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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樂希健生(낙희건생)
-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건전한 생활 -
거북이는 소나기가 쏟아지면 머리를 몸 안으로 집어 넣습니다. 햇볕이 따가우면 그늘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유순하고 한가로운 동물은 장수하지만 맹수는 단명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를 잘 내고 성급한 사람들 중 장수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사람의 삶에 어찌 좋은 일만 있겠습니까? 오히려 언짢고 궂은 일이 더 많을 지도 모르지요.
행복한 순간을 슬기롭게 다스리는 것이 미덕이라면, 불우하고 불행한 때를 잘 이겨내는 인내는 지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의지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비관과 절망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면, 낙관과 희망은 건전한 삶에 이르는 길 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장수의 비결입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인생을 살아 간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삶은 하늘이 주신 것이고 행복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또한 장수의 비결을 곰곰이 생각하여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ㅡ 펌. ㅡ
❤️ 바름이란? ❤️
★ 바를正자를 破字하면
'하늘(一)아래 멈춘다
(止)' 라는 뜻이다.★
바름이란 적당한 때에 멈출 줄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바른 삶은 역사에서도 배워야 한다.
역사를 무시하면
반드시 큰 화를 입고 멸망하게 된다.
당 태종의 후궁이었던 무조(武照)는 아들 중종이 나이 어리다는 이유로 섭정을 하다가 스스로 황제가 된다.
이 사람이 중국역사상 유일한 여황제인 측천무후(則天武后)다.
잔인한 숙청과 독단적 정치행태를 거듭 하다가 신하들의 반발에 부딪힌 측천무후는 결국 친위대의 쿠데타로 폐위된다.
소안환(蘇安桓)이 그녀의 자진 퇴위를 권유하며 올린
''물극필반 기만즉경 (物極必反 器滿則傾)의 상소가 그대로 이뤄진 반전의 역사였다.
"사물이 극에 달하면 뒤집히고, 그릇이 가득 차면 기울어 넘친다"는 뜻이다.
근세사에서도 1936년에 실시된 독일의회 선거에서 히틀러의 나치당이
98.8%의 득표율로 집권당이 된다.
독일국민 절대다수의 지지로
전대미문의 권력을 거머쥔 총통 히틀러는
법관들에게 이렇게 명령했다.
“만약 그대들이 총통의 자리에
앉아 있다면 어떻게 판결할 것인지를
생각하고 재판하라 !"
사법은 권력 앞에 무릎을 꿇었고, 히틀러는 법 위에 군림하고
삼권분립은 무너졌다.
희대의 살인마에게 입법권과 행정권에 이어 사법권까지 통째로 안겨준
독일 국민은 수백만 유대인 집단학살과
제2차 세계대전의 참패를 겪게 되자
비로소 잘못된 선택을 후회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저들은 악마를 천사로 착각했다.
'악마는 빛나는 천사의 가면을 쓰고 나타나기에' (고린도후서 11:14)
독일은 지금도
그때의 과오를 뉘우치며 몸서리 친다.
조선 왕실의 진상품을 만들어 이름을 날린 도공(陶工) 유명옥은 음주가무의
방탕한 생활로 삶이 파탄에 이르게 되자,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눈물을 쏟으며 계영배(戒盈杯)를 만들었다고 한다.
'가득 찬 것을 경계하라'는 뜻의 이 잔은 술이 7할의 높이를 넘으면 잔 밑으로 새나가도록 설계되었는데,
그 안에는 말굽 모양의 관이 있어 대기압과 중력의 차이로
사이펀 (siphon : 높은 곳의 액체를 낮은 곳으로 이동시키는 현상) 일어난다.
훗날 계영배로 술을 마시던 거상(巨商) 임상옥은 술이 자꾸 새나가자 화가 나서 잔을 던져 깨뜨렸다가 문득 잔에 담긴 비밀을 알게 된다.
그 뒤로 도공의 눈물이 담긴 계영배를 늘 곁에 두고
탐욕 · 노여움 · 어리석음의 삼독심(三毒心)을 다스렸다고 한다.
