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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공유 글🔰나눔 최전방 수색중대에서의 하루
박서연 추천 1 조회 9,374 16.05.02 02:12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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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5.02 06:42

    첫댓글 가슴이 뭉클하네요
    가족과 함께 군 면회가신 사연 접하니
    늘 행복하세요 서연님

  • 작성자 16.05.02 18:06

    아고
    정이 많으신 성희언니
    가슴 뭉클
    감정이 따듯한 언니임에는
    틀림이 없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언니^^

  • 16.05.02 07:49

    흐믓한 시간 갖으셨네요
    보느니로 하여금 행복이 넘친 병영 환경 아들과 어머니와의 만남 넘 행복해 보이네요 다양한 볼거리와 자상한 정성으로 서연님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 작성자 16.05.02 18:08

    아ㄱ?
    반가우신 온돌상님 오셨군요^^

    자주 뵐수는 없지만
    가끔이라도 이리 오셔서
    따듯한 마음을 놓고가심
    고맙습니다 ^^

    편안한 밤 되시고
    고운꿈 꾸시어요 ^^

  • 16.05.02 07:52

    운영자님 아드님 잘 생겼어요
    군생활도 똑소리나게 했을거 같내요 ㅎ

  • 작성자 16.05.02 18:09

    아고
    예쁘게 보아 주시니
    늘 고맙습니다^^

    따듯한 마음 기억할게요^^

  • 16.05.02 08:00

    아주 의미있고 뜻깊는 시간을 가지셨네요
    서연님
    즐거운 병영 체험도 해보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늠름한 아들의 모습을보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마음이 떠뜻해 지는 순간입니다 부럽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 작성자 16.05.02 23:18


    그렇습니다 나날님^^
    생각도 못하고 있던 부대개방
    견학이 아주 훌륭한 추억 거리로
    남아있답니다^^

    고맙습니다 ^^
    편안한 밤 되시고
    고운꿈 꾸시어요 ^^

  • 16.05.02 08:56

    서연님!

    사랑하는 아드님 면회 다녀오셨네요
    늠름한 아드님의 모습 !
    참으로 반가웠겠습니다
    사진속 모두의 모습이 매우
    행복하시게 보입니디

    아드님께서
    병장으로 진급되었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얼마 남지 않는 복무기간동안
    건강하게 국방의무 잘마무리하시고
    전역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민들레가 이렇게 많은군락지는
    처음 봤으며 구경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행복한 한주되셔요

  • 작성자 16.05.02 23:32

    아고
    바빠서 이제 왔답니다
    가정 일이라는 것이
    왜 이리 바쁜지 하는것 없이
    바빠서요;;~

    네~
    뜻하지도 않게
    아들이 몸담고 있는 부대에
    참관 학습을 하고 왔답니다

    정말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가슴에 남을 것 같습니다

    진심이 담기신
    따듯한 안부의 마음
    고맙습니다 ^^

    민들레가 그렇게 많은 곳은
    처음 봤습니다

    민간인들이 통제 되어 있어서
    그나마 자연 속에 그대로의
    모습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고운꿈 꾸시어요 ^^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6.05.02 23:33

    아참
    이미지 예쁘게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16.05.02 09:07

    든든한 아드님을보니
    제 마음도 든든 합니다
    군 부대를 시찰하며 자랑스런
    아드님과 멋진 추억을 남기신
    서연님 축하드립니다
    딸만 둘인 아찌 샘도나고
    부럽씀다 ㅎㅎ
    병장 축한한다고 전해주세요

  • 작성자 16.05.02 23:41

    아고
    반가우신 아찌님 오셨군요
    그간 잘 지내셨지요~^^

    함께 공감해 주신
    따듯하신 마음 고맙습니다 ^^

    아찌님께서는 따님만
    두자녀 두셨군요 ~

    아들만 둘 셋 있으신 분들이
    부러워 하실걸요~

    둘째 딸 낳고 왜 울었나
    후회하고 있습니다 ㅋㅋ

    이번 5월6일 날 빙기타고
    울산 둘째 딸 집에
    그이랑 또 간답니다 ㅎㅎ

    편안밤 되시어요 아찌님
    고맙습니다 ^^

  • 16.05.02 12:56

    서연님 반가워요
    요즘은 부대 견학도 할수있어
    보기가 좋으네요
    군대가면 효자라더니
    우리 아들 둘이도 그땐 기특 했는데
    지금은 에구 소리가
    난답니다..ㅎ
    믿음직스럽고 잘생긴 아들님
    군생활 마무리 잘하고
    전역하는 그날까지
    서연님 힘내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16.05.02 23:51

    ㅎㅎㅎ 웃음을 주신
    마음 이쁜 마음이님^^
    올만에 봅니다 친구님^^

    군대 갔다오면 효자 된다!
    맞습니다^^
    아찌님께서는
    따님만 둘이라는데
    마음이님과 반대이십니다ㅋㅋ

    아드님들도
    나중에 철들면 잘 하겠지요~
    기대하세요 마음이님^^

    올만에 뵌듯해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편안한 별 밤 되시고
    고운꿈 꾸시어요 친구님^^

  • 16.05.02 14:08

    서연님
    넘 잘생긴 아들 부러워용~
    훗날 기억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좋은 추억 아주 잘 만들
    고 오셨네요
    어쩜 늠름한 모습
    엄마도 이쁘시고
    다정한 포즈에~

    내가 간것처럼
    기쁘고 그러네요
    일상으로 와서 울타리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어
    감사드려용~^^

  • 작성자 16.05.02 23:54

    아고
    어쩜 이리도
    댓글을 예쁘게 주고
    가셨나요 옥이야님~^^

    보고 또 보고
    언제봐도 반가운 님이
    되셨네요 이젠..^^

    오셔서 따듯한 마음
    놓고가심 고맙습니다 ^^

    편안한 별 밤 되시고
    고운꿈 꾸시어요 ^^

  • 16.05.02 14:33

    요즘은 군대도 참마니 좋아졌다지요
    그때 기특하고 늠름했던 행복한 순간 이죠
    멋진 아들이랑 딸 사위인가요 다들
    넘 보기좋네요
    얼마남지 않은 군생활 마무리 잘하길 바라며 서연아우님 좀더 힘내시고
    행복한나날 되세요 . 파이팅 !!!

