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fe.daum.net/aspire7/9z5w/124001?svc=cafeapi
---> 예수는, 예수가 등등 고따구 님짜 빼고 주절속살, 씨부렁거려대면서 더 이상 날뛰면 안되는 이유?
이곳 댓글란을 통해 "참 얼"이 아닌 "개 얼" 또는 "잡 얼"에 불과한 천하 성경 대무식으로도 또한
극렬한 반세대주의 분자로서 제 정신머리 상태가 아닌 가운데 감히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증거하는
성경 신구약 66권 말씀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단지 비유와 상징으로 기록된 일종의 만화책,
공상소설책, 공상 웹툰책인 것처럼 고따구로 완전 마귀들린 상태가 되어 자고나면 주절, 속살거리며
온라인으로 기어 들어와 날뛰는 사실상 이교도와 다를 바 없는 그것의 그야말로 마귀들린 상태를 어떻게?
오늘 아침에 작성해 게시한 이 게시글의 댓글란을 통해 사실을 사실대로 제시하며 올렸으니 관심있으신
분들께서는 접속하여 알아보시기를,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성령님으로 잉태되시어 완전한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신성과 완전한 사람으로서 인성을 겸비하시어 이 세상에 성육신 초림하신 가운데 3년 반의
공생애 기간 동안 미스터 베드로 사도형제를 포함 그 당시의 득시글 바리새인 마귀자식들은 물론 수많은
유대인 백성들을 향해 때때로 비유를 사용하여 말씀하신 부분들은 신구약 3만 구절들이 넘는 전체의 구절들
가운데 또는 장들 가운데 적은 숫자의 부분들만을 차지하는 것인데 그럼에도 뭐시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비유들의 종류들에 관해서 영어권에 게시된 내용들을 참고하니까...!
Bible study tools (성경공부 도구들) 출처 사이트 :
https://www.biblestudytools.com/topical-verses/parables-of-jesus/
이런 영어권의 성경사이트에 게시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말씀하신 비유들의 종류들을 정리한
내용들을 저 두덜이가 정리하여 우리 말로 게시하였음을 이실직고 알려드릴 때에 참고가 되시기를 바람.
결론적으로, 다음과 같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그리고 요한복음은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증거하는 책이라는 사실 앞에 단지 선한 목자(요한복음 10:1-5절)와 해산하는
여인(요한복음 16:21절) 이처럼 극소수의 비유만이 기록된 반면에 마태복음, 마가복음, 그리고
누가복음에는 다음과 같이 무수한 비유들을 주님께서 초림 당시의 공생애 기간 동안에 말씀하셨는데
그러한 비유, 상징 부분들 또한 신구약 3만 구절들이 넘는 전체와 비교하자면 극소수에 지나지 않는
주님에 의한 비유이며 상징이라는 사실 앞에서 그렇다면?
참으로 정신머리 상태(영적상태)가 깨알만큼이나마 바른, 성경적 영적상태의 소유자로서 그리스도인들이든
또는 그리스도인들에 가까워진 교인교도들일 경우, 뭔 일이 있더라도 "개 얼"과 "잡 얼"로 아이디를 당장
바꾸어야만 할 "참 얼"이라는 제 정신머리 상태가 아닌 자와 같이 "성경은 단지 비유와 상징인 것이와요!
예수가 그렇게 비유라고 말을 했잖아요...엉! 이것들아!" 이처럼, 요따구로 말기적 정신머리 상태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드러내면서 고따구로 결코 미쳐 날뛰며 자빠져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거야!
아무튼, 그런 결론 앞에서...!
한킹 마태복음 13:13-16절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노니, 이는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며 또 깨닫지도 못함이라. 또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또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의 마음이 무디어져서
그들의 귀는 듣는 데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그들이 어느 때라도 눈으로는 보지 못하고 귀로는 듣지
못하며 마음으로 깨닫지 못하고 회심하지도 못하게 되어 나로 그들을 치유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
한 것이라. 그러나 너희 눈은 볼 수 있고 또 너희 귀는 들을 수 있으니 복이 있도다."
