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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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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베리꽃 추천 2 조회 360 23.06.08 10:39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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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08 10:48

    첫댓글 훗날 동없하면 다은이와 효주 하라고 하세요

  • 작성자 23.06.08 11:08

    다은이와 효주.
    역시~
    상당히 참고할게요.

  • 23.06.08 11:14

    따님댁과 부산 지인님댁, 오늘 멜론 도착할 껍니다.

  • 작성자 23.06.08 11:51

    고마버요.
    벌써 메론 다 묵었어요.ㅎ

  • 23.06.08 11:32

    아내가 자꾸 만져줬음 좋겠어요
    고독한 할배 육체가 너무 슬퍼요!!
    띄워쓰기 저는 똑바로 했어요^^

  • 작성자 23.06.08 11:52

    우째요.
    야한 옷을 좀 입어보시지요.
    아님 노출을 많이 하시덩가.ㅎ

  • 23.06.08 11:58

    @베리꽃 그러면 더 싫어하던데요
    할배 맨살따구가 혐오감을 주나봐요^^

  • 작성자 23.06.08 12:19

    @몸부림 그러면 옷을 단디 입으셔서 살자체를 구경시켜주지 말아 보셔용.ㅎ

  • 23.06.08 14:03

    @몸부림 아내도
    벗고 왔다갔다 해도
    테레비 안보인다고
    비키라고 한다네요
    다아 토파민의 감소라서 그렇다나 모라나 ㅋ

  • 23.06.08 14:07


    그 옛날 마이 무거서
    이제는 닿기만 해도
    뗏쮜~~!!
    좀 아껴둘걸 그랬나봐요 ㅋㅋ

    두손녀 사랑둥이들
    하는것마다 조리 이뿔수가
    벌도 열씨미 재롱둥이가 되어주면 좋으련만

  • 작성자 23.06.08 18:21

    지는 해가 되다보니 손녀들의 하는 짓이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내용처럼 특별하고
    사랑스러워보이네요.
    공감해주시니 그저
    감사하지요.

  • 23.06.08 14:34

    4.다주리

    리는 李

  • 작성자 23.06.08 18:22

    다주리.
    참 좋으네요.
    역시 뱃등님다운.

  • 23.06.08 15:06

    네~~정이 넘쳐요

  • 작성자 23.06.08 18:22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

  • 23.06.08 17:51

    '은주' 어때요.

  • 작성자 23.06.08 18:23

    은주.
    좋아요.
    업무에 참고할게요.

  • 23.06.08 22:10

    그러지 않아도 청풍몀월 주소와 전번을 찿는데 애를 먹었어요

    마눌이 청풍명월에
    반했어요
    계좌번호와. 성함
    가격을 올려주세요
    작년 주소를 어디다 흘렸어요
    2병을 구입할께요

  • 작성자 23.06.09 00:32

    꿀주문 감사합니다.
    아카시아꿀로 보내드릴까요?
    쪽지보낼게요

  • 23.06.08 22:24

    손녀라서 연연하니 할머니 말 벗
    되겠구만 머스마는 좀 크니 무뚝뚝 해서 암 재미도 없어요

  • 작성자 23.06.09 00:38

    딸에다 손녀만 키워보니 씩씩한 손자도 욕심이 납니다만
    세상 일이 어디 뜻대로 되나요.
    밖에 빗소리가 들리네요.

  • 23.06.09 00:50

    맞아요 나도 사위도 손녀 보기 소원 했는데 더 안 낳는다니 할 수 없지요

  • 23.06.09 08:36

    손녀들하고 재미나게 사시는 베리꽃님
    아제 백수에다 손주들하고 노니 완전백수는 아님니다

  • 작성자 23.06.09 10:15

    손녀봐주니 용돈을
    두둑히 주네요.
    그러니까 반백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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