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립니다. 경기도 과천시에서 세금으로 이걸 해 12억을 챙긴 고위 공무원이 정말 소름 돋네요. 저는 경기도 과천시 인근 시골 마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주민입니다. 얼마 전 동네 산속에 있는 맹지에 갑자기 도로가 뚫린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다들 아무도 안 가는 맹지에 왜 굳이 그 많은 세금을 들여 길을 내는지 의아했는데 얼마 뒤 동네 어르신들 사이에서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저 산속 맹지 주인이 시청 공무원 마누라라던데. 자기 땅값 올리려고. 우리 세금을 써서 길내는 거 아니에요? 그 소문을 듣고 저희 마을 주민들은 시청 감사실과 경찰에 철저하게 조사해 달라고 단체로 신고를 얻습니다. 경찰 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정말 충격적인 사실이 나왔습니다. 알고 보니 그 맹지의 주인이 소문대로 고위 공무원의 아내였던 겁니다. 이 공무원은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도록 노선 계획이라는 핵심 내부 정보를 몰래 빼내 도로가 생길 위치를 미리 파악한 뒤 아내 명의를 동원해 헐값에 맹지를 사들인 거였습니다. 그 후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마을을 위해 써야 할 막대한 세금을 투입해서 자기 아내 땅 앞까지 도로를 뚫었던 겁니다. 이렇게 이고이 공무원이 챙긴 시세 차익만 12억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결국 이 공무원은 대법원 재판까지 간 끝에 결국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뿐만 아니라 부당하게 챙긴 12억원의 수익금까지 모조리 추진금으로 토해낸다고라고 하더라고요. 지기를 이용해 보니 가족에게 특혜를 준 공무원이 강력처벌 받아야 한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경기도 과천시에서 세금으로 이걸 해 12억을 챙긴 고위 공무원이 정말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