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로 유럽대륙을 석권하고 소련을 조지고 있는데요~ 프랑스를 비롯해서 점령지역들을 먹은지 5 년이 넘도록 저항도(resistance)는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순응도(compliance)는 엄청 더디게 오르더군요 점령지 관리정책을 civilian oversight 말고 더 강경책을 하면 순응도가 떨어지기에 전부 civilian oversight로 하고 대신 주둔군을 기병 무려 80개 사단정도를 프랑스 지역에 배치했습니다(물론 헌병중대까지) 그런데도 저항도는 잘 떨어지지 않고 순응도도 겁나 천천히 오릅니다. 순응도가 빨리 올라야 점령지역 자원들을 충분히 이용할수있잖아요?
주둔군을 100~200개 덜 늘릴수록 저항도나 순응도에 영향을 주는지? 아니면 점령지 정책을 local police force 이상으로 강경하게 하는수밖에 없는지 궁금합니다.
첫댓글 주둔군을 제압이 높은 기병과 헌병중대로 하면 되는것같아용
1.기병 헌병 장갑차 사용하셔서 제압력 올리기 2. 평화상태 만들기
3. 안정도 올리기
4. 공장충분하면 그 스파이로 협력정부 세우기
아 민주주의는 그런거 안됨요
5. 스파이로 저항도 감소시키기
6. 국가중점에서 저항도 감소 선택하기
7. 다 귀찮으면 compliance 치트 치세요
순응도 올라갈수록 저항도 많이 줄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