이사야서 6:8-13절 "또 내가 주의 음성을 들은즉 말씀하시기를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가랴?" 하시기에, 그때 내가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라. 그가 말씀하시기를
"가서, 이 백성에게 말하기를, '참으로 너희가 들으나 깨닫지 못할 것이요, 참으로 너희가 보나 알지
못하리라.' 하라. 이 백성의 마음으로 살지게 하고, 그들의 귀로 둔해지게 하며, 그들의 눈으로 감기게
하라. 그리하여 그들이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도 못하며, 마음으로 깨닫지 못하게 하며, 회심하지도
못하고, 치유받지도 못하게 하라." 하셨더라. 그때 내가 말씀드리기를 "주여, 언제까지니이까?" 하니, 그가
대답하시기를 "성읍들은 거민이 없이 황폐하게 되고, 집들에는 사람이 없으며, 땅이 완전히 황폐하게 되기
까지요 또 주가 사람들을 멀리 옮겨, 그 땅 가운데에 완전히 버려짐이 있을 때까지니라. 그러나 그 안에
아직도 십분의 일이 있을 것이요 그것이 돌아와서 먹힐 것이니, 잎이 떨어져 줄기가 남아 있는
보리수나무와 상수리나무처럼 거룩한 씨도 그 줄기가 되리라." 하셨더라."
이러한, 이사야서 6장과 마태복음 13장의 "씨뿌리는 자의 비유"를 통해 주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근거한 사실들을 주목하고 공부하면서 주님에 의한 비유, 상징은 성경 신구약 전체 3만 구절들이
넘는 총 구절들에 비교하자만 극소수의 구절들에 해당되는 비유이고 상징이기에, 그리고 성경
신구약 어느 책들, 부분들에서도 "성경은 단지 비유이고 상징인 것이며 그러한 사실을 예수님이
확증하시면서 말씀하신 것이다!" 그런 기록, 사실은 절대로 없다는 결론에 근거해 그렇다면?
그럼에도, 고따구 식으로 주절속살거리면서 주님의 말씀을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손에 손들을 잡고 지옥으로, 영원 유황불 불못으로 어서 떨어지자며 미쳐 날뛰는 것들이
여전히 존재하면서 그따위로 완전 마귀들린 채, 미쳐 날뛰고 자빠졌으니 그렇기에 그런 것, 것들이
바로 여전히 영이 거듭나지 못한 상태의 세상 마귀자식들에 해당되는 잡미혹, 잡홀림, 잘떨거지들이며
이교도 마귀자식들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한심하고도 가소롭고 불쌍하기가 말로 다 할 수 없는
그야말로 마귀자식들이라는 사실 앞에 절대로 그런 것, 것들에게 홀림당해 절단나면 안될 것입니다...!
1) 마태복음 비유들
등불의 비유 - 마태복음 5:14-16절,
티끌과 큰 들보의 비유 - 마태복음 7:1-5절
낡은 옷 위에 새 천을 씌우는 비유 - 마태복음 9:16-17절
분열된 왕국의 비유 - 마태복음 12:24-30절
씨 뿌리는 자의 비유 - 마태복음 13:1-23절
그 안에서 이사야의 예언이 성취되었다.
밀밭에 섞인 가라지의 비유 - 마태복음 13:24-30절
겨자씨의 비유 - 마태복음 13:31-32절
누룩의 비유 - 마태복음 13:33-34절
숨겨진 보물의 비유 - 마태복음 13:44절
값진 진주의 비유 - 마태복음 13:45-46절
그물의 비유 - 마태복음 13:47-50절
인간의 마음의 비유 - 마태복음 15:10-20절
잃어버린 양의 비유 - 마태복음 18:10-14절
용서하지 않는 종의 비유 - 마태복음 18:23-35절
포도원 일꾼들의 비유 - 마태복음 20:1-16절
두 아들의 비유 - 마태복음 21:28-32절
소작농의 비유 - 마태복음 21:33-45절
혼인 잔치의 비유 - 마태복음 22:1-14ㅏ절
싹이 돋는 무화과나무의 비유 - 마태복음 24:32-35절
충성된 종과 악한 종의 비유 - 마태복음 24:45-51절
열 처녀의 비유 - 마태복음 25:1-13절
열 달란트 비유 - 마태복음 25:14-30절
2) 마가복음의 비유들
등불의 비유 - 마가복음 4:21-25절
낡은 옷 위에 새 천을 씌우는 비유 - 마가복음 2:21-22절
분열된 왕국의 비유 - 마가복음 3:23-27절
씨 뿌리는 자의 비유 - 마가복음 4:1-20절
자라나는 씨앗의 비유 - 마가복음 4:26-29절
겨자씨의 비유 - 마가복음 4:30-34절
사람의 마음의 비유 - 마가복음 7:14-23절
소작농의 비유 - 마가복음 12:1-12절
싹이 돋는 무화과나무의 비유 - 마가복음 13:28-33절
충성된 종과 악한 종의 비유 - 마가복음 13:34-37절
3) 누가복음의 비유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 누가복음 10:29-37절
한밤중에 나타난 친구의 비유 - 누가복음 11:5-13절
부자 어리석은 자의 비유 - 누가복음 12:13-21절
열매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의 비유 - 누가복음 13:6-9절
초대받은 손님들의 비유 - 누가복음 14:7-14절
잃어버린 동전의 비유 - 누가복음 15:8-10절
탕자의 비유 - 누가 복음 15:11-32절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 - 누가복음 16:19-31절
끈질긴 과부의 비유 - 누가복음 18:1-8절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 - 누가복음 18:9-14절
예수님께서 왜 때때로 비유를 통해 제자들과 바리새인 마귀자식들을 포함 그 당시의 유대인
백성들에게 말씀하셨는가 그 결론적 의미는...?
