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목 : 시향 4계절
* 저 자 : 이문형
* 분 량 : 140쪽
* 가 격 : 10,000원
* 책 크기 : 130mm x 210mm
* 초판인쇄 : 2025년 10월 20일
* ISBN : 979-11-7439-049-3 (03810)
* 도서출판 명성서림
<저자소개>
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사) 한국문인협회 영문협 회원
사) 한국문예 저작권협회 회원
한국 예술인복지재단 회원
대한민국 예술인센터 회원
前. 생산기술 연구원 부설 초급대 교사
前. 삼성전자 종합연구소 연구개발 팀장
前. 한신전자기계 대표
<작가의 말>
반갑습니다.
풍요와 낭만의 계절입니다.
오곡백과가 풍년을 이루기를 고대하며 인사드립니다.
저는 소싯적 농경문화 시절부터 많은 곤란과 어려운 세상 고통의 세월을 살아오며 많은 동경심과 희망 그리고 그리움의 삶 속에 위로 심리였을까
많은 감상과 감성을 두서없는 글로 극적이며 살아온 삶
그리고 성현님들의 고귀하신 문학서들은 저의 어린 시절 많은 꿈의 감성을 주며 난필을 극적이게 하였습니다.
또한 심한 가난 속의 세월 잘살아봐야 되겠다는 당시 일상의 꿈 또한 큰 것이었습니다.
하여 평생 일을 하며 두서없는 순수 아마추어 시상으로 심취하여 살아오던 중 발전하는 조국의 매스미디어 발전으로 20여 년 전부터 습작을 인터넷(서정시인 이문형 블로그 https://blog.naver.com/mh6339)에 올리기 시작, 많은 동지와 선후배님들과 소통을 교류하며 여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평생을 일중독으로 자랑스럽게 열심히 일을 하여 왔으며
전공은 전자공학 연구 개발직으로 전자제품 연구개발 설계직이었습니다.
조국의 급속한 경제 발전으로 산업사회를 거쳐 정보화시대 지식 산업에 이르며 변화하는 세상에 정체된 듯한 민족적 아름다운 정서와 낭만 그리고 사라져 가는 미풍양속을 이성과 감성이 메말라진 각박한 조국의 현상을 기성세대 일원으로 안타깝고 아쉬운 심정으로 깊이 염려하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세상 꿈과 희망을 주는 세상 낭만과 서정이 넘치는 세상 건강하고 건전한 세상이 되었으면 정서적으로 살기 좋은 세상을 후손에게 물려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많은 지도와 편달을 바라오며 인사를 가름합니다.
서정시인 몽제(朦製) 이 문형 拜上
<목차>
1부 가을
가을 마중 12
그으 그리움 13
아름다운 호숫가의 아침 14
반 딧 불 이 15
쾌창하신 달님 16
아름다운 원미산 17
미련 18
가을인가 봐 19
단풍 20
허허 상팔자 21
속절없는 세월 22
행복한 농심 23
모정 24
갯바위 그 그리움 25
맨드라미 만발할 때 26
입추(入秋) 27
단풍 유혹 28
님 계신 곳으로 29
아기 구름 꽃구름 30
행복한 세월을 31
깊어 가는 이 가을 32
결실의 계절 33
가을 아 34
가을 36
가을-맨드라미 37
2부 겨울
하얀 겨울의 꿈 40
눈부신 설국의 새날을 42
흰 눈 나리면 그리운 내동무 43
아침의 나라 희망의 새 아침을 44
아름다운 설국 46
그리움 47
수정 고드름 48
설국의 노래 49
겨울 동산 50
고드름 51
군고구마 52
그리운 내 동무 53
상수리나무 54
흰 눈이 펄펄 55
생 56
꿈을 희망을 주소서 58
겨울아 59
아름다운 세월이시여 60
3부 봄
몽희(夢希) 64
내 고향 내 집에는 66
봄님 오시는 소리 67
봄이 오시는 소리 68
봄이 오시는 길목에 69
싱그러운 봄날 70
벚꽃의 꿈 71
개나리 꽃 필제 72
아기 병아리 74
봄비 나리는 날 75
새봄의 찬가 76
진달래 동산 78
노랑 병아리 79
순백의 목련화 80
봄비는 나리는데 81
그리워지는 이 마음 82
진달래꽃 닮음 내 님 84
온 세상 빛이 되고 싶어라 85
라일락 꽃향기 날리면 86
라일락 꽃망울의 속삭임 88
고향 집 89
뛰놀던 내 동무들 90
라일락 꽃향기 92
모란꽃 그리움 93
아름다운 연꽃 속 님의 얼굴 94
복사꽃 필 때면 96
산딸기 익어 가는 계절 98
팍, 찔리고 싶어라 찔레꽃 100
남쪽 나라 내 고향 101
부강 민족 언제 되어질꼬 102
동백섬 찔레꽃 103
나 떠나가련다 104
님 오시려나 보다 105
아지랑이 봄바람 106
고향의 꽃동산 107
4부 여름
청풍명월의 아름다운 산하(山河) 110
나리는 빗속에 오신다던 님 111
찬란한 새 아침 112
파도 114
뱃머리에 서면 11ㄴ
무궁화 116
아름다운 행복한 세상이 118
할머니 119
제주도 120
장엄한 대자연 122
칠흑의 밤 123
파도가 부른다 124
청계천 125
부상(浮上) 126
청산은 푸르며 울고 우네 128
희망의 나라로 130
성당의 종소리 132
갯바위 133
고추잠자리 우리 집에 134
포물선 저 너머엔 136
폭염이 서러워 137
한강변 해당화 138
시냇물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