우리가 잘 아는 최인호의 소설 商道의 주된 내용이다.
계영배에 흐르는 도공의 눈물에는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과유불급(過猶不及)의 깨우침이 짙게 배어 있다.
일도, 사랑도, 공부도 너무 지나치면 오히려 삶을 망가뜨릴 수 있다.
출세나 성공도 사람 됨됨이나
지닌 역량에 비해 지나치면 자신뿐 아니라 이웃과 공동체에 해를 끼치기 마련이다.
지금 우리가 생생히 경험하고 있는 한국정치의 현실은 계엄ㅡ탄핵ㅡ보복의 극한과 극단의 독선을 부르는 반전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되풀이 되고 있다.
풀코스 마라톤 경기에서도 물을 마시거나 화장실에 들르는 짧은 멈춤이 필요할 때가 있다.
하물며 자유민주국가의 정치행로에서 멈출 줄 모르는 극단의 질주는 반전을 부르고 파멸의 길로 직행한다.
히틀러가 독일 법관들에게 요구한 '삼권분립 없는 껍데기 사법'이
'오늘날 한국의 법 위에 군림하는 절대권력'을 연상케 한다.
절대권력자 히틀러의 종말은
패전과 자살 이었다.
바를 정(正)자를 파자(破字) 하면 '하늘(一) 아래 멈춘다(止)'는 뜻이 된다.
하늘처럼 높은 가치 앞에서는
멈출 줄 아는 지지(知止)가 바른 지혜다.
달려야 할 때 달리지 않고 머뭇거리면
실패가 불보듯 뻔하지만,
멈출 줄 모르고 마냥 달리기만 하는 것은
더 어리석은 짓이다.
마치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는 무법차량이나 다름없다.
인문의 향기 없는 산업화는
물신(物神)의 우상 앞에 엎드려지고,
공화(共和)의 정신을 망각한 선동정치는 천박한 포퓰리즘으로 전락한다.
자기편만 옳고 정의라는 정치집단은 사람다움의 공동체라기보다 탐욕에 찌든 천박한 자기확증 편향의 집단일 뿐이다.
나치당에 대한 대중의 지지도가 하늘을 찌를 듯 높고 히틀러에 열광하던 시절,
악마의 실체를 꿰뚫어 본 야스퍼스(Karl Jaspers)는 정치선동에 휘둘리는 대중을 '신앙 없는 미신(迷信)의 집단' 이라고 꾸짖었다.
영국 속담에 "거지가 말을 타면
말이 쓰러질 때까지 탄다"는 말이 있다.
귀족의 고상한 취미이자 상징인 승마의 기회와 요행을 얻게된 거지는
절제와 휴식을 모르고
끝까지 끝간데를 간 것이다.
반대로 인디언들은 말을 타고 달리다 가끔씩 뒤를 돌아본다고 한다.
너무 빨리 달리는 동안
영혼이 못 따라 왔을까 해서 그렇다.
영혼없는 질주,
절제없는 탐욕,
무소불위의 권력,
절대권력은 절대로 망한다는
동서고금의 법칙이자 역사이다.
지금쯤 物極必反 器滿則傾의 상소를 올린 진정한 충신이
한 두 사람 기다려지는 오늘 이다.
오늘도 당신은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
<링컨의 수염>
1860년,
미국은 거센 혼란과 갈등 속에서 대령령 선거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 시절, 공화당 대통령 후보였던 에이브러햄 링컨은 검소한 옷차림에 마른 체격, 주걱턱과 움푹 들어간 눈,
뾰족한 광대뼈로 인해 많은 조롱을 받곤 했습니다.
그는 위대한 연설가였고, 깊은 철학을 가진 정치인이었지만, 외모는 늘 조롱과 평가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뉴욕 주 웨스트필드에 사는 11살 소녀 '그레이스 베델'이 직접 손으로 쓴 편지였습니다.
그 작은 손으로 써내려간 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링컨 아저씨 !
저는 아저씨가 좋아요.
아저씨가 훌륭하게 되기를 바래요.
그런데 아저씨는 얼굴이 너무 못생겼어요.
