는 저도 좋아하지만 Annabel Lee는 시로서 갖는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찾아 듣거나 보지는 않습니다. 박인희씨가 낭송한 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처럼요. 들으면 속절없이 젖어드는데 너무 염세적(?)인것 같은 분위기가 부담스러워서 일부러 듣지는 않습니다.
@백두Annabel Lee 는 작가인 Edgar Allan Poe 의 와이프이름이였던걸로 알고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낸후에 남은사람의 심경을 생각해보는순수하고 아름다운 시라고 배웠어요 거기에다 몽환적이고 동화적인 배경묘사가 소녀의 마음을 설레게했지요 나도 이런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아마도 남자하고 여자의 생각의 차이가 아닐까요? 너무 심오하게 생각안하기로 했어요.
미나씨 글을 보니 남자여서가 아니고 오히려 저에게 염세적 정서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찍 떠난 아내에 대한 사랑을 그리는 아름다운 시에서 미나씨는 순수한 사랑을 보고 저는 깊은 슬픔의 심연을 보았으니. 많은 사람들이 아끼는 버지니아 울프란 여인의 천재적 삶과 비극적 죽음을 노래한 박인환의 시에서도 저는 비슷한 정서를 느끼는 것이, 저 자신의 정서 탓인 듯 싶습니다. 마치 어둠을 두려워 하는 소년이 불꺼진 건너편 방의 커튼을 열기를 두려워 하는 것 처럼요. 별생각 없이 썼던 답글인데 미나씨가 좋아하는 시에 실없는 객설을 한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첫댓글 Jim Reeves 노래, 오랬만에 듣습니다. 시즌이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
Jim Reeves 목소리에 반해서 Annabel Lee 에 심취했었어요 지금 들어도 목소리 너무 좋아요.
@diamond Jim Reeves 는 저도 좋아하지만 Annabel Lee는 시로서 갖는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찾아 듣거나 보지는 않습니다.
박인희씨가 낭송한 박인환의 '목마와 숙녀' 처럼요.
들으면 속절없이 젖어드는데 너무 염세적(?)인것 같은 분위기가 부담스러워서 일부러 듣지는 않습니다.
@백두 Annabel Lee 는 작가인 Edgar Allan Poe 의 와이프이름이였던걸로 알고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낸후에 남은사람의 심경을 생각해보는순수하고 아름다운 시라고 배웠어요 거기에다 몽환적이고 동화적인 배경묘사가 소녀의 마음을 설레게했지요 나도 이런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아마도 남자하고 여자의 생각의 차이가 아닐까요? 너무 심오하게 생각안하기로 했어요.
미나씨 글을 보니 남자여서가 아니고 오히려 저에게 염세적 정서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찍 떠난 아내에 대한 사랑을 그리는 아름다운 시에서 미나씨는 순수한 사랑을 보고 저는 깊은 슬픔의 심연을 보았으니.
많은 사람들이 아끼는 버지니아 울프란 여인의 천재적 삶과 비극적 죽음을 노래한 박인환의 시에서도 저는 비슷한 정서를 느끼는 것이, 저 자신의 정서 탓인 듯 싶습니다.
마치 어둠을 두려워 하는 소년이 불꺼진 건너편 방의 커튼을 열기를 두려워 하는 것 처럼요.
별생각 없이 썼던 답글인데 미나씨가 좋아하는 시에 실없는 객설을 한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잠시나마 소녀시절에 가졌던 감성을 꺼네서돌아볼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