  • 작성자 16.05.02 23:57

    허머나~~~
    얼마만이지요~
    서연이방에 올만에 오신
    윤아언니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오셔서 따듯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심 고맙습니다 ^^

    편안한 별 밤 되시고
    고운꿈 꾸시어요 언니^^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5.02 23:58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5.03 00:39

  • 16.05.02 17:57

    아드님이군요.
    무탈히 병역의무를 마치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16.05.03 00:00

    아고
    반가우신 타키온님
    서연이방에서 뵈니 또
    많이많이 반갑습니다 ^^

    함께해 주신 따듯한
    마음 고맙습니다 ^^

    편안한 별 밤 되시어요^^

  • 16.05.02 20:02

    에고 보람된 외출 댕겨오셨네오
    언제봐도 듬직한 아드님들과 오붓한 시간 가꼬 돌아왔으니 아프지말고 건강히씨요
    가족사진이 겁나게 보기좋고 부럽소야
    그대께서만 건강흐먼 되겄그마요
    알긋지롸?

  • 작성자 16.05.03 00:02

    흐미~~~
    오늘은 뭔 일이래요
    미소고모까정 와주시공~

    오붓한 시간 잘 보내고
    큰 경험 속에 좋은 추억 맨글고
    왔답니다

    함께 공감해 주시고
    오셔서 따듯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댓글까지 고맙습니다 ^^

    굿 밤 되시고
    고운꿈 꾸시어요 ^^

  • 16.05.02 23:10

    먼 GP까지 아드님
    면회를 다녀오셨군요
    느름한 아들의 국방의 의무를
    하고있는 병영을 둘러보실수
    있으니 세상 참좋아졌습니다
    저도 철책근무를 하고있을때
    저의 부모님은 머나먼 시골에서
    하루꼬박 걸려 면회를
    오셨는데 면회를 못하고
    그냥 발길을 돌리셨다합니다
    그때 부모님의 심정은
    어떠하셨을지 지금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서연님 아들 든든한모습
    넘 멋지고 의젓합니다
    잘다녀오셨구요
    병영내 꽃들 사진
    잘찍어 올려주셔서
    즐감했습니다
    제대하는 그날까지
    몸건강하길 바라며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스티커
  • 작성자 16.05.03 00:11

    아고
    갑장님~^^
    바쁘신 와중에도
    이리 오셔서 따듯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셨군요 ~^^

    네 그렇습니다
    요즘의 세상인심이 많이
    좋아져서 최전방의 Gp를

    반가운 마음
    흐뭇한 마음
    설레이는 마음으로 잘 다녀
    왔습니다 ^^

    어머나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아버님 어머님께서
    무척 실망을 하셨겠습니다

    듣기만해도
    생각하니 제 마음도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지금도 면회는 아무때나
    되지 않고 미리 얘길 해야
    합디다요

    아들 덕분에 호강하고
    큰 경험과 함께
    잘 다녀 왔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고운꿈 꾸시어요 ^^
    감사합니다 부룩소님^^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5.03 00:17

  • 16.05.02 23:15

    멋지고 늠름한 아들입니다
    그 뒤에는 서연님이 계셨기 때문인거 같네요~^^

  • 작성자 16.05.03 00:15

    아고

    반가우신 단산님 오셨었네요
    반갑습니다 많이요^^

    오늘도
    하는일 없이 분주하고
    바쁜 시간이었네요;;~

    따듯한 마음으로 오셔서
    함께해 주시면서
    예쁘고 멋지게 봐 주심
    고맙습니다 단산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편안 별 밤 되시고
    밝은 새날을 위하여
    고운꿈 꾸시어요 ^^
    감사합니다 ^^

  • 16.05.02 23:48

    새로운 곳에서
    아드님과 좋은 추억을
    만드시고 오셨군요
    늘 든든한 대한민국의
    아들 딸들이 군에서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하고 있기에
    우리가 마음놓고 편하게
    살고 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멋진 추억이 담겨있는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작성자 16.05.03 01:35

    네^^
    그렇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주시니 감계무량합니다 ^^ㅋㅋ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편안한 별 밤 되시고
    고운꿈 꾸시어요 ^^

  • 16.05.04 03:34

    서연님 아들부대 갔다오셨군요
    야 아드님 늠늠하고 듬직하고
    바라만봐도 든든하겠습니다
    제가봐도 멋 있습니다
    노란꽃 민들래지요
    넘 예쁘네요 예쁜 연산홍 진달래
    즐감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16.05.04 22:02

    나라님 오셨군요
    요즘 바빠서 글도 못 올리고
    있습니다
    나라님도 바쁘시지요~^^

    네~
    아들 부대개방으로
    화려하고 행복한 외출을
    하고 왔답니다

    예삐 보아주시고
    함께해주신 소중한 시간
    감사합니다 ^^

    이꽃은 민들레인데
    민간인들의 손이
    안타서 인지 무척 많았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나라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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