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어즈앤스포츠=김태연 기자] 최혜미(웰컴저축은행)와 용현지(하이원리조트)가 처음으로 'PBA 미디어데이'에서 팬들과 만난다.
(사)프로당구협회(PBA, 총재 김영수)는 오늘(10일) 오후 3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웰컴저축은해 PBA 팀리그 2024-2025' 개막전 미디어데이를 진행한다.
오는 15일 개막하는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025' 개막전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9개 구단의 팀 주장과 여자 대표 선수 1명씩 총 18명의 선수가 참석해 새로운 시즌 PBA 팀리그에 임하는 각오를 전한다.
또한, PBA에서는 이번 시즌 바뀌는 PBA 팀리그 룰도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웰컴저축은행의 최혜미와 하이원리조트의 용현지가 처음으로 미디어데이에서 팬들과 기자들을 만난다.
지난 시즌 '챔피언 팀' 하나카드의 주장 김병호와 김가영을 비롯해 강동궁-강지은(SK렌터카), 조재호-김민아(NH농협카드), 김재근-백민주(크라운해태), 황득희-한지은(에스와이), 엄상필-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 서현민-최혜미(웰컴저축은행), 이충복-용현지(하이원리조트), 최성원-차유람(휴온스) 등이 각 팀을 대표해 미디어데이에 참석한다.
특히 이번 PBA 팀리그 미디어데이는 SBS스포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돼 PBA 팬들도 실시간으로 미디어데이 행사를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5'는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1라운드가 펼쳐진다.
이후 9월 25일부터 10월 3일,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2라운드와 3라운드가 연달아 진행되며, 12월에 4라운드가, 2025년 2월에 마지막 5라운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PBA 팀리그의 꽃' 포스트시즌은 5라운드 종료 후 2월 19일부터 28일까지 개최가 예정되어 있다.
(사진=빌리어즈앤스포츠 DB)
출처 : 더빌리어즈 https://www.thebilliards.kr/news/articleView.html?idxno=25694