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단 공무원에서 청장으로 똑딱 임명된 명벤저스의 광기가 공개되자 세금 내는 게 안아깝다는 국민들 그랑교 양안 산불 진화형 헬기 추가 도입했다. 보고하더니 대통령이 계속 물어보니까 아직 훈련이 안 돼서 투임 못하고 있다. 말하질 않나. 하다못해 음주운전하다 걸려서 직권면직받은 전임자와는 다르게 대통령한테 직접 감사하다. 인사받은 새로운 산림청장인 경우 왜냐고? 행해나 산불나서 국민들 피해 볼까 봐 47일 중에 45일을 출근하질 않나? 너희 자에 앉아서 지시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뛰어다니면서 산불초심 전난지도 뿌리는 관계에 산불이 전년 대비 14%나 주는 거 알고 있었던 경우 그런데 명벤저스가 된 산림청장은 능력보다 더 중요한 걸 가지고 있었는지 저희가 노력한 거를 인정해 주시고 성과로도 평가를 해주시는 거에 대해서는 너무너무 감격스러울 정도로 감사하고 고맙죠. 그리고 대통령께 칭찬을 받는다는 거는 아마 그 경험해 보신 분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우리 직원들한테도 너무 감사하게 느껴지는 기회였습니다. 전 국민이 함께 산불 예방하는 데 동참해 주시면 산불 저희가 막을 수 있습니다. 명벤저스는 싹 다 하나같이 자세가 남달라 버리네. 말단 공무원에서 청장으로 똑딱 임명된 명벤저스의 광기가 공개되자 세금 내는 그런 게 안아깝다는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