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소현이한테서 전화가 왔다
오늘 별일없으면 만나자고...
난 아쿠아 요가 운동이 있지만 그냥 만나자고 했다
12시에 잠실 분수대에서 만나자고 하고 소현이와는 전화를 끊고 혜성이한테 전화를 했다
전화를 받지않아 준비하면서 계속 했더니 세번째에 받았다
오늘 만나자는 이야기를 하고 나갈 준비로 바쁜중에 수진이한테 전화를 했다
이렇게 해서 오늘 우리는 번개팅으로 네명이 다 모이게 되었다 ㅎ
내가 먼저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수진이가 보여서 그리로 가고있는데 혜성이도 보인다
이렇게 만나고 있는데 소현이도 바로 도착을 했습니다
거의 동시에 네사람이 만나서 이렇게 기쁜 표정들입니다
의논 끝에 롯데 월드로 가기로 해서 걸어갑니다
하얀 곰탕으로 소현이가 사준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후에 5층 카페로 자리를 옮겨와 커피와 아이스??를 빵과 함께 먹었습니다
수진이가 찍어줬어요
시간이 4시가 넘어 나오는데 내다 보이는 풍경이 좋아서 찍어봅니다
카페에도 이렇게 내다 보이는 좌석이 있는데 먼저 앉은 사람들이 꼼짝도 안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이렇게 내다 보며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ㅎ
여기서라도 분위기를 맛보듯 수진이가 찍어줍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 걸어갑니다
한쪽에 있던 태극당 빵집이 들어왔다고 하면서 그곳으로 가보려고....
빵과 아이스크림 등을 맛보며 혜성이가 사준 찹쌀모찌는 담아왔습니다
갑자기 번개팅으로 만났지만 네명이 다 모일 수 있어서 좋았고 즐거웠습니다
소현이와 나는 여기서 8호선을 타고 가락시장에서 소현이는 내리고 난 복정에서 갈아타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