턱은 주걱턱이고 눈은 움푹 들어갔고,
광대뼈는 왜 그렇게 뾰족 튀어 나왔나요.
그래서 우리 동네 어른들은 아저씨가 너무 못 생겨서
싫다고 하는데 어쩌면 좋아요?
하지만, 아저씨가 수염을 기르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부드러워
보일 것 같아요."
링컨은 편지를 읽으며 웃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편지를 품에 안고
조용히 앉아 생각했습니다.
열한 살 아이가 말한 이 한마디가, 어쩌면 지금 누구보다 진심에서 우러난 조언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며칠 후부터 링컨은 수염을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정치인들은 깔끔한 얼굴을 유지하는 것이 당연했기에 이것은 꽤 파격적인 선택이었습니다.
하지만 링컨은 그렇게 자신의 자존심보다 진심을 따랐고, 결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선거에 승리하고 워싱턴 D.C.로 향하던 링컨은 굳이 발걸음을 멈춰 뉴욕의 웨스트필드에 들러 소녀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소녀에게 말했습니다.
“그레이시! 내 수염을 보렴 널 위해서 기른 거야!”
그 순간, 그레이스의 눈망울이 흔들리고 감격했습니다.
그저 진심으로 쓴 아이의 조언 하나가 미국을 대표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바꾸었고, 평생토록 미국의 가장 위대한 링컨 대통령의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그가 직접 찾아와 아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는 사실은
이 작은 마을에 큰 울림을 남겼습니다.
뉴욕 웨스트필드에는 '링컨과 소녀' 동상이 세워졌고, 그레이스의 그 편지는 지금도 디트로이트 공공도서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당신은 시방, 누군가의 목소리를 진심으로 듣고 있나요?
그것이 아무리 작고 보잘것 없어 보여도,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진심일 수 있습니다.
[女言得利]
여자의 말을 잘 들으면 반드시 이익이 있다.
ㅡ 옮겨온글 ㅡ
<살찐 혈관을 날씬하게 생활요법 총공개 7>
1. 날마다 손뼉을 치자
손바닥은 온몸의 축소판이다. 팔다리, 머리, 배, 생식기 등 인체의 모든 장부와 기관을 담고 있고, 365개의 혈자리도 있다. 따라서 손바닥을 한 번 마주칠 때마다 온몸의 혈자리를 자극하는 효과가 있다. 손뼉을 치는 것도 좋고 양손을 붙잡고 서로 자주 비벼주는 것도 좋다. 잼잼 하듯이 주먹을 쥐었다가 폈다 하는 동작을 반복하거나 손을 터는 동작을 해도 좋다. 손가락을 펴고 손끝에 기를 모아서 수 초간 힘을 주는 것도 좋다.
이러한 동작들은 손으로 혈류 유입을 촉진하고 모세혈관과 정맥을 통해서 다시 회류하는 것도 돕는 효과가 있다.
2. 느긋하게 산책하자
걷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건강의 보물이다. 심장과 혈관 건강에도 아주 좋다. 운동화를 신고 흙길을 자주 걷자. 일상에서 자주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유산소운동이 되고 다리의 혈액순환도 좋게 한다.
한편 잠을 잘 때는 약간 높은 베개 위에 발목을 올려놓고 자는 것이 좋다. 온몸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다리의 피로를 풀어주는 데도 도움이 된다.
3. 물을 충분히 마시자
하루에 복용해야 하는 물의 양은 몸무게와 키를 더해서 이것을 100으로 나눈 값이다. 만약 60kg, 165cm라면 225가 나오기 때문에 100으로 나누면 2.25로 약 2.3리터를 먹어야 한다.
물 대신에 셀러리와 같은 수분이 많은 신선한 채소에 들어있는 안정된 수분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4. 날마다 스트레칭을 하자
스트레칭은 근육을 이완시키지만 혈관도 이완시킨다. 우리의 혈관은 쉽게 긴장하고 단단해지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긴장되고 뭉친 근육이나 차가운 피부 아래를 흐르는 혈관은 쉽게 수축하고 단단해진다.
