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하나님 나에게는 목청이 너무 커서 싸우는줄 아는 또는 화내고 있는줄 알고 오해 하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성격이 너무 급해 빨리 빨리 하는 나쁜 습관과 남의 말을 많이 듣는게 아니라 나의 말을 많이 하는 나쁜 성격인줄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목소리 크고 부드럽지 않는 악이 오랫동안 나를 지배하여 나도 모르게 목소리. 목청이 크게 나옵니다 남의 말을 듣지않고 내말이 우선 하는 나쁜 습관 이 악에서 나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지금 까지 살아오면서 이것으로 인해 나를 오해하고 또 진짜로 싸움까지 번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나로 인해 오해 또는 불편한 관계까지 번진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며 용서하여 주옵소서 죄를 사하시고 구원하여 주옵소서
관계과 끈어지고 좋은 사람을 많이 잃었습니다
친목계 등등 깨진 모임도 있습니다 하나님 속상 합니다 전 안그러고 싶은데 이버릇이 고쳐지지 않고 나도 모르게 이쁜 목소리가 아닌 퉁명스러운 말로 사림들이 나와 거리를 두는 경우가 더러 있었고 지금도 있을 것 입니다
또 계속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죄도 범하고 있습니다
나 스스로 내가 악하다고 생각 되어 고치려고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 악 에서 구원하여 주옵소서 작은 목소리 부드럽고 선한 목소리로 사람들과 소통하길 원합니다 항상 미소 짓는 모습을 행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좋은 말과 행동으로 하나님 믿고 달라 졌네 칭찬받게 해 주세요
많은 사람들과 다시 인정받고 사랑받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간절한 저의 소망 들어주시고 고치게 하는 지혜와 능력 주옵소서
지금까지 오해하고 싸웠던 모든 분들 나를 미워한 모든분들 용서하고 오해 풀어 주시고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저도 용서해 주시고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다시 회복할수 있는 기회도 주셔서 원만한 관계로 사랑하게 해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