간단하게 말하자면 주님에 의한 비유를 바르게 알아들어 먹는(이해할 수 있는) 그런 자들은 주님의
비유의 말씀들에 의해 더욱 더 하나님께 순종하며 가깝게 다가갈 것이며 그렇지 못한 자들로서
애시당초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가운데 온갖 죄들과 방종으로 마귀들린 채, 이 세상 삶에서
미쳐 날뛰는 것들은 이사야 6장 말씀의 BC. 8세기 경에 이스라엘 10지파로 구성이 된 '북이스라엘
왕국'을 침공하여 BC. 722년 경 멸망시킨 그러한 앗시리아(앗수르)제국의 위협이 또 다시 어떻게?
유다지파와 베냐민 지파로 주로 구성이 된 '남 왕국' 유다 왕국에게 직간접적으로 위협과 공포로
다가오는 그런 엄중한 시점에서도 집요하게 우상숭배 포함 온갖 죄악들로 미쳐 날뛴 '남 왕국'의 왕들과
제사장들 포함, 서기관, 율법사들과 같은 그 당시의 바리새인격 마귀자식들은 물론 일반 유대인 백성들의
상황이었다라는 사실 앞에서 결국...?
미스터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남 왕국'에서 예를 들어 "제 정신머리를 차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가운데 온갖 죄악들을 멀리하지 않을 경우 그때는 니들 '남 왕국'과 소속된
유대인들 또한 이방인들로 구성이 된 이방왕국의 이방인들에 의해 멸망당하고야 말 것이다!"라고
이처럼 경고하더라도 '남 왕국'의 왕들과 소속 유대인 백성들은 "뭔 지나가닌 개가 짖는가?"라는 식으로
주 하나님의 말씀을 우습게 여기면서 끝끝내 패역의 불순종으로 날뛸 것임을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시어
그러한 사실을 구약에서는 대표적으로 이사야서 6장 말씀에서 하신 것이며 아울러...?
신약에서는 마태복음 13장의 "씨뿌리는 자의 비유"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이사야서
6장 말씀의 의미가 주님에 의한 비유로 성취가 되었음을 제자들에게 알려주시는 가운데 그렇기에?
주님께서도 때때로, 가끔가다 비유를 통해 바리새인 마귀자식들 포함 득시글 유대인 백성들로서
대부분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가운데 각종 우상숭배 포함 바리새인들의 미혹에 따른 온갖
그것들의 인간적 전통들을 주 하나님의 말씀보다 우위에 두고 자행하는 "고르반 발작"을 포함한
불순종들 그리고 득시글 기타 죄악들로 날뛰던 주님 초림 당시의 이사야서 6장 시대와 별 반 다를
바 없는 정신머리 상태(영적 상태)로 삶을 살아가던 주님 당시의 유대인들이라는 사실 앞에서
주님께서는 비유들을 사용해 그 자들의 적나라한 불순종, 죄악들의 정신머리 상태를 드러내
주시면서 비유들로 말씀하신 것이지요.
등등, 저 두덜이가 오늘 아침에 작성해 올린 https://cafe.daum.net/aspire7/9z5w/124001?svc=cafeapi
---> 예수는, 예수가 등등 고따구 님짜 빼고 주절속살, 씨부렁거려대면서 더 이상 날뛰면 안되는 이유?
이러한 게시글의 댓글란에 구체적으로 주님의 비유의 말씀에 관한 사실에 대한 의미를 게시하였으니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