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이 가난한 자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5:3)
예수께서 세상 사람들을 모여 놓고 선포한 첫 말씀이다.
여기서 심령이 가난한 자라
함은 세상에 어떤 것으로
채워도 만족함이 없는 상태의 마음이 되어진 자를 말한다.
천국을 소유하기 위한 첫 발걸음이 이와같이 세상 것으로 채워도 만족함이 없는 마음 밭이 이다.
이와 반대로 이스라엘을 지도하는 선생들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썩을 세상 것들로 만족을 추구하려
세상 것(돈과 권세와 명예)로 꽉 들어 차버린 마음 밭이다
이를 회칠한 무덤 밭이라 한다(겉은 선이고 속은 악이다)
또한 여기서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들어 오는 복은 세상 복이 아닌 하늘의 신령한 복이 그들 속으로 들어 옴을
말하며 즉 복은 하늘에 감추어 놓은 보화이다.
하늘에 감추어 놓은 보화는
각사람 육신 속에 비추는
생명의 빛으로 천국 가는
"길"이요. 천국 가는 "진리"요. 천국에 심겨질 "씨 생명"의 보화가 내 안으로 들어 옴을 "복이 있나니" 이다.
이같은 보화가 내 속으로 들어와 내가 씨 생명으로 천국 밭에 심겨진 것과 같이 천국 생명이 되어진 모든 자들은 각자의 개인 소유가 아닌 공동 소유이므로
천국 새 생명으로 태어난
모든 자들의 소유권을 가진 천국의 주인이 된다.
이는 만드시 원래 주인이신
하나님이 그들 각 사람 속으로 들어와 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심령이 가난한 자들 일지라도 보여지는 형편에
복(보화)을 알지 못하고 걷어 차 버리면 그 심령이 가난한
자 속으로 복이 들어 갈수
없기에 천국 기업을 소유하는 주인들이 될수 없다.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천국이
어디에 있느냐고 질문 하였다.
성경 문자 기록에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로 너희(들)에
"들"이라는 문자가 빠짐으로
천국의 방향이 헷갈리게
됬다.
"들"이란 문자 한 글자가 넣어
지면 바리새인들이 둘러싼
무리 가운데 있는 예수가
천국이 되고 들이 빠지면 그들 마음의 회칠한 무덤 속으로 천국 방향이 바뀌어 버린다.
제자들의 성경 기록이 있기전에 그들의 입이 성경이고 그 입의 말을 문자로 남긴 것이 2000년이
지난 오늘날 성경인데
만일 그들의 입 성경과 문자 기록으로 남긴 성경이 변질되지 않고 똑 같다면
오늘날 믿음도 히브리서 11장에 기록된 세상이 감당할수 없는 그들의 믿음과
동일 하여야 한다.
만일 70인 중에 가롯유다와 같은 영리한 마귀의 사람이 한사람 이라도 숨어 있다면 이같은 현상이 일어 난다.(또는 믿음 가는 문자를 행위 문자로 돌림)
그들에게 예수가 천국임을
가르켜 주었어도 그들의 눈에
보이는 예수의 초라한 겉 모양과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행위로 인하여 하늘의 복을 걷어 차 버렸다.
또한 그 복이 고향 사람들을
위하여 복을 주려고 갔지만
그들이 30년 동안 예수를 그들의 눈에 초라한 목수의 아들로 보는 판단에 의하여
복을 차 버렸다.
만일 고향에서 예수가 어린시절 기적을 이르키는
표적을 행했다면 고향 사람들이 어린 예수를 보통
사람과 달리 보아 예수를 멀리 하지 않고 환영을 했다.
(이에 비추면 잘못된 성경 밖 기록들이 있음을 알수 있다)
그러나 예수 가족들은 함께
지내며 그의 던지는 말을
듣고 그 초라한 육신 속에
하늘의 말 소리를 알았기에
형제들은 예수를 따라 제자가
된 것이다.(마13:55)(막6:3)
좋은 남편으로, 예쁜 아내로, 높은 권세로, 좋은 큰 집으로, 좋은 자동차로, 많은 돈으로, 사람들로 존경 받는 명예로 만족을 얻지 못하여 우울함에 있는 마음 일지라도 보는 눈으로 판단 하기에 하늘의 복(보화)를 얻지 못한다.
세상 모든 좋은 것을 가지고
있어도 마음에 기쁨의 행복이 없기에 뻥 뚫린 허무함 속에 찾아 오는 우울한 생각에 끌려 스스로 생을 끊는
자들도 있다
그러므로 세상 것으로 만족을
얻지 못하여 세상 것으로 채울수 없는 빈 그릇과 같은
텅빈 마음 그릇에 하늘의 신령한 보화(만복의 근원)인
예수로 채워야 한다.
그 복이 내 빈 마음 그릇에 채워지면 폐차 직전의 티코를 타고 다녀도 행복하고 다 쓰러져 가는 초가집에 살지라도 행복하고 물 한그릇
라면으로 배를 채워도 눈에 보이는 형편에 마음을 주지 않고 장차 이루어질 천국 기업 소유권을 주심의 변치 않는 약속에 마음이 담겨 있으니 늘 행복 할수 밖에 없다.
영적 사단은 사람 속에 영적 복의 보화가 있음을 잘 알기에 캐내어 버리려고 육신의 형편과 세상 것들의 유혹과 누룩의 미혹으로 찾아 온다.
자라지 못한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하지 못한 새싹들의 생명들이 죽지만 장성함에
이르면 현재 받는 고난은 장차 다가 올 영광과 족히 비교할수 없도다.가 된다
이러한 신령한 복의 근원의 씨로 예수가 장성하여 육의 옷을 벗는 날 또 하나의 예수로 나와 천국을 소유하는
예수들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똑같은 모양의 색과 맛이 같은 떡(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