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9:11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https://www.peshitta.eu/nt/revelation/9.html
ܒܝܰܘܢܳܝܳܐ (byawnoyo) “헬라어로” ܕܶܝܢ (deyn) “그러나, 반면에” ܫܡܳܐ ܐܺܝܬ ܠܶܗ (shmo it leh) “그의 이름은”
ܐܰܦܳܠܽܘܢ (apollon) “아폴리온 (파괴자)”
https://www.dukhrana.com/peshitta/index.php
ܘܐܪܡܐܝܬ (w-armāyit) “아람어로” ܫܡܐ ܠܗ ܐܝܬ (shmo leh it) “그의 이름은” ܫܪܐ (sharā) 샤라 (아람어 전승에서의 이름)
https://www.dukhrana.com/crawford/files/Crawford-Transcript-With-Glaser-Translation.pdf
그렉그레이져 요한계시록
releases,“풀어주다, 석방되다, 공개하다” strength “힘”
https://www.dukhrana.com/crawford/files/Revelation-Numerical-Data.pdf
크로포드 요한계시록 난외주
This word has many alternate translations. Untranslated it would be "Shra". In some interpretations the Hebrew (above) & Aramaic (here) are completely in conflict (ie., slave v. release), but in other translations the two are just different perspectives (i.e., work and strength). I think the point here is to consider multiple meanings, to feel that uncertainty in the reverence/fear of Alha who reigns from above and can summon the realms below at His will 이 단어는 여러 가지 다른 번역이 가능합니다. 번역하지 않은 원문은 "슈라"입니다. 어떤 해석에서는 히브리어(위)와 아람어(여기)가 완전히 상충하는 것으로 봅니다(예: 노예 대 해방). 하지만 다른 번역에서는 두 단어가 단지 다른 관점(예: 노동과 힘)을 나타내는 것으로 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여러 가지 의미를 고려하고, 위에서 통치하시며 뜻대로 아래 세계를 불러내실 수 있는 알하에 대한 경외심과 두려움 속에서 불확실성을 느끼는 것입니다. |
크로포드는 히브리어 아바돈을 노예로 표현 함
An alternate translation is "they slave/work". Or if the name/title is not meant to be translated then it would just be "Eabdu“ 다른 번역으로는 "그들은 노예, 일한다"가 있습니다. 또는 이름/칭호를 번역할 필요가 없다면 그냥 "Eabdu"라고 하면 됩니다. |
크로포드는 계9:11의 무저갱에서 나오는자에 대하여 설명기를 히브리어 『아바돈“파괴자”』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노예, 일하는자”를 의미한다고 정의하였으며 아람어로는 무저갱에서 나오는 이들은 “해방자”다 정의한다
크로포드는 난외주에서도 히브리어와 아람어의 뜻에 대하여 납득 못할 상반 된 주장을 한다
노예처럼 일하기 위해 풀려나는자가 해방자라는 의미는 전혀 아닐터 결과는 정 반대이지만 단어적 의미는 땅 위에 있는자들에게 자유를 선물하기 위해 풀려나는 모습이다
그럼 크로포드가 말한 히브리어 아바돈이 “노예”를 지칭하는지 찾아보면 된다
히브리어 “아바돈(אֲבַדּוֹן, Abaddon)”은 ‘노예’를 뜻하지 않는다.
아바돈(אֲבַדּוֹן, Abaddon) “파괴 , 멸망, 파멸의 장소”
어근: אָבַד (ʾābad) “멸망하다, 사라지다, 파괴되다”
명사형: אֲבַדּוֹן (ʾăḇaddôn) → “멸망, 파괴, 파멸의 장소”
사용례 : 욥기, 시편, 잠언 등에서 스올(Sheol, 음부)과 병행하여 “죽음과 멸망의 영역”을 뜻함.
아바돈은 죽음과 멸망의 영역을 상징하며, “노예”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아바돈의 신약에서의 발전
요한계시록 9:11: 아바돈은 무저갱의 사자(천사)로 묘사되며, 헬라어로는 아폴리온(Apollyon, ‘파괴자’)이라 불린다.
따라서 아바돈은 인격화된 존재로서 파괴와 멸망을 집행하는 천사의 이름이다.
오해 바로잡기
“아바돈”은 노예(עֶבֶד, eved)와는 전혀 다른 단어다.
“노예”는 히브리어에서 עֶבֶד (eved)로 표현되며, 아바돈과는 어근도, 의미도 다르다.
크로포드 요한계시록에서의 혼동은 아람어/히브리어 전승에서 단어가 비슷하게 들리거나 음역 과정에서 생긴 해석 차이 때문일 수 있다.
결론 : 히브리어 아바돈은 ‘노예’를 뜻하지 않고, ‘멸망/파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다.
크로포드 요한계시록은 히브리어 단어에 대한 음역과정에서 생긴 해석차이일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
그 이유는 크로포드가 히브리어를 몰랐다면 아바돈을 “노예”로 단정하지 않았을 것이며 난외주에 “또는 이름/칭호를 번역할 필요가 없다면 그냥 "Eabdu"라고 하면 됩니다.”라고 주석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즉 크로포드는 아바돈“멸망, 파고, 파멸”을 עֶבֶד, eved로 본 것이 분명하다
아니라면 난외주에 아래와 같은 기록을 남길 이유가 없는 것이다
아람어 성경에서 9“11에서 크로포드가 설명하지 못한 아바돈(파괴자, 멸망자)를 왜 “노예”로 보았는 독자들에게 납득 가능한 설명을 하지 못한다면 아바돈의 오역인 “노예” 대역인 “해방자”라 기록은 오역이 되어버린다
AI에 질문 결과
아람어 해석의 불확실성을 제기하는데:
아람어 “ܥܒܕ (ʿbd)”는 “하다, 일하다”라는 뜻인데, 여기서 파생된 “ʿabdu”가 “노예”로도, “일꾼”으로도 번역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Eabdu”를 이름으로 두면 단순히 “아브두”라는 고유명사로 남지만, 이를 아람어로 기록하고 그 의미를 풀면 “노예/일꾼”이 되어버린다고 함
크로포드가 히브리어를 아람어로 이해하였다면 ...............................
즉 크로포드가 난외주에서 히브리어로 아바돈이라 기록하고 “노예, 일”로 표기함은
어근의 혼동일 가능성이 가장크다
아람어/히브리어에서 ʿbd (עבד / ܥܒܕ)는 “하다, 일하다”라는 뜻을 가지며, 파생어로 “종, 노예(עֶבֶד / ʿeved)”가 있음.
발음이 유사하기 때문에 필사자나 번역자가 “아바돈”을 “ʿabdu = 종/노예”로 잘못 연결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AI는 의문을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