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7일 (금)
올해는 8월 7일,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김윤영)가 주최/주관하는
8.8 Day 행사가 웅진플레이도시에서 있었습니다.
8.8Day는 2018년부터 매년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방학을 맞아 아동과 청소년에게
하루 동안 시원한 물놀이 체험을 선사하고,
여름방학 동안 즐거움과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부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웅진플레이도시와 함께
추진해 온 사회공헌사업으로 올해도 부천지역아동센터 아동 88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신나는 여름방학, 웅진플레이도시에서 물놀이 한바탕!
무더운 여름,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특별한 하루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8.8 Day를 맞아 떠난 웅진플레이도시 물놀이 체험활동입니다.
시원한 물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여름방학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센터에 모였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센터에 하나둘씩 모이는 아이들의 표정에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선생님, 오늘 워터슬라이드 탈 수 있어요?"
"파도풀도 가요?"
"빨리 출발했으면 좋겠어요!"
물놀이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선생님들은 출발 전 아이들의 인원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필요한 준비물을 다시 한번 점검했습니다.
모두의 준비가 끝난 후 드디어 버스에 탑승!
친구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웅진플레이도시로 출발했습니다.
물놀이에 앞서 아이들은 지정된 장소에 질서 있게 자리해
개회 및 내빈소개, 기념사와 축사에 함께했습니다.
먼저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 김윤영 협의회 회장님께서는
아이들이 오늘 하루 88하게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겠다는 따뜻한 응원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어 웅진플레이도시 송호정 사장님께서는
오늘 하루 마음껏 즐겁게 보내기를 응원해 주셨습니다.
조용익 부천시장님께서 “물놀이 재미있게 잘할 수 있나요?”라고 묻자
아이들은 힘차게 “네~~~!”라고 대답하며 즐거운 하루를 약속했습니다.
이어 시의회 의장님과 국회의원님 등 여러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아이들에게 비치볼을 선물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무대!
3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 '크림서현'의 신나는 댄스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아이들은 박수와 환호로 공연을 즐기며 물놀이 전부터 한껏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자~ 이제 개회식과 특별공연을 마치고
다정한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본격적인 물놀이를 따라가 볼까요?
고고~~~!
2026 8.8데이 웅진플레이도시
즐거운 물놀이도 안전이 가장 먼저!
공연이 끝난 후에는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물놀이 안전교육을 받았습니다.
물놀이 중 지켜야 할 주의사항부터 준비운동, 구명조끼 착용 방법 등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꼼꼼하게 배웠습니다.
아이들도 선생님과 안전요원의 설명에 귀 기울이며 안전수칙을 확인했습니다.
즐겁게 노는 것만큼 안전하게 돌아오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물놀이 전 든든하게 점심식사
안전교육을 마친 뒤 워터파크에 입장했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물속으로 뛰어들지는 않았습니다.
오후의 물놀이를 더욱 즐겁게 하기 위해 먼저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며 든든하게 배를 채웠습니다.
친구들과 옹기종기 모여 점심을 먹으며
"어디부터 갈까?"
"나는 슬라이드 타고 싶어!"
"파도풀 가자!"
물놀이 계획을 세우는 아이들의 모습에서도 기대감이 가득 느껴졌습니다.
충분히 식사를 하고 소화할 시간을 가진 뒤, 드디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놀이 준비 완료!
파도풀부터 유수풀, 워터슬라이드까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물놀이 START!
물속에 들어가자 아이들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파도풀에서는 밀려오는 파도를 온몸으로 느끼며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고,
유수풀에서는 물의 흐름을 따라 둥둥 떠다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기다렸던 워터슬라이드!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차례를 기다렸다가 "출발!"을 외치며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옵니다.
물속으로 풍덩!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온 아이들의 얼굴에는 무서움보다 신나는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라서 더욱 즐겁고, 함께 웃을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둥둥둥~ 유수풀에 몸을 띄우며 즐거운 표정입니다~!!
물장구도 치고~ 쏟아지는 폭포 속에서도 마냥 행복한 아이들~
"잠깐 쉬었다가 다시 놀아요!"
신나는 물놀이 속에서도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놀이를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통해
체력을 회복하고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했습니다.
잠시 물 밖으로 나와 휴식을 취하며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다시 물놀이를 할 힘을 충전했습니다.
신나게 놀고, 쉬어가며, 안전하게!
선생님들의 세심한 지도 속에서 아이들은 즐거움과 안전을 함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
뜨거운 햇살도 두렵지 않아~! 야외풀에서도 신나게 놀아요~~!!
우리 친구들,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네요~~ㅋㅋ
깨끗하게 씻고, 다시 센터로!
오후 일정까지 실컷 물놀이를 즐긴 뒤에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깨끗하게 씻고 옷을 갈아입은 후 개인 소지품까지 꼼꼼하게 챙겼습니다.
밖으로 모두 모인 뒤에는 다시 한번 전체 인원을 확인하고,
다시 버스에 탑승!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는 물놀이로 지친 아이들이 하나둘 편안하게 쉬기 시작했습니다.
여름방학의 가장 시원한 추억!
센터에 무사히 도착한 뒤, 오늘의 일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하루 종일 물놀이를 즐기느라 몸은 조금 지쳤지만,
아이들의 얼굴에는 "오늘 정말 재미있었어요!"라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이번 웅진플레이도시 체험활동은 단순히 물놀이를 즐기는 것을 넘어,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
물놀이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경험
서로 배려하고 질서를 지키는 공동체 활동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는 특별한 추억
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웃고 뛰놀며
'우리 함께라서 더 즐거운 하루'를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정한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여름은 오늘도 행복하게 자랍니다.
올여름, 아이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시원하고 신나는 8.8 Day!
웅진플레이도시에서 만든 특별한 여름방학 추억,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오래 간직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