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漢詩 속으로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김삿갓(金笠) 野史
延松 추천 0 조회 35 26.05.01 04:5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01 07:01

    첫댓글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01 17:44

    감사드립니다
    오월의 찬란한
    태양빛 같은 열정
    으로 건안 하시길
    바랍니다~~^^&♡

  • 26.05.01 07:25

    진달래가 한물가고
    철쭉이 피어나니
    그것을 개꽃이라 하지요.
    오늘은
    심부재언(心不在焉)
    시이불견(視以不見)
    청이불문(聽而不聞)
    식이부지기미(食而不知其味)를
    새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01 17:46

    감사드립니다
    만물이 생동하는
    오월 같이 행복한
    나날되시길
    바랍니다^^~-^^☆

  • 26.05.01 07:41

    잘읽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5.01 17:48

    감사드립니다
    산천 초목이 푸르름같이 평안한
    나날되시길 버랍니다~-~^^&♡

  • 26.05.01 08:38

    삿갓 할배의 현명한 지혜가
    훌륭합니다.
    이 나이 되도록
    이 글 읽지 못했다면
    이런 지혜는 생각도 못했을 겁니다.
    순결무구한 처녀와 같은 진달래 , 삼십넘은 풍만한 몸매의 여성과 같은 철쭉
    이런 사실도 몰랐구요.

  • 작성자 26.05.01 17:51

    감사드립니다
    오월의 눈 부신 햇살같이 청춘의
    열정으로 행복한
    나날되시길 바랍니다^^~-~&☆

  • 26.05.01 10:34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5.01 17:55

    감사드립니다
    오월의
    생기 발랄한 마음으로
    편안한 여유로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 26.05.01 20:18

    오월 첫 날에도 김삿갓의 野史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월에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26.07.07 22:10

    좋은글 감사 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