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친구들이 야구 경기를 보러 라팍에 다녀왔습니다🙌
임당역에 모였어요!
스승의 날이라고 민솔 민채가 신부님 수녀님 꽃을 준비해 왔네요.
너무 예쁜 마음입니다🫶
각자 식사와 간식을 챙겨서 지하철 타러 가요
임당역에서 근무중인 벨라뎃다도 만났어요. 🙌
지하철타고 알파시티역으로~~
신부님이 친구들이랑 놀아주시는 방법.. 온몸으로ㅎㅎ👏🫠
입구에서 단체사진 하나 찍구요~~
까리따스쌤 덕분에 마련된 날! 자리까지 챙겨주시고 바쁘시네요~~
도시락에 김밥이랑 치킨까지 넣어 깔끔하게 준비해 주셨어요.
치킨은 마리아부회장님이 쏘신 선물🎵
찐팬 까리따스쌤 가방에서 응원물품이 계속 나와요ㅎㅎ
삼성팬 사이에 숨은 기아팬🫣 마리아부회장님의 적극적인 응원 귀여우셨어요ㅎㅎ
신부님 몇분도 함께 하셨어요. 배신부님 환영합니다🙌
치열한 경기가 끝나고 이제는 집에 가야 할 시간!
나오면서 단체샷 하나 더
임당역에서 '스승의 날' 노래를 함께 불러드리고 헤어집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 준 까리따스쌤 감사드려요. 친구들이 다음에 또 가고싶대요😆
함께 해 오늘도 행복한 주일학교 끄읕💕
첫댓글 우리 주일학교 친구들 즐겁게 다녀왔네요
신부님도 즐거워 보이셔서 사진보니 미소가 번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