이럴 때 스트레칭을 해주면 혈관이 이완되어서 해당 부위의 혈류순환이 좋아진다. 그 결과 근육에도 온기가 전달되면서 뭉침도 더욱 쉽게 해결되므로 시간 나는 틈틈이 스트레칭을 생활화하자.
특히 스트레칭을 할 때는 몸을 따뜻하게 해서 하는 것이 좋다.
일례로 뒷목과 어깨가 뭉친 경우는 샤워하면서 온수기 물을 틀어놓고 하거나 따뜻한 수건으로 감싼 뒤 스트레칭을 하면 보다 효과적이다.
5. 천천히 깊게 숨을 쉬자
숨을 들이마실 때는 교감신경이 활동하고, 숨을 내뱉을 때는 부교감신경이 활동한다. 따라서 숨을 천천히 내뱉는 동안에는 부교감신경에 의해 몸이 이완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호흡은 천천히 깊게 할수록 좋다. 흉식호흡이 짧은 호흡이라면 복식호흡은 깊고 느린 호흡이다.일반적으로 흉식호흡이 많지만 의식적으로 복식호흡을 습관적으로 하면 평소에 무의식적인 복식호흡도 가능해진다.
깊고 느린 호흡은 교감신경의 긴장도를 낮춰서 몸을 이완시키고, 혈관도 이완시킨다는 사실 꼭 기억하자.
6. 자주 웃자
웃는 것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하고 활성화시킨다. 부교감신경은 안정 상태에서 활성화되는 신경계로 우리가 잠을 잘 때 활발하게 작용한다. 부교감신경이 작동하면 근육을 제외한 내장혈관과 모세혈관이 확장되므로 혈관 건강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손뼉을 치면서 박장대소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
7. 자주 눕자
우리 몸의 혈류는 온몸의 구석구석을 항상 일정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몸이 극도로 피곤할 때에는 이 기능에도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잠시 모든 혈관을 심장의 높이로 맞춰서 다시금 배급량을 동일하게 맞춰주는 것이 필요하다. 자주 눕는다는 것은 심장의 일을 도와주는 것이다.
저녁의 음악편지
(2026.03.19.목.)
Ob-La-Di, Ob-La-Da의 한 구절,
“Ob-la-di, ob-la-da, life goes on”
그래도 인생은
흐르듯 계속된다는 말입니다.
기쁨도, 잠시의 흔들림도
결국은 지나가고
우리는 다시 하루를 살아냅니다.
밝은 리듬처럼
오늘이 조금은 가볍고
조금은 따뜻하게 흘러가기를 바라며
The Beatles의 노래 한 곡으로
마음을 조용히 열어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서현 - 🎶
♬Ob-la-di ob-la-da...The Beatles
https://www.youtube.com/watch?v=lPcvf6hNXCw

첫댓글 보문산인님
낙희건생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건전한 생활
유순하고 한가로운 동물은 장수하지만 맹수는 단명합니다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의지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장수의 비결 입니다
바름이란
적당한 때에 멈출줄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바른 삶은 역사에서도 배워야 한다
링컨 수염
에이브러햄 링컨의 이야기
자신의 자존심보다 진심을 따랐고 결국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었다
여자의 말을 잘들으면 반드시 이익이 있다
살찐 혈관
1날마다 손뼉을 치자
2느긋하게 산책하자
3물을 충분히 마시자
4스트레칭을 하자
5천천히 깊게 숨을 쉬자
6자주 웃자
7자주 눕자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화창한
불금날.
신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좋은글귀
올려 주심에
감사합니다 💕
ㅎ
눈팅이 엄청 많네요?
예전엔 ~^
많은 본들이 다녀 가셨는데~^
그때가 그리워요 😢 😭 😂
오늘도 홧팅입니다 💕
사랑합니다 ⚘️
사여사님도
편하게
눈팅만 하세유~^^
신나는
불금되세유.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ㅋ
행복하세유~^^
보문산인님
오늘의묵상
항상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하루잘보내세요
초아님.
봄빛이 완연한
춘분에 불금.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사여사님도
편하게
눈팅만 하세유~^^
신나는